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관련 서적들이 조금씩 알려지고 있네요.
'여보, 나 좀 도와줘'는 이미 많이 알려졌죠.
2002년인가 직접 쓰신 '노무현이 만난 링컨' 아주 좋습니다.
링컨대통령이 정치사상의 롤-모델 역할을 어느 정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청와대 비서관인가 하는 분이 쓰신 책인데(여자분인듯) '참여정부, 절반의 비망록'
이 책은 미드 웨스트윙만큼 재밌습니다.
같은 골목에서 살았다는 이유로 오래 전부터 좋아했던 지도자입니다.
도서관에도 있지 싶어요.
어제 자봉하는데 한 중학생이 조문 후 리본에 쓴 글입니다. 무지 칭찬했습니다.
'꽃이 진다고 꽃이 아닌가요. 당신은 영원한 저의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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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노무현 관련 서적 - 노무현이 만난 링컨 &...
이번기회에 조회수 : 208
작성일 : 2009-05-28 07:51:24
IP : 122.36.xxx.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번기회에
'09.5.28 8:09 AM (122.36.xxx.37)아, 웨스트윙은 대통령도 좋아했던 드라마입니다.
미드구요. 백악관 이야기입니다.2. 희망
'09.5.28 8:37 AM (219.241.xxx.11)노무현 대통령과 관계된 책들이 많이 있더군요,,,유시민 장관이 썼던 노무현은 왜 조선일보와 싸우나,,도 감명깊었습니다. 희망 혹은 상식..이런 책도 있더군요,,저도 그런 책들을 보면서 노무현을 공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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