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티벳 버섯 !!!

도와주세요. 조회수 : 715
작성일 : 2010-06-11 16:51:27
제가 너무 너무 심해서요.
여기 내용 봄, 티벳버섯이 엄청 좋다고 해서,
혹시 분양 하실분 안계신가요?
글구 사용법도 알려주실분 안계신가요?

오늘 날씨도 더워서 진이 빠지고
기쁜일이 없어 우울한 날입니다.

IP : 210.101.xxx.1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0.6.11 4:54 PM (121.151.xxx.53)

    여기로 가보세요
    티벳버섯 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fromone

  • 2. 이든이맘
    '10.6.11 4:54 PM (222.110.xxx.50)

    회원장터에서 이든이맘 검색하시고 쪽지 주셔요... 제가 분양해 드릴건 아니구요..
    (전 지난 희망장터에서 분양해드리기로 약속한 분이 20여분 남았습니다..^^;;)
    저에게 분양받아가신 분들 중에 분양 가능하신 분.. 주선 해 드릴 거에요..^^

  • 3. 해드릴게요^^
    '10.6.11 5:10 PM (211.181.xxx.17)

    홍대 근처인데, 직접 받으러 오실 수 있으면 제가 해드릴게요 ^^

  • 4.
    '10.6.11 6:55 PM (112.152.xxx.56)

    분양 받으셔서 드세요~
    저도 이번에 이든이맘님께 분양받아서 먹은지 며칠밖에 안됐지만 좋습니다~~^^
    확실히 좋아졌어요.
    이든이맘님 감사해요~~

  • 5. .
    '10.6.11 8:50 PM (125.132.xxx.227)

    이든맘님께 분양받아서 키우는 중입니다.
    저 그런데 한가지 안그래도 궁금했던게 있어서 질문드려봐요.

    제가 우유부어서 하루 동안 실온에 두었다가 보면 우유가 물이랑 우유상태가 분리가 되어요.
    요구르트 상태가 연두부처럼 버섯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그 주변엔 물이 되어서 말갛게 드러나거든요.

    항상 망설이다가 이 물부분은 따라버리고 요구르트 부분만 열심히 챙기는데요.
    씻을때 버섯에 붙었던 요구르트 부분들이 많이 씻겨나가버리는 셈이구요.

    전 완전 버섯상태로 보일때까지 물로 씻어내서 다시 우유에 부어두거든요.
    제가 제대로 키우는건지 도통 모르겠어요.

    혹 제 방법중에서 어느 부분이 문제가 있는건지 알려주실분 댓글좀 부탁드릴께요.
    저도 얼른 키워서 주변에 분양해주고 싶은데 처음 받았던 양에서 많이 늘지않았어요.
    혹시 제가 요구르트랑 버섯을 같이 먹어버리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 6. 저도
    '10.6.11 9:05 PM (220.64.xxx.97)

    이든이맘님께 받아서 키우는데
    처음엔 묽은 요플레처럼 되었었는데 날씨가 더워지면서
    눈에 띄게 물과 하얀 부분이 분리가 되네요.
    이래도 되는걸까요?? (양은 늘지 않고 크기만 좀 커졌어요.)

  • 7. ^^
    '10.6.12 9:50 AM (221.159.xxx.96)

    저도 이든맘께 분양 받아 먹고 잇어요
    상온에서 오래두면 그렇게 분리 되더라구요..분리되기 직전에 그러니까 윗부분이 굳어 있는 정도에위아래 섞이게 흔들어서 냉장고에 넣으세요..그러면 마트서 파는 불가리스 농도가 되서 먹기도 좋고..거기다 바나나 한개 넣어서 갈아 먹어요..속이 편하고 변이 부드러워졌어요..냄새도 구수해 지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0541 티벳 버섯 !!! 7 도와주세요... 2010/06/11 715
550540 MB 이념척도... 대선때보다 한참 '우향우' 5 세우실 2010/06/11 447
550539 대성 아트론 믹서기의 단점을 알려주세요. 18 지름신 2010/06/11 1,850
550538 남자아이인데 예고 보내신 분 조언 좀 해주세요 11 예고 2010/06/11 975
550537 섹스 앤드 더 시티 2보고 왔어요. 8 세수$거시키.. 2010/06/11 2,325
550536 초2 아들 두피에 오렌지색 비듬같은것이 덕지덕지.. 2 쇠똥 2010/06/11 721
550535 여름 원피스는 보통 얼마짜리 사입으시나요~~~ 7 30대 분들.. 2010/06/11 2,429
550534 결국 사과하는 사람은 없네요 39 용기 2010/06/11 2,840
550533 막걸리 찐빵 만들수있나요? 6 굽신 2010/06/11 1,021
550532 오늘 덥나요??? 4 대굽 2010/06/11 491
550531 아이큐 점수도 몇 년 뒤엔 바뀔 수 있을까요?<80점> 6 궁금 2010/06/11 1,155
550530 남편 중국 출장가면 다 업소에 갈까요? 7 . 2010/06/11 2,303
550529 삼성입사시험에서 SSAT는 무언지요? 5 궁금 2010/06/11 1,226
550528 예술의 전당 플루트 연주회 무료 초대한다네요(14일 오후 8시) 신청하세요~~ 3 중딩맘 2010/06/11 571
550527 제가 오늘 받은 기분좋은 대우(?) 1 후훗 2010/06/11 674
550526 마님의 식탁-우영희 쌤 요리 쉽죠? 7 덥다 2010/06/11 1,727
550525 다들 월드컵 길거리 응원전 나가시는지요.. 30 능력자 2010/06/11 1,409
550524 스튜어드에 이어- 항공사 지상에서 일하는 것은 어떤가요? 7 그러면 2010/06/11 1,072
550523 유시민님이 한겨레 구독을 중단하시려나봅니다.. 88 제 맘도 같.. 2010/06/11 9,583
550522 남편의 밤문화..다 그려러니 이해하고 사시나요? 8 내마음.. 2010/06/11 2,152
550521 '여자'연예인(혹은 방송인) 루머를 퍼트리는 '여자' 3 바다 2010/06/11 1,213
550520 대구서 낙동강 골재채취업체 사장 음독 사망 4 세우실 2010/06/11 742
550519 체리가 먹고 싶어요. 6 임신을 했어.. 2010/06/11 1,254
550518 광주사시는 분들 가볼만한데 추천부탁드립니다. 2 광주 2010/06/11 406
550517 국내-여름 휴가 어디로 가시나요? 6 @ 2010/06/11 1,121
550516 눈물이 나네요... 4 2010/06/11 763
550515 육아보다 일하는게 적성에 더 맞는분도 계신가요? 8 힘든엄마 2010/06/11 983
550514 5년 묵은 메주콩으로 콩국수해도 맛이 괜찮을까요 3 여름별미 2010/06/11 816
550513 주다스 프리스트 메탈그룹 아시는 분 계신가요?? 10 신나네요 2010/06/11 471
550512 서울에서 가장 공부 성적이 뛰어난 중학교?? 12 이사 2010/06/11 2,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