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이야기입니다.
요즘 디즈니 만화에 푹빠졌어요.
원래는 책으로 좋아하더니, 집에 dvd몇번 보여준후로는 홀릭상태에요.
원래 집에서 제가 tv를 잘 안봐서 하루에 tv가 켜지는 시간은
아침에 7시반에서 8시정도까지 30분간 케이블에서 뽀로로 거의 매일
그리고 주말에 (제가 dvd로 보는거는 아빠밖에 못틀어서 주말에 아빠랑만 봐야한다고해놨거든요.) 토요일은 백설공주, 일요일은 피터팬 이렇게 한편씩 (그것도 중간부터 보여줘서 50분정도 됩니다.)
일주일에 한번 저희 친정에 가면 어른들이 tv를 많이 보셔서 그냥 자기 놀다가 힐끔힐끔 보는 정도?
tv는 왠만하면 멀리하라는 육아서를 자주 접해서 괜시리 걱정이되네요.
올바른 tv시청 가이드라던지... 이런거는 검색도 잘안되구요.
tv는 혼자 보지는 않구요. 저나 신랑이 옆에서 추임새? 넣으면서 같이 봐요. '뽀로로가 아픈가봐' '백설공주는 슬프겠다 등등... ->이러면 좋다는걸 어디선가 듣긴했네요... -.-
어려워요... 육아...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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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월 아기 tv시청에 관해서좀 봐주세요.
자료가없어요... 조회수 : 493
작성일 : 2010-06-06 17:04:09
IP : 112.152.xxx.24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6 7:25 PM (112.169.xxx.226)틱같은게 깜박이는 빛반사에서도 유발된다는 얘기도 있구...
하여간 상호교감 안되는 TV 비디오 장시간 혼자보게 해선 안되요.
TV는 안봐도 무방한것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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