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제발 많이들 투표하셔서...우리가 승리하기를 기대해봅니다
어젠...혹시나 지갑을 잃어버리더라도 투표는 해야겠다 싶어서
민증만 가방속에 따로 보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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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만세를 외치고 환호하고 싶어요^^
소희맘 조회수 : 325
작성일 : 2010-06-02 07:46:05
IP : 125.149.xxx.1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헤라디어
'10.6.2 7:47 AM (125.178.xxx.73)화이팅입니다~!
2. 정말요.
'10.6.2 7:49 AM (210.2.xxx.124)오늘 저녁에 부디 좋은 결과 있었음 좋겠어요.. 안 그러면 절망스러울듯 ㅠㅠ
3. 임부장와이프
'10.6.2 7:51 AM (187.160.xxx.140)우리모두가 이렇게 간절히 바라니 잘 될겁니다.
개표시간에 뵐께요.
즐거운 하루 보네세요^^4. 서방님..
'10.6.2 7:52 AM (122.128.xxx.85)저 시어머니 아침 차려드리면서 찹쌀 담갔습니다...ㅋㅋㅋ
뭐 가루내어 떡은 못하더라도... 약식이라도 하려고..........5. 기다리는
'10.6.2 7:54 AM (121.136.xxx.158)맘이 우찌 이래 두근거리는지..승리하리라 믿어요..
6. 콩닥콩닥
'10.6.2 8:06 AM (115.95.xxx.171)진정이 안되네요
시간아 빨~리 가라
시간아 어~서 가라
축배의 잔을 들게...7. 제가
'10.6.2 11:04 AM (110.9.xxx.43)이런 맘이니 당사자들은 밤 새우셨겠죠?
우린 꼭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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