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82님들 집에서는 조기와 장례까지 검정옷을....

고인의 명복을 조회수 : 377
작성일 : 2009-05-24 01:42:24
우리 82님들 만이라도 조기를 달아 국장의 의미를 갖는 것이 어떨까 해서 글 올립니다.

장례까지 만이라도 검정옷으로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IP : 116.36.xxx.1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24 1:49 AM (112.148.xxx.182)

    아파트 천가구 단지에 우리집 포함 두가구...내일 또 확인해 바야겠네여....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1964 ▶◀ 저를 더 슬프게 하는 것들.... 1 아픈 이 2009/05/24 273
461963 미국 LA 에 빌딩을 샀다는데... 5 부동산 2009/05/24 1,307
461962 82님들 집에서는 조기와 장례까지 검정옷을.... 1 고인의 명복.. 2009/05/24 377
461961 ▦널린게 취재진인데 왜 사고당시 사진 한장 없을까요? 6 이상한게 2009/05/24 881
461960 저도 친구랑 대한문에 다녀왔습니다. 희망.. 2009/05/24 299
461959 [펌] 국장, 국민장, 가족장 장례식의 종.. 2009/05/24 222
461958 왜사람들은 늦은밤이나 이른새벽에 자살을 하는가(노통서거에 대한 소고) 2 verita.. 2009/05/24 782
461957 각 신문 사설...그리고 공짜신문 보지마세요. 3 피눈물 2009/05/24 407
461956 국민들은 뭘생각하고 있을까요? ** 2009/05/24 94
461955 역사의 한페이지를 넘기며.. 역사속에서 2009/05/24 125
461954 서울 도심 인플루엔자 유행 10 내일뉴스 2009/05/24 1,020
461953 실비보험들거나 들사람들에게 감히 말합니다 1 눈물 2009/05/24 914
461952 눈물을 멈출수가 없습니다. 2 sidi 2009/05/24 137
461951 이제 미디어법입니다. 3 오분사열 2009/05/24 156
461950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5 ▦謹弔▦ 2009/05/24 283
461949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3 유서조작 2009/05/24 889
461948 ▦오늘같은 날은 제발 입닥치고 가만히 있었음 싶은 사람들이 있네요. 6 ▦49104.. 2009/05/24 426
461947 의보 민영화를 대비해 실비보험 들어야 할까요? 9 ..... 2009/05/24 738
461946 기사를 검색해 읽었습니다. 2 .. 2009/05/24 223
461945 대한문 분향소의 흐르는 음악... 7 *** 2009/05/24 719
461944 대한문 분향소에 다녀왔어요. 7 그래도 슬프.. 2009/05/24 527
461943 저도 이렇게 국민들이 원망스러운데 2 삼가 애도를.. 2009/05/24 247
461942 부동산 거품도 조심하자구요 1 근조 2009/05/24 595
461941 편안하게 눈감으시길..... 동글이 2009/05/24 80
461940 [사진]시청 분향소의 상황 및 단상 ...펌>>> 6 홍이 2009/05/24 633
461939 인간 노무현 3 돌아오셨으면.. 2009/05/24 304
461938 대통령이었던거 인정하네요 1 돌아가시고 .. 2009/05/24 382
461937 [불펜펌] [펌글] 유시민 전 장관, "이 양반 뭐믿고 이러는지 모르겠다." 7 대한민국대통.. 2009/05/24 1,938
461936 대통령으로 찍었던 제 손을 원망합니다 내손을 원망.. 2009/05/24 259
461935 ▦▦ 국장, 국민장, 가족장 17 하루종일 눈.. 2009/05/24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