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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영어회화 (원어민과 조크정도 하는 수준)
으로 영어 익히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또 어느 방법이 가장 빠른가요?
한국서 학원을 다니며 익힌다는 전제하에
여행 혹은 영어권 사람과 깊은 토론 까진 아니구
가벼운 수다 정도 할 정도로 익히려면요
문법은 하도 오래전이라 잘 기억도 안나고
사실 전 성격상 급해서 문법은 다 엉터리지만
말이 먼저 튀어나와 버리는 용감 무식한 성격이긴 해서
여행시 아는 단어 막 던져도 뜻은 대충~` 통해서 장난도 치고 그랬긴 했네요
제 나이는 32살이구요 주부인데 목표가 그 정도 이거든요
1. ^^
'10.6.9 9:41 PM (183.102.xxx.165)조크는 영어 실력보다는 현지 분위기나 그런걸 잘 알아야 가능하던걸요...
영어 아무리 잘해도 그 동네에서 먹어주는 조크랑 우리 나라에서 먹어주는 조크랑
다르잖아요. 우리는 농담이라고 했는데 거기서는 완전 모욕적인 말로 통할 수도 있으니..
문화적인 차이나 그런걸 잘 이해하셔야 농담도 자연스럽게 나오는거 같아요.2. 원글이
'10.6.9 9:45 PM (61.81.xxx.254)조크라는게 뭐 꼭 문화적인 수단이 기본으로 깔린거 말고 간단한 수다라고
생각해 주면 되고요 문화적인 뭐 깊게 뭐 그런거 필요 없이요
그냥 수다? 뭐 대화 그렇게요 183.102님은 너무 깊이 해석 하셨네요
그 정도 대화요 우리가 그리 친하지 않은 사람과 이런저런 깊지 않은
대화를 하는 정도요3. 음
'10.6.9 9:51 PM (98.110.xxx.153)조크를 이해하고 말할 정도라면 영어 배울 필요없는 경지에 올랐다는.
4. 조크를
'10.6.9 10:03 PM (98.166.xxx.130)스스럼없이 할 수준 정도면 아주 높은 수준입니다.
그 모든 걸 이해해야 조크도 나오는 법이지요. ^^;;
원글님의 질문의도는 깊은 대화는 아니지만 이웃과 가벼운 컨버세이션을 말씀하시는 거 같아요.
4,5년은 열심히 하셔야 가벼운 대화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5. 편
'10.6.10 12:31 AM (125.188.xxx.83)최단 3년. 자존심 다 버리고, 영어의 밑바닥부터 핥는다고 덤비다가 더러워서 영어 안해. 하고 때려치고 싶은 고비만 넘기시면.. 뭐. 인복 타고 나셨으면 기간 따위 중요 없지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조크 따윈 물건너갑니다. 제 은사님은 영어의 5가지 문장형식도 모르지만 어느곳에 여행하든 시간 좀 지나면 현지인들이 자꾸 앵겨 붙습니다. 인간미가 느껴진다나... 인터네셜한 인간성이란게 있는것이죠. 아무튼 여유 좀 챙기려면 최소 3년 하면서...
6. 제경우
'10.6.10 9:55 AM (124.54.xxx.31)원어민샘들하고 가볍게 농담할수 있구요..
문법이 틀릴때 많지만 제가 하려는 얘기는 거의 다 표현할수 있어요.
아주 어려운 얘기는 빼고...원래 조금 했었는데 안하다 마음먹고 공부한지는 10개월정도 공부했구요..앞으로 일년만 더하면 덜 틀리고 좀 나은 영어 할수있으리라 믿고 공부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