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인터넷맹은 아니고 간단한 검색 뉴스읽기 한게임 등은 하는데요
저처럼 보드같은거 읽는데 열광하질 않아요
듣보잡 근자감 이런 단어 쓰면 전혀 모르구요
(그나마 지못미는 무한도전 때문에 알아요)
나이나 많으면 몰라 갓 서른 초반인데 이러니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전 넷상에서 활발히 활동하거든요
정기적으로 보는 게시판 하나 있고 제 블로그도 10년째 가지고 있고 등등
신랑이 맨날 전 인터넷 하면 뭘 그리 하냐고 궁금해 한답니다
제 인터넷라이프는 물론 다 비밀이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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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인터넷맹이예요
치즈켁 조회수 : 496
작성일 : 2010-06-08 12:54:59
IP : 203.236.xxx.2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
'10.6.8 12:59 PM (121.164.xxx.160)우리집 남편도 비슷해요 다만 사십대라는거 ㅋㅋㅋㅋㅋ
무한도전 보면 못알아듣는 말도 많고 자막은 아예 읽지도 못하고 그래서 재미없대요
워낙 정신없이 휙휙 지나가서 ㅋㅋㅋ
딸하고 저는 빵 터지는데 왜 웃냐는 표정 자막 못봤어 그럼 자막을 어떻게 읽냐며 ㅋㅋㅋㅋ2. 무코
'10.6.8 12:59 PM (59.30.xxx.207)남편분을 남자들이 많이오는 사이트 소개해주세요~
그럼 세상물정도 알게되고 배우는것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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