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로 가는 서울시장 선거 득표가 아쉬움을 주는건 사실이지만...
노회찬대표한테 책임 돌리기가 딱 좋은 상황이지만...
판세예측이 이렇게 박빙으로 나올거라고 아무도 생각을 못했으니...뭐..
그리고 진보신당 내에서도 두 대표가 출마하고 안하고에 따라
인지도 확립의 문제가 있으니 어쩔수없는 고육지책이라고 봐요.
결국 어쩌다보니
심상정 대표는 투표용지 인쇄 다 끝난시점에 후보사퇴를 해서
어줍잖은 상황이 되버렸고
노회찬 대표는 박빙상황에 졸지에 초친 상황이 되었지만...
그분들로선 그 여건에서 최선을 다한듯 싶구요.
그리고 강남3구 아닌곳에서 너무 오세훈 득표가 만만칠 않았어요.
늘 강남3구는 자신들 이익의 향배에 따라 투표하는 동네인데..
(우리나라 부자들이 거의 다 몰린)
그들의 기세를 타지역에서 압도할만큼 표를 줘야 했죠...
마지막이 어찌될진 모르겠지만
책임을 누구한테 씌우진 않았으면 합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강남3구..진보신당..
,,,,, 조회수 : 592
작성일 : 2010-06-03 05:47:15
IP : 222.236.xxx.2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e
'10.6.3 5:48 AM (119.195.xxx.92)심상정하고는 단일화시기가 패배의 원인이고
노회찬은 마이웨이를 간거라 뭐라 못하지만
결과는 너무 맘아퍼요2. 그린곰
'10.6.3 5:49 AM (118.130.xxx.4)맞는 말입니다. 정말 원흉은 따로 있는거지요..
3. ...
'10.6.3 5:50 AM (186.109.xxx.56)그냥 부자동네 사람들의 이기심과 파렴치함을 엿본 거죠. 특히 더블스코어로 밀어준 강남구는 양심불량 구예요.
4. ...
'10.6.3 5:51 AM (118.47.xxx.227)아.. 정말
분노가 치솟네요..5. 음
'10.6.3 5:54 AM (121.67.xxx.139)진보신당..그들이 원하는 정치는 앞으로 기회조차 안갈것 같으네요. 영.원.히.
우선 기회라는걸 잡기나 해야할텐데..거기까지도 힘들겁니다.
(저 지금 이성 잃었어요.저 오늘 정당은 진보신당 투표했어요. 너무 후회합니다.)6. 언니
'10.6.3 6:14 AM (218.238.xxx.81)동의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