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도 집 사고 싶어요..

고민고민 조회수 : 1,008
작성일 : 2009-05-21 11:36:55
아파트 구매에 조언을 듣고 싶어서요..
서울에 아파트를 사는건 무리여서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쯤에  장만을 하려하는데요.
매매가 3억5천정도 하는 28평 아파트예요. 교통편도 꽤 만족스럽구요..

저희가 살려면 1억2천정도 대출을 받아야 해요..
대출이자가 부담스러워서 주저하고 있는데.

이정도 대출받고 쪼들리면서 몇년 고생한다고 생각하고 사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지금 더 저축을 하고 나중에 덜 부담스럼게 사야 하는지..

아이는 12월에 출산예정이구요
남편은 중소기업 30대 중반의 평범한 직장인이구요..
이제 아이낳으면 맞벌이는 못해요...



  
IP : 121.138.xxx.1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09.5.21 11:41 AM (115.140.xxx.24)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아래 "베를린" 적어 놓으신
    글한번 읽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찬찬히 좋은집 구입하세요~

  • 2. ...
    '09.5.21 11:42 AM (222.109.xxx.213)

    저는 첫번째 쪽으로 대출받아 집을 샀어요... 우선 대출 받게 되면 1순위가 대출이기에 무조건
    갚고 쓰는건 조율하고해서 금방 갚아지더라구요..저축을해서 집을 사게 된다면 집값이 그새
    많이 뛰어 더 못사요..잘 생각하세요..

  • 3. ...
    '09.5.21 11:45 AM (222.109.xxx.213)

    남 얘기는 듣지말고 소신껏 결정하세요...

  • 4. 저도
    '09.5.21 11:54 AM (210.205.xxx.95)

    남 얘기는 듣지말고 소신껏 결정하세요.22222222222

  • 5. ^^
    '09.5.21 12:01 PM (59.9.xxx.229)

    저희도,,결혼하고 월세살고 신혼살림 장만도 못했어요.
    맞벌이도 아니고,,둘아 아껴쓰고 모으고 이런 성격은 아니라 더욱 걱정스러운...

    결혼하고 2년지나 대출1억받아 지금 집장만했네요.
    첫해 완전 고생,,,,후회도 많이 했지만 그냥 모아서 천천히,,,사려했으면 아마 저희같은 부부는 전세도 평생 못구했을꺼라^^;

    경제상황이나,,님의 저축성향?같은거 참고하셔서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셔요.

  • 6. 구름에 달가듯
    '09.5.21 1:34 PM (118.221.xxx.209)

    대출받으면 일단 빨리 갚아야 하기에 (이자가 무지 아까워서)
    저절로 알뜰하게 살아지더라구요
    그 외의 장점은 내집이니까 2년만에 집을 옮겨야 한다는 압박이나 부담감이 없어서 좋아요
    전세살면 이사다닐때 마다 돈이 많이 깨지잖아요
    이런돈들도 다 절약할수 있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0211 [펌] 국가의 개념이래요. 4 현랑켄챠 2009/05/21 295
460210 30후반 대기업과장 월급 보통 얼마정도에요? 6 갑자기 궁금.. 2009/05/21 2,223
460209 종이호일깔구 굽는다는게 무슨말인가요? 11 생선 2009/05/21 3,294
460208 서울에서 공기 좋고 살기 좋은곳 알려주세요~ 13 궁금이~ 2009/05/21 1,314
460207 팔운동시 아령선택 요령 알려주세요. 1 운동 2009/05/21 192
460206 저도 집 사고 싶어요.. 6 고민고민 2009/05/21 1,008
460205 울 엄마가 며느리에게 무안당했다니 기분이 씁쓸하네요 102 ㅠㅠ 2009/05/21 9,181
460204 남편분들 장인, 장모 성함 기억 하시나요? 15 .. 2009/05/21 692
460203 수원 영통 24평대중 어느 단지가 젤 넓게 잘 빠졌나요? 5 영통 2009/05/21 680
460202 학교 모임이 있는데 제가 제일 나이가 많은것 같아요 5 . 2009/05/21 742
460201 나이가 들어가면서 배우고싶은게 왜이리 많은지요 3 배우고싶어요.. 2009/05/21 381
460200 강아지 목욕시키는것 넘넘 힘들어요~~~~ㅠㅠ 20 애고 힘들어.. 2009/05/21 1,023
460199 프린터 복합기에 관한 질문 9 컴퓨터 2009/05/21 374
460198 브레이크 패드 교체 방법 문의 1 인라인 2009/05/21 121
460197 휴대용 가스버너를 왜 부루스타라고 하나요? 12 부루스타 2009/05/21 3,326
460196 아침부터 우울해요_바부아짐의 넋두리... 9 동글맘 2009/05/21 1,062
460195 獨 부자들 "우리들이 세금 더 내자" 4 세우실 2009/05/21 233
460194 요즘 인간극장에서 나오는 된장파는 사이트 아세요? 10 인간극장 2009/05/21 1,622
460193 원래 허리검진 받는다 하면 무조건 MRI 찍자 하나요 4 첫방문에10.. 2009/05/21 390
460192 원정출산이 어떻다는건 아니지만... 33 . 2009/05/21 1,145
460191 (급)냉장고에서 일주일된 생고사리, 이미 늦은 걸까요? 1 게으른여자 2009/05/21 141
460190 저학년 여자아이 어떻게하면 뱃심을 기르고, 쿨해질까요?.. 항상조언;;.. 2009/05/21 165
460189 아이 양육문제... 8 궁금 2009/05/21 462
460188 '무료특강' - 행복한 부부관계 만들기 역삼청소년수.. 2009/05/21 208
460187 제가 생각하는 다이어트 최고의 팁.... 15 그냥팁 2009/05/21 2,977
460186 이런 후배 어찌 대해야 하나요? 1 직장 후배 2009/05/21 379
460185 미국에서 비행기 만드는 재료로 만든 주방기구 아세요? 5 주방기구 2009/05/21 728
460184 청소대행 1 청소 2009/05/21 188
460183 간단한 채소반찬 뭐 있을까요?(남편의 허리가 갈수록 늘어나네요) 8 마술 2009/05/21 1,086
460182 컴터 바탕화면에서 배경<없음>을 선택했는데도, 화면에 나타난 그림없애려면 1 67 2009/05/21 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