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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하지 않아도 너무

사고싶은 물품 조회수 : 1,238
작성일 : 2009-06-26 11:32:07
분명 꼭 필요한 것도 아닌데
막 갖고 싶은 물품이 있잖아요
저 요즘 그거 생겼어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하나는 너무 고가인데..
뭐냐면 아이스크림 제조기랑
커피머신이요

특히 커피머신은 정말 필요한게 아닌데
왜그리 갖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여러분들도 그런 제품 꼭 있죠

잘 안 쓸 거라는거 알면서 너무 갖고 싶은 거
어쩌죠? 고민만 합니다 살까 말가 살까 말까
IP : 211.230.xxx.17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09.6.26 11:33 AM (118.220.xxx.218)

    저도 아이스크림제조기 샀어요
    아직 가동은 안해봤네요 ㅎㅎ
    그냥 사먹는거 나쁘잖아..이럼서 위로하는데
    왠지 일회용이되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당

  • 2. ^^
    '09.6.26 11:34 AM (125.130.xxx.95)

    저두 그래요.
    꼭 필요하지 않아도 자주 쓸것 같지않아도 정말 사고싶은게 있습니다.
    그냥 삽니다. 그저 바라만보고도 즐겁다면 그냥 사서 마음편한게 낫더군요.
    그런데 이런것도 가끔인거 아시죠? ^^

  • 3. .....
    '09.6.26 11:37 AM (125.208.xxx.90)

    저는 제빵기랑 아이스크림제조기, 탄산수제조기 사고싶은데 안샀어요.
    그냥 사먹으려구요. ㅎㅎ
    제가 게으르기도하고(어쩔땐 사러가기 귀찮아서 안먹음 --;)
    집이 좁아서 이것저것 놔두기 싫어서요~ ㅎㅎ

  • 4.
    '09.6.26 11:42 AM (220.85.xxx.202)

    필요하지 않지만 아스크림 제조기 샀습니다. ㅠ ㅠ
    역시 필요하지 않네요.. ㅋ

  • 5. 윗님
    '09.6.26 11:47 AM (211.230.xxx.178)

    네 사고싶어요 왜 그럼 안되나요?
    그런 마음이 드는게 인간 본성인데요 뭐
    님은 꼭 필요한 물건만 사고 오래오래 아주 잘 쓰나 보네요

  • 6. 저도
    '09.6.26 11:51 AM (211.41.xxx.90)

    잘 안입을거 알면서 옷을 살때도 있어요
    특히 일할때는 야한옷이나 프리랜서같은 옷만 어찌나 밟히던지
    그러고는 집에 모셔놔요
    요즘은 그런옷 다 버렸어요
    어찌나 명확하게 필요한것만 사는지 저도 늙었나봐요 ㅠㅠ

  • 7. 저도
    '09.6.26 12:00 PM (211.51.xxx.98)

    커피머신 그리 필요하지는 않은데, 가끔이라도 마실거면
    좀 맛있는 커피가 마시고 싶어 커피머신이 있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네요. 거기까지면 적당한 가격대의 머신을
    사면 되는데, 이왕 사려면 성능 빵빵한 걸로 사야하지
    않을까 하면서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커피 마시는건
    1주일에 2번 정도, 토요일, 일요일만 마시는데
    이런 욕구는 뭔지, 저도 우습네요.

  • 8. 저도
    '09.6.26 12:27 PM (121.165.xxx.30)

    커피머쉰 한 3년고민하고 샀어요.. 헉.. ^^;;;;;;;;;
    사니까 너무 좋아요..
    눈에 든다고 무조건 사지는 않지만...
    정말 갖고 싶은건... 사면 즐겁고.. 잘쓰면 더 좋은거죠 뭐... ^^
    커피머쉰하나로 행복해지는데.. 못살거 뭐있겠어요...

    기왕사는거 시장조사 잘해서 알뜰하게 사세요 ^^

  • 9. 커피머신
    '09.6.26 1:01 PM (210.99.xxx.18)

    저두 정말 완소아이템이던데요...

    한잔을 마셔도 맛있는 커피 ^^
    대신 밖에서 안 사먹게 되니까 뭐

  • 10. 제빵기는
    '09.6.26 2:11 PM (203.233.xxx.130)

    좋아요 (어제도 인절미 만들었어요..ㅎㅎ)
    그런데 커피머신은 별로더라구요. 제가 그다지 커피를 즐기지도 않을뿐더러
    회사 다니느라 너무 바빠서리....
    그리고 아이스크림 제조기도 지금 사까마까신이 와서. 그렇지만, 그냥 맘 접을려구요..
    너무 집에 도구들이 많네요.

  • 11.
    '09.6.26 8:09 PM (125.188.xxx.27)

    식기 세척기..요..
    뭐..그림의 떡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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