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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공덕동~ 투표하고 왔습니다..^^

이든이맘 조회수 : 382
작성일 : 2010-06-02 07:13:48

5시부터 때 밀어 목욕재개 하고 앉아있다가.. 6시 땡 하자마자 다녀왔습니다...

정말 깜짝 놀랬네요

노인분들.. 정말 너무 많으시더군요...ㅎㅎㅎ;;;

이거 다들 실패하신거? 전!! 휴가 보내드렸단 말입니다!!!..=ㅂ=)/ㅋ


아무튼 한~~~~~~~~~~참 기다려서 들어갔구요..

드문드문 보이는 젊은 분들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누가 봐도 강경 딴나라당으로 보이는 할마시께서

젊은애들은 출근하려고 일찍 나온거라 신경 안쓰신다던데

요즘은 출근을 츄리닝 파자마 차림으로 한답니까...?(전 노랑 땡땡이...;;;)

무튼... 나이 드신 분들은 원래 새벽잠이 없어 그렇다 치~고!!

젊은 분들의 호응도 만만치않게 높으니 기대해 볼 만 합니다~^^*
IP : 124.63.xxx.1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임부장와이프
    '10.6.2 7:16 AM (187.160.xxx.140)

    우리 이든이맘님.
    목욕재개까정~~
    예쁜 분들이 몸과 마음을(?) 다해 빌고 있으니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오늘 하루 대박나세요.
    고생하셨습니다^^

  • 2. 스트레스
    '10.6.2 7:22 AM (218.232.xxx.114)

    ㅎㅎ..저두 투표소에서 10대후반 20대초반 처럼 보이는 학생을 봤는데..왠지 기분이 좋더라구요.
    수고하셨습니다.

  • 3. 춤추는구
    '10.6.2 7:22 AM (116.46.xxx.152)

    저도 투표하고 왔는데요 저는 왠지 잘 될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여간 이든이네님 임부장와이프님 그리고 82님 모두 고생들 많으셧네요...

    참 제가 아는분이 임부장님이 있는데 그분이 한나라당이 된다고 해서 전 반대로 해서 밥내기 했는데 ... 그 분은 아니겠지만 갑자기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아디를 보니까... ㅎ

  • 4. 임부장와이프
    '10.6.2 7:31 AM (187.160.xxx.140)

    그런 임부장이었으면 제가 진즉 이혼을 했죠.
    우리집 임부장은 한명숙,유시민후보께 후원금도 내라고 하고,노무현재단에 후원금도 내라하고 그러는걸요.
    춤추는구님이 오늘 밥얻어 드시겠네요.^^

  • 5. 춤추는구
    '10.6.2 7:36 AM (116.46.xxx.152)

    네 감사 합니다

    그분도 한명숙님 찍는데요 근데 빈말로 "이번엔 한나라당이 이길거 같아요"
    그렇게 말하길래 그럼 내기해요 했어요...

    표는 다 한명숙님한테 간다는거... ㅋ

  • 6. ..
    '10.6.2 7:53 AM (222.107.xxx.128)

    저희 동네도 노인 분들 많이 오셨네요,
    하다 못해 선거 공보물이라도 읽어보고 오신 건지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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