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장고커플에 대한 사람들 생각에서 궁금한 점

ㅇㅇ 조회수 : 2,507
작성일 : 2010-06-01 10:13:29
뜬금없는 질문이지만 전부터 가끔씩 생각하던건데
그냥 여쭐게요

주위사람을 봐도 그렇고 인터넷 상의 반응도 그렇고 다는 아니지만 장동건이 아깝다
고소영 봉 잡았다 이런 소리가 많은데요 전 누가 아깝고 그런게 없는 커플 같아요
근데 제가 생각해보면 세속적인 조건으로 따졌을때 재산과 미모에서 부족하지 않고
나이 꽉 찬건 둘 다 같고 둘다 톱