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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 사고 싶어요..

고민고민 조회수 : 1,007
작성일 : 2009-05-21 11:36:55
아파트 구매에 조언을 듣고 싶어서요..
서울에 아파트를 사는건 무리여서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쯤에  장만을 하려하는데요.
매매가 3억5천정도 하는 28평 아파트예요. 교통편도 꽤 만족스럽구요..

저희가 살려면 1억2천정도 대출을 받아야 해요..
대출이자가 부담스러워서 주저하고 있는데.

이정도 대출받고 쪼들리면서 몇년 고생한다고 생각하고 사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지금 더 저축을 하고 나중에 덜 부담스럼게 사야 하는지..

아이는 12월에 출산예정이구요
남편은 중소기업 30대 중반의 평범한 직장인이구요..
이제 아이낳으면 맞벌이는 못해요...



  
IP : 121.138.xxx.1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09.5.21 11:41 AM (115.140.xxx.24)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아래 "베를린" 적어 놓으신
    글한번 읽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찬찬히 좋은집 구입하세요~

  • 2. ...
    '09.5.21 11:42 AM (222.109.xxx.213)

    저는 첫번째 쪽으로 대출받아 집을 샀어요... 우선 대출 받게 되면 1순위가 대출이기에 무조건
    갚고 쓰는건 조율하고해서 금방 갚아지더라구요..저축을해서 집을 사게 된다면 집값이 그새
    많이 뛰어 더 못사요..잘 생각하세요..

  • 3. ...
    '09.5.21 11:45 AM (222.109.xxx.213)

    남 얘기는 듣지말고 소신껏 결정하세요...

  • 4. 저도
    '09.5.21 11:54 AM (210.205.xxx.95)

    남 얘기는 듣지말고 소신껏 결정하세요.22222222222

  • 5. ^^
    '09.5.21 12:01 PM (59.9.xxx.229)

    저희도,,결혼하고 월세살고 신혼살림 장만도 못했어요.
    맞벌이도 아니고,,둘아 아껴쓰고 모으고 이런 성격은 아니라 더욱 걱정스러운...

    결혼하고 2년지나 대출1억받아 지금 집장만했네요.
    첫해 완전 고생,,,,후회도 많이 했지만 그냥 모아서 천천히,,,사려했으면 아마 저희같은 부부는 전세도 평생 못구했을꺼라^^;

    경제상황이나,,님의 저축성향?같은거 참고하셔서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셔요.

  • 6. 구름에 달가듯
    '09.5.21 1:34 PM (118.221.xxx.209)

    대출받으면 일단 빨리 갚아야 하기에 (이자가 무지 아까워서)
    저절로 알뜰하게 살아지더라구요
    그 외의 장점은 내집이니까 2년만에 집을 옮겨야 한다는 압박이나 부담감이 없어서 좋아요
    전세살면 이사다닐때 마다 돈이 많이 깨지잖아요
    이런돈들도 다 절약할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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