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1시까지 버티다 눈좀 붙이고 일어났는데
예전같으면 눈 뜨면 당선자 얼굴 볼수 있었는데
이건 뭡니까
0.2-3% 차이로 뒤지고 있다니요
지금 심장 오그라 붙어버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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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는데
뭐야 이건 조회수 : 795
작성일 : 2010-06-03 06:13:57
IP : 121.130.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0.6.3 6:15 AM (180.71.xxx.2)미치겠어요.
한명숙후보가 이기고 있는걸 보고 잠들었는데
눈떠보니..
이게 웬 날벼락이래요?ㅠㅠ2. 깜장이 집사
'10.6.3 6:16 AM (110.8.xxx.125)뜬 눈으로 그걸 지켜본 이들은 심정이 오죽하것습니까..
끝까지 한명숙님이 해내리라 믿고 있습니다..
이젠.. 눈이 쓰라립니다.. 눈 아포..3. 저도
'10.6.3 6:17 AM (112.158.xxx.16)심장이 쪼글아들고 목구멍이 막힐거 같네요..
4. 일어나서
'10.6.3 6:17 AM (122.32.xxx.95)일어나자마자 서울시장 개표부터 봤는데....아직 안나왔네요. 왠 역전...
밤새신 분들 많으시겠어요..피말리네요5. 헐~~
'10.6.3 6:18 AM (114.201.xxx.224)자면서도 꿈에서 가슴이 조마조마하더니....
잠이 덜 깨 몽롱한데..
컴켜서 글 읽다가 확~ 잠 달아났네요...
나머지 구 다 열어보면 확! 뒤집히지 않을까요?? ㅡ.ㅡ6. ㅠ.ㅠ
'10.6.3 6:19 AM (220.73.xxx.37)새벽 2시반에 자서 5시에 일어났는데,,상황이 이렇게 되어버렸네요,,ㅠ.ㅠ
7. 제발
'10.6.3 6:20 AM (114.201.xxx.224)1표차라도 뒤집어서 이겨주세요..
한명숙님 화이팅!!!8. ...
'10.6.3 6:22 AM (119.71.xxx.93)저도 어제 개표방송 보다가.. 잠들어서 방금 일어났는데.. 이게 먼일이대요.. 경기도 무효표가 뭐 그리 많은거지요? 이해가 안되요. 서울은 이기고 있다가 역전당했다니.. 이것또한 너무 안타깝고.. 아 아침부터 짜증 장난 아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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