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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아요.

대선때도... 조회수 : 1,414
작성일 : 2010-06-02 00:14:09
지금... 열기가 대선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던것 같네요.

빛의 속도로 달리는 댓글도 처음보고...

정말 멋지고 생각있는분들이 모이는 82cook이라는 .....

IP : 175.113.xxx.6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선때는
    '10.6.2 12:16 AM (114.204.xxx.231)

    이곳도 분열이었죠... 우리 모두가 우왕좌왕했던 대선이었던듯 ㅠㅠ

  • 2. 나이가
    '10.6.2 12:17 AM (175.114.xxx.239)

    대선 땐 생각 할 때마다 아이씨~~ 소리가 절로 나왔었어요, ㅋ

  • 3. 그때는
    '10.6.2 12:18 AM (116.40.xxx.63)

    이명박이 대통돼도 이정도일줄을 몰랐으니..
    순진한거였지요.
    교활한 사람이다보니 시간이 지나니 저도 독해지네요.

  • 4. ..
    '10.6.2 12:18 AM (122.43.xxx.123)

    대선땐 완전 개념없이 살아서
    그런게 있는지도 몰랐어요...ㅠ.ㅠ.
    그땐 개시끼 였어요...ㅠ.ㅠ.

  • 5. ..
    '10.6.2 12:18 AM (221.140.xxx.143)

    지난 대선때는 참..
    저도 많이 후회됩니다.

  • 6. .
    '10.6.2 12:26 AM (125.177.xxx.223)

    그땐 개시끼... ㅋㅋㅋ
    둘째낳고 산후조리원서 뉴스보다가
    세상에 비비케라는 대사기에도 불구하고 벨일이 다있네 했드만
    미친소 터지고,,,
    그때부터 나도 정계(?)에 눈뜨고...

  • 7. 꼭! 투표
    '10.6.2 12:28 AM (115.137.xxx.196)

    그때는 설마 인간의 수준이 이렇게 바닥일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죠...
    정말 이보다 더 나쁠수 있을까? 이렇게 상식 이하인 사람이 또 있을까?
    다 데인 거겠죠... 주위 사람들에게 더 적극적으로 어필하지 못한게 한스러울 뿐...

  • 8. 그 때
    '10.6.2 12:31 AM (220.93.xxx.223)

    여야막론 찍을 후보가 너무도 없었던 대선였었죠
    지금 나라꼴 돌아가는거 보면
    차악이라도 밀었어야 했는데 후회막급 ..ㅜㅜ

  • 9. 멋진일
    '10.6.2 12:33 AM (116.127.xxx.30)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건 정말 멋진일인거 같습니다.
    저는 2002년 대선에서 잊을수 없었던것은 추운날 버스밖에서 노란색 점퍼를 입고 신명나게 춤을 추면서 선거운동 하시던 분들이였습니다. 그분들의 몸짓은 안에서 나오는 신명이지 결코 일당 따위에 나오는 몸짓이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많은 분들에게 신명난 몸짓을 주시는분!!! 당연히 표를 드렸습니다.
    오늘 또 가슴이 뛰는 이유는 그러한 몸짓을 주시는 분이 또... 이렇게
    우리 앞에 와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목터지게 외치고 춤을 추면서 알리진 못해도.......
    꾹 누른 제 투표용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계신 분들이 보여주시는 사랑에도 감사하고 그분에게도 감사하고

    사회에서 누군가를 존경할수 있다는 사실에도 감사하고

    벌써 오늘이 되었네요.....

    이것은 바로 승리 아니겠습니까....

    아흥 사랑해요 여러분

  • 10. 아흥
    '10.6.2 12:35 AM (114.205.xxx.153)

    멋진일님 글에 괜히 눈물이 나오려고 하네요..

  • 11. ㅋㅋ
    '10.6.2 12:38 AM (112.149.xxx.3)

    그땐 개시끼...
    하여간 욱겨 들 ㅋㅋ

    그땐 이렇게 분위기가 압도적이지 않았어요
    지금도 그렇지만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땐 저도 분명히는 몰랐지만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거꾸로 돌아갈거다
    뭐 그런 댓글도 썼던거 같은데
    정말 그렇게 될줄은...

  • 12. ..
    '10.6.2 12:40 AM (116.41.xxx.7)

    차악이라도 밀었어야 했는데 222222
    동영이가 넘 미워서...어흑.
    MB 땜시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니기도 하지만,
    대선 때와는 달리 찍고픈 분이 넘 많은데, 제 주소지가 하나라 아쉬울 따름ㅎㅎ

  • 13. ㅇㅇㅇ
    '10.6.2 12:50 AM (123.254.xxx.134)

    그땐 몰랐죠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오히려 전 다행인거 같네요.
    이렇게 하나둘씩 깨어나는거 보면. 이번정권 때문에 정치에 눈뜬 사람들 많을 꺼에요.
    그리고 그때 민주당 대선후보가 참 마땅치 않았죠..
    민주당은 또 그짝 나지 않을려면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할꺼에요.

  • 14. 지금 참 좋다...
    '10.6.2 12:54 AM (211.44.xxx.175)

    그땐 그랬죠.
    그래도 누구 한 사람, 정동영으로 몰아줘야 한다는 댓글 달았다가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 취급받았던 기억들이............
    하지만 지금은 참 좋네요.^^
    내일, 아니 오늘 밤에는 더 좋겠죠? ^^

  • 15. 전...
    '10.6.2 12:59 AM (220.86.xxx.206)

    참 순진했었나봐요.
    그런 결과가 나올 줄 상상도 못했거든요.
    온갖 거짓말에 전과14범을 누구 뽑을까했었다죠.

    또 그런 계기로 국민이 깨어나는 결과가 있으니 다행이라 해얄지...;;;

  • 16. ..
    '10.6.2 1:59 AM (110.8.xxx.19)

    그런 결과가 나올 줄 상상도 못했거든요. 22222222222222222222
    인터넷 글만 보고 누리꾼이 곧 국민이라 믿었기에..

  • 17. ^^/
    '10.6.2 2:51 AM (211.176.xxx.234)

    2002년 대선 얘기하시니...그때 투표 전날 새벽 4시까지 야근하고 회사를 나서는데
    같은 회사 노사모 선배가 내일 투표할거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내일 하루 종일 잘 것 같은데 모르겠다 하니
    다음날 니네 집에서 픽업해서 투표소까지 운전해 갔다 다시 집에 데려다 줄테니 투표 해달라고...
    당시 그 선배 집이 인천, 저는 서울--;;;
    어차피 후배 3명 투표소까지 기사 해주기로 했다며..
    민망해서 담날 알람 맞춰놓고 일어나 투표했답니다. 당시 노사모 분들 정말 대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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