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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엄마한테 편지쓴 앤데요..

저번에.. 조회수 : 2,291
작성일 : 2010-06-19 15:59:57
엄마..못봤어요ㅜㅜ 아무말도 없고...잉잉
아..그저 울고싶고..울고싶고...
엄마!혹시 이글보면 엄마사랑해요검색창에 쳐봐!계속 검색하기 누르면 나와요^^
그리고 엄마!사랑해^^
IP : 221.138.xxx.22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6.19 4:04 PM (221.138.xxx.227)

    저 그편지봤는데..HYJ어머니 어디 가셨나요ㅜㅜ

  • 2. 엄마대신에
    '10.6.19 4:04 PM (222.238.xxx.247)

    후딱 뛰어가서 읽고왔어요~

    이쁜딸 ^.~

  • 3. 어떡해
    '10.6.19 4:07 PM (121.164.xxx.236)

    엄마 전번을 줘봐요 문자 보내줄테니까 ㅎㅎ

  • 4. 듣보잡
    '10.6.19 4:09 PM (118.32.xxx.144)

    ㅎㅎ.
    엄마전번 1분만 공개해바요..
    아마 최소 50통은 문자 갈꺼야..그럼 놀라서 달려오겠지?

  • 5. 저런~
    '10.6.19 4:10 PM (114.200.xxx.81)

    따님이 엄마를 위한 깜짝 이벤트 하셨더만, 엄마가 글을 놓치셨나보네요..

  • 6. 아니면
    '10.6.19 4:11 PM (114.200.xxx.81)

    우리 모두 이 글을 베스트로 보내주거나, 원문을 한 10번씩 클릭해서, 그 글이 옆에 베스트 창에 올라갈 수 있도록 해주는 거 어때요? ^^

    일단 저부터 30번 찍고 올께요. (아, 근데 날짜가 좀 지난 것도 되나? )

  • 7. 문자
    '10.6.19 4:18 PM (222.238.xxx.247)

    어머님께 문자 보내드렸지요 ㅎㅎㅎ

    내딸도 아닌데 왜이리 이쁘데요~~~

  • 8. 감사하다고
    '10.6.19 4:27 PM (222.238.xxx.247)

    어머님께서 문자 답 주셨네요 ㅎㅎㅎ

  • 9. 엄마야!
    '10.6.19 4:32 PM (211.44.xxx.70)

    아이고 갑자기 82에서 낯선 문자가 와서 뭔소린고...
    죙일 82 켜두고 있으면서도 울 딸 글을 못본 눈 먼 엄마가 미안!
    식탁에서 82 자게에 있었던 이야기 해주면 좋아하는 우리 작은딸.
    정도 많고 마음이 어진 천사표 딸!
    82어머니들 오늘 저 계탔네요.
    맘으로 더운데 팥빙수 한그릇씩 쏩니다.
    그리고 내일 우리 딸 생일이에요. 축하해주세요.
    오늘 술떡 한되했는데 나눠먹고 싶네요.
    그리고 사랑해 연준아...

  • 10. ...
    '10.6.19 4:35 PM (121.140.xxx.10)

    엄마가 드디어 보셨네요?
    예쁜 따님 두셨어요^^
    연준양!
    생일 축하해요~~~

  • 11. ㅎㅎㅎ
    '10.6.19 4:38 PM (211.221.xxx.237)

    너무너무 귀엽고 이쁘네요. 원글님 행복하시겠어요.

    딸 이름이 연준이군요.

    이쁘고 착한 연준양. 생일 축하해요~!!!^_______________^

  • 12. 아이고 이뿌다~
    '10.6.19 4:40 PM (121.132.xxx.114)

    연준이 생일 축하해요~
    앞으로도 쭉~ 이렇게 이쁜딸 되어줄꺼죠?
    엄마 너무좋으시겠다~~~

  • 13. ㅎㅎㅎ
    '10.6.19 4:55 PM (211.221.xxx.237)

    원글님--> 연준양의 어머니

  • 14. 나어떡해
    '10.6.19 4:57 PM (220.104.xxx.95)

    저 주책없이 눈물나요

  • 15. 넘이쁘다
    '10.6.19 4:59 PM (114.207.xxx.49)

    눈물나는 모녀예요. 부럽당~~ 사춘기 아들에게 치열하게 당하며(?) 살다보니 간접이나마 이쁘고 고맙네, 연준아, 생일 축하해. 연준 어머니도 축하드려요~~완전 스타 킹!!!이시네요.

  • 16. 애헤^^
    '10.6.19 5:03 PM (221.139.xxx.169)

    이렇게 기분좋게 해주는 너무 예쁘신 모녀분!!!
    축복합니다. yj양 생일 축하해요. 엄마가 쏘신 팥빙수 맛있게 먹었어요.^^

  • 17. 편지글
    '10.6.19 5:14 PM (121.151.xxx.80)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93&sn=off&...

