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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날당 텃밭이였잖아요... 과거에는.

봉하마을 조회수 : 1,618
작성일 : 2010-06-06 17:20:21
이번 선거에 야당이 당선된것으로 나오는데

거기 민심은 반 한날당인가요?

아님 수첩그네가 나오면 뭉쳐지는 민심인가요?..

궁금합니다.


ㅋㅋ 수정했습니다..

전 그네가 공주처럼 결혼도 안한사람이 어찌 인생을 알까 싶어..

우리나라를 맡길수 없어 전전긍긍합니다.

권력맛만 알 듯 합니다...ㅠ



IP : 61.251.xxx.15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hua
    '10.6.6 5:22 PM (110.15.xxx.49)

    수첩공주... 너무 과분한 표현입니다.
    앞으로는 수첩그네라고 불러 주심이 어떨는 지요?

  • 2. 듣보잡
    '10.6.6 5:22 PM (118.32.xxx.144)

    워낙 많은 사람들이 오가닌까 왜 오는지 궁금하지 않겠어요?
    그럼 보고 느끼는게 있겠지요..
    수첩공주고 누구고간에 진실을 아는데 통할리 없겠지요..

  • 3. 왕따
    '10.6.6 5:23 PM (110.9.xxx.43)

    수첩그네 먹히는 곳은 대구 , 경북입니다.
    이번선거로 경남은 다시 봤다는 ^^;
    이러다 대구/경북 왕따장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ㅎ
    대구,경북 개념민들께는 죄송하지만 --;

  • 4. ..
    '10.6.6 5:25 PM (121.144.xxx.37)

    아무래도 노통님의 고향인데 그 분의 안타까운 서거에 지역민들이라
    영향을 미친 건 아닐까요? 민주당 최철국의원도 계시는 걸
    보면 앞으로도 지역감정에서 탈피할 걸로 보이구요.

  • 5. 듣보잡
    '10.6.6 5:27 PM (118.32.xxx.144)

    수첩그네가 직접 지원사격한 자기 지역구에서
    무소속 나왔지요...약발 다해가는겁니다..

  • 6.
    '10.6.6 5:27 PM (121.151.xxx.154)

    원글님 말씀이 무슨뜻인지 알겠어요
    대구경북처럼 그네에 대한 그런 마음이 아닌가하는 이야기이시지요

    지금은 그렇게 시작할수도있습니다
    노통에 대한 마음
    현정권에 대한 마음 그런것으로 시작할수는잇겟지요
    그러나 하루이틀 살아가면서 느낄겁니다
    다른것이 무엇인지를

    조금씩 변하면 되겟지요
    그러기에 우리가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죠

  • 7. 음...
    '10.6.6 5:34 PM (124.216.xxx.212)

    ' 결혼도 안한사람이 어찌 인생을 알까 싶어.. ]
    이건 아니다 싶은데요

  • 8. 봉하마을
    '10.6.6 5:39 PM (61.251.xxx.154)

    음...님/
    저도 저 문장을 나중에 추가 했습니다.
    하지만 사실 결혼을 안한 사람은 조금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이
    좀 헐렁한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사견인만큼 소수 결혼안한분들이 타깃이 아니니
    상처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만큼 치열한 감정의 기복이 없으니깐요.

  • 9. ....
    '10.6.6 5:39 PM (116.45.xxx.26)

    저야 수박 겉핧기식으로 정치를 알고 있습니다만
    과거에 전라도 김대중 /충청도 김종필 /경북 박정희 /경남은 김영삼..
    이런 구도였는데 후에 김영삼이 야합하는 바람에 한나라당밭이 된거죠
    경남은 야성이 강한곳이었어요..

    구심점이 사라진 현재는 서서히 각자의 후보를 선택하게 된거라 봅니다

  • 10. 황당
    '10.6.6 5:43 PM (114.200.xxx.28)

    결혼도 안한사람이 어찌 인생을 알까 싶어.. 라니요?

    결혼안했다고 인생을 치열하게 살지 않거나 시각이 헐렁하다고 보는게 더 황당하네요.

    결혼해도 인생 이상하게 살아서 자유게시판에 맨날 뜨는 사례들도 있고 결혼안하고도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소신공양하시는 문수스님같은 분도 계십니다.

    정말 원글님 황당하군요. 저 문장 지우세요.

  • 11. 치열한건맞아
    '10.6.6 7:30 PM (125.134.xxx.167)

    사람 나름이지만..
    제 생각에 결혼하신 분들은 유도리가 있어요..
    그러니까,
    촌지문제를 예로 들면,
    미혼일 때는 촌지바치는 걸 굉장히 미개하게 보다가
    실제로 학부형이 되면 갖다바치기도 하죠. (저희 언니의 경우)
    저야 아무한테도 거리낄게없는 미혼이라 이해못하죠.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아무래도 더 이기적으로도 되고 더 타락하게도 되고 그런것 같습니다.
    물론 더 인격이 훌륭해지시는 분들도 있지요.
    쓰고보니, 결혼하면 삶이 치열해지는건 맞는것 같네요.
    그런데 굳이 그런 삶을 선택하고 싶진 않다는..

  • 12. 박근혜
    '10.6.6 8:58 PM (211.201.xxx.22)

    대통령감 못된다고 우리 어머니가 하시는 이유가 딱 하나.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 나본 사람이 무슨 대통령감이냐고. ^^

  • 13. 신부님 스님
    '10.6.6 9:14 PM (125.135.xxx.238)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아본 사람이 무슨 세상을 알고 인생을 안다고...

  • 14. 갑자기
    '10.6.6 9:37 PM (68.38.xxx.24)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 낳아본(내 아이 없는) 사람이 공직자에 제일 적합하다고 우기고 싶어집니다.ㅎㅎㅎ

  • 15. jk
    '10.6.7 8:16 AM (115.138.xxx.245)

    부산/경남이 님들이 생각하시는것보다 사실 좀 더 신기한 동네인게

    지역주의 정치가 흔히 말하는 3김정치때 1987년 대선때 가장 크고 그 이후로도 지금까지 유지가 되었는데
    막상 1987년때의 김영삼씨의 득표율은 55%정도밖에 안되었답니다.

    참고로 노태우의 대구경북은 70%넘었구요
    전남/전북의 경우 90% 넘었습니다.

    김영삼씨의 텃밭이긴 하지만 원래부터 김영삼씨의 득표율이나 한나라당의 득표율은 50%내외였죠.
    그나마 김대중씨가 돌아가시고 난 이후에 지역주의가 좀 더 완화되고 있는겁니다.
    앞으로도 그 지역은 많이 변할겁니다.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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