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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님 회사에 점심때 도시락 싸가면 좋아하나요?

테라 조회수 : 269
작성일 : 2009-05-26 21:57:17
오늘 여친님이 회사일이 좀 힘들었나봐요.

저랑 오늘 저녁 같이 먹을려구 했는데 여친님이 너무 늦게

끝나는 바람에 약간 엇갈렸어요...제가 문자도 늦게확인하구요'';;

목소리에 힘이 넘 없길래 제 맘이 좀 그래서

낼  점심때 시간내서 스시나 롤 사갈려구 하는데요

괜히 바쁜데 부담 되진 않을까 하내요....아 급 소심 모드 '';;

보통은 어떤가요???

IP : 218.148.xxx.1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처에
    '09.5.26 9:58 PM (116.122.xxx.43)

    먹을만한 공간-공원이라든가 먹고 바람쐬기 좋은 곳-이 있다면 좋아할 것 같은데요

  • 2. ...
    '09.5.26 9:59 PM (219.250.xxx.222)

    저 같으면 너무너무 좋을텐데...본의 아니게 못나오거나 시간을 많이 못낼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점심약속은 하시고 사먹을 것처럼 하다가 도시락 보여주시면 더 좋을거 같아요.

  • 3. 와...
    '09.5.26 10:01 PM (119.65.xxx.20)

    완전 부럽네요... 몇시간 전에 미리 문자라도 보내고 가세요. 남자친구가 도시락 싸가지고 오면 안좋아할 사람 없겠지만, 회사 일이 바쁘게 돌아가고 있을 때 오면 왜 못챙겨줄 때 와가지구 사람 신경쓰이게 하나 싶어요.

  • 4. .
    '09.5.26 10:01 PM (220.75.xxx.178)

    저같으면 좋은데 그것도 그날 기분에 따라서..
    왜냐면 저같은 경우는 그날 외모에따라서도 남친이 안봣으면 하는날도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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