  • 18. 편지글
    '10.6.19 5:15 PM (121.151.xxx.80)

    검색하기 힘들까봐 링크 올려요.. 엄마 못 읽으셨을까봐.... ^^

  • 19. **
    '10.6.19 5:18 PM (110.35.xxx.206)

    연준이 어머니...이렇게 예쁜 딸 두셔서 얼마나 좋으세요 정말 부럽네요^^
    그리고 연준아...생일 축하해!!
    항상 행복하세요!!

  • 20. 엄마사랑해~~
    '10.6.19 5:27 PM (221.138.xxx.227)

    엄마~~드뎌 봤구나!! 난 게시판에서 엄마글찾고있었잖아ㅋㅋ
    아 내이름공개ㅋㅋㅋ 어쩌지ㄷㄷ 큰일났군. 난 대피~^^

  • 21. 같이
    '10.6.19 5:38 PM (122.47.xxx.35)

    저는 부산사는 아짐이예요.
    이뻐요.

  • 22. ㅎㅎㅎ
    '10.6.19 5:48 PM (112.148.xxx.4)

    연준양~ 생일 축하해요!!!
    아웅~ 술떡 맛나겠당^^

  • 23. ..
    '10.6.19 5:49 PM (119.201.xxx.143)

    증말 이쁜딸이네요... 부럽~~
    이쁜딸 어머니!! 오늘 한턱내셔요.
    우리딸아...
    우리딸은 엄마 속 썩이지 마라. 부디...
    원글....뉘집딸인지... 엄마 생각하는 마음씨가 참 부럽습니다.

  • 24.
    '10.6.19 7:33 PM (79.81.xxx.148)

    또 감동이~~~~~~~~~~~ 눈물나요~~~~~~~
    엄마랑 따님이랑 너무 보기 좋아요~~~~~~~~~~
    도와주시는 82 여러분도 너무 보기 좋아요 ^^

  • 25. 에효..
    '10.6.19 8:44 PM (180.66.xxx.156)

    딸이랑 한바탕 싸우고나서 바람쐬러 밖에 나가고싶은데... 또 혼자 나가기가 오늘따라
    싫고해서 82에 들어왔더니 이런글이... 제 염장을 지르네요 부럽 ㅠ.ㅠ
    이쁘고 사랑스러운 딸이네요 몇살인가요?
    중1인 울딸은 정말 제 속만 후벼파는데 표현은안한다해도 한번쯤 엄마를 보면서
    마음아프고 할 때가 있을까요?
    부럽네요

  • 26. 문자넣은이
    '10.6.19 10:05 PM (222.238.xxx.247)

    연준양~~~
    덕분에 엄마들 부럽고 행복했어요 ㅎㅎㅎ

    우리딸 28살인데 맨날 퉁퉁거리기만 하는데 어찌 이렇게 엄마한테 이쁘게 편지를 쓰는지....그저 부럽부럽

    연준양 생일이라고 엄마가 술떡 하셨나봐요 ㅎㅎㅎ머꼬 자프다 ^^;;

    연준어머님 팥빙수 한그릇 잘먹고 가요~

    연준양 생일 축하축하해요~~~늘 이쁘고 착한딸 되기를 ^.~

  • 27. .
    '10.6.19 10:34 PM (58.148.xxx.2)

    울딸도 연준양같은 딸이었는데 올해 고등학교 가면서 공부땜에 자꾸 트러블이 생기네요.저도 딸아이 초등학교 2학년때 시작한 가게를 3년간 했는데 그어린게 오빠하고 아빠 밥을 지가 꼭꼭 챙겨주고 엄마저녁 안남겨놔도 된다해도 주걱으로 남은밥 4등분해서 나머지식구들 밥이 부족해도 엄마먹어야된다고 내몫을 언제나 남겨두던 딸이었는데..사랑한다고 항상 말해주고 편지도 잘 써주고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좋다던 우리딸 ...어릴적 포동포동했던 엉덩이가 그립네요..

  • 28. 연준엄마
    '10.6.19 10:52 PM (211.44.xxx.70)

    댓글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딸 글로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유난히 정이 많은 딸인데 82에서 칭찬받으니 좋네요^^
    이 글들 복사해 두었다가 담에 보여줘야겠어요.
    저는 그냥 술떡 혹은 증편이라 하는데 부산에서는 기정떡이라하는
    이 여름에 별미인 떡을 15살 연준이생일을 축하해 주시는분들과 함께했으면
    좋았을텐데 이럴땐 사이버상이 안좋군요.
    대신 이웃들과 나누었답니다.
    여러분들 축하 많이 받아 옛부터 생일을 여럿이 함께
    하면 아이들에게 좋다는데 고맙습니다.
    연준이의 감성이 갈수록 퇴보하지 않도록 신경쓸게요^^

  • 29. 와, 좋타!!
    '10.6.20 12:03 AM (203.234.xxx.122)

    너무 이뻐요, 연준양.
    그리고 연준어머니도 좋은 분이시니
    이런 이쁜 딸로 키우셨겠죠.
    늘 행복하세요~

    연준아^^
    이뻐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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