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문 분향소..
한마디로 아수라장 이었습니다
1번 출구 부터 물샐틈없이 막아선 견들..
꽃 한송이 들고 갔으나
결국엔 못 올려 드렸습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 가지 지낸분인데 분향소가 너무나 초라해서 눈물만 나오더군요
차마 그런 곳에서 노 전대통령님을 보내 드릴수가 없어서...
지금도 한 쪽에서는 견들과 싸우는 소리.. 분향소에서는 통곡소리...ㅜ.ㅜ
상가 에서도 깽판치는 막장 견들...
내일 다시 쓰겠습니다
아직 진정이 안되서...ㅜ.ㅜ
지금도 많은 분들이 분향소에 계십니다
82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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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들어 왔습니다
ㅜ.ㅜ.. 조회수 : 246
작성일 : 2009-05-24 02:39:45
IP : 211.196.xxx.1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5.24 2:41 AM (119.207.xxx.154)수고하셧어요
2. ..
'09.5.24 2:47 AM (125.132.xxx.222)저들은 뭐가 그리 무서운지요?
원래 잘못한게 많으면 두렵고 무섭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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