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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후보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작성일 : 2010-06-03 11:17:14
노회찬 후보님의 단일화 양보를 원망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전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진보신당의 후보로서 당당히 선거에 임하신 모습이 더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노후보님 한 분의 일이 아닌 진보신당에 계신 여러분들의 생각도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IP : 110.9.xxx.4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하지만
    '10.6.3 11:19 AM (110.12.xxx.135)

    아름답기는 개뿔~
    국민의 안위는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당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인물이라는 생각만 굳혔네요.
    진보신당 앞으로 영원히 아웃입니다.

  • 2. ...
    '10.6.3 11:20 AM (220.72.xxx.167)

    원글님 의견에 찬성.
    진보신당 책임이 아니죠.
    이런 것도 용인되어야 진짜 민주주의 아닌가요?
    너무 강요하심 안되요.

  • 3. ..
    '10.6.3 11:21 AM (58.145.xxx.210)

    진보신당 아름답자고 오세훈 시장 만드나요?
    민노당은 아름다울줄 몰라서 단일화 했나보네요.

  • 4. ㅠㅠ
    '10.6.3 11:21 AM (180.182.xxx.226)

    그래서 촛불 들고 계셨나요.!!!!
    뭘 위해서 촛불 들고 계셨나요.

  • 5. 진짜로
    '10.6.3 11:23 AM (180.71.xxx.2)

    서울광장을 찾고 싶었다고요.
    거기서 촛불들고 집회를 해도
    인자한 웃음으로 맞아주실 시장님을 갖고 싶었다고요.
    많이 아름다우세요., 진보신당

  • 6. 저두
    '10.6.3 11:25 AM (222.98.xxx.193)

    민주주의는 소수의 의견도 존중되어야 합니다.
    소수를 무시하는 행위는 파쇼입니다.

  • 7. 저두
    '10.6.3 11:26 AM (222.98.xxx.193)

    선거결과는 너무 아쉽게 되었지만...... 어쩌겠습니까?
    이것마져도 민심인것을....ㅠ.ㅠ

  • 8. 엄마되기
    '10.6.3 11:27 AM (218.39.xxx.54)

    저두 이번에 노회찬님 그릇을 본 거 같아 씁쓸합니다...

  • 9. maya
    '10.6.3 11:31 AM (113.255.xxx.59)

    무슨 대한민국이 대단한 민주주의 국가나 됀다고 파쇼가 나오나요.
    지금은 허울 좋은 민주주의의 공허한 외침 보다는 무장하고 민주주의라는 전략을 세우기 위한
    전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저들은 칼과 총과 대포로 무장 하는데 기껏해야 촛불 정도 가지고 무슨 민주주의.
    지는게 이기는거라는거, 죽는게 사는거라는거...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 갑니다.

  • 10. 밤샛는데이건잠도안와
    '10.6.3 11:34 AM (113.30.xxx.91)

    참 청순한분 많~다~~

  • 11. 그건 민주주의
    '10.6.3 11:41 AM (211.110.xxx.238)

    국가가 된후에..
    지금은 ..독재...
    제발 현역들이라도 정신차리길...
    민주주의..아니거든요...

  • 12. 정치는
    '10.6.3 12:13 PM (59.5.xxx.135)

    현실이거든요.. 이상론이 아닙니다.
    이건 전쟁이지 단순한 투표행위가 아니지요..
    왜 절박한 심정으로 반mb전선을 구축해야 했는지..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어도 왜 민주당을 찍으면서 mb에게 대항하려 했는지..그게 먼저 아닐까요...
    결국 정치적소신으로 오세훈이 당선되게 해준데 일조한것은 맞습니다.. 분명 서울시민에 피멍이 들게한데 일조한거 맞습니다.. 그런데 수고했다는 말이 나올가요.

  • 13. 저두
    '10.6.3 12:32 PM (143.248.xxx.67)

    많이 안타깝고 억울하지만 우리의 적은 노회찬 후보도 강남3구도 아닙니다.

  • 14. 사실
    '10.6.3 1:21 PM (218.149.xxx.138)

    삶에서나 역사에서나, 명분이냐 현실이냐의 기로에 놓일 때
    가능한 최선의 선택을 하기란 당연히 어렵지만
    역시 이번의 선택은 자멸적이라는 느낌을 피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의 소신에 대한 대가도 그가 짊어져야겠죠.
    그에게 자그마한 위로가 가능하다면
    다음 기회에는 그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소망을 잊지 말기를 바랄 뿐입니다.

  • 15. ...
    '10.6.3 6:19 PM (210.216.xxx.151)

    참..속도 좋으시네.
    아름답길 개뿔...

    니넨 완전 아웃

  • 16. 얼씨구
    '10.6.4 8:26 AM (110.8.xxx.19)

    아름답기는 개뿔~ 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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