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82쿡의 수많은 응원글을 보면서.
저도 내일 꼭 투표 제대로 해야겠다고 하면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오늘,
갑자기 왜이렇게 이분이 그리운 걸까요.
이 속시원한 외침이 그립습니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eNXaqVwRqGc$
뒤에 숨어서 말바꾸기나 하는 드러운 인간..
제 옆의 사람은 자꾸 험한 이야기 하지 말라고.. 그건 죄 짓는 거라고 하는데..
저도 아는데..
그래도 저는 하렵니다..
정말 나쁜 X과 그 X들..
내일 아니 오늘..제발 심판 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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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갑자기 그립습니다.
이밤이깊어가지만 조회수 : 302
작성일 : 2010-06-02 03:06:27
IP : 118.33.xxx.16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밤이깊어가지만
'10.6.2 3:06 AM (118.33.xxx.165)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eNXaqVwRqGc$
2. 이밤이깊어가지만
'10.6.2 3:16 AM (118.33.xxx.165)부끄러운줄 알아야지..
그렇지 않나요..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hJwwx4aTWVg$3. 왜 그때
'10.6.2 11:17 AM (110.9.xxx.43)선거에선 이번처럼 열심히 도와드리지 못하고 투표하는 걸로 할일을 했다고 생각했는지.
얼마나 힘드셨을지 만감이 교차합니다.
사랑합니다 죽는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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