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기 연락을 해봤어요..
투표했냐고... 정치에 관심이라고는 없던 아짐들도 한마디씩 똑같은 말을 해요....
한날당만 빼고 뽑는다고.. 촌스런 파랑 꼴보기싫어 한날당 무조건 안뽑는대요 ㅎㅎㅎ
여러분 어떤분이 오늘 쥐덫놓는날이라 말씀하시더니
정말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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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부진한 부산이 달라보여요^^
여러분^^ 조회수 : 587
작성일 : 2010-06-02 12:14:55
IP : 124.60.xxx.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임부장와이프
'10.6.2 12:19 PM (187.160.xxx.140)부산화이팅!!!
노무현을 생각해 주세요.
그리 돌아가고 싶어했던 부산.
매몰차게 내친 부산시민 여러분~
노무현의 친구 김*길후보에게 한표 부탁드립니다.꾸벅.2. ㅎㅎㅎ
'10.6.2 12:24 PM (114.206.xxx.81)저도 부산~ ^^
아침에 울 언니네 막판 3표 건지고.
방금 전에 아는 동생은 투표소 가는 차 안이라고 빨리 찍어 달라공~ ㅋㅋㅋ3. 부산
'10.6.2 12:59 PM (210.113.xxx.179)이사 온 지 얼마 안되서 그렇게 분위기가 심한 줄 몰랐어요. 오늘 남편 출근한데서 8시 좀 안되서 따라나가 투표하고 들어왔는데 줄서서 했어요.
아침시간이라 사람 없을 줄 알았는데 깜놀했지요..지금은 내려다보니 한산한거 같네요.
저도 노대통령 생각하면서 찍고 나왔어요..개표결과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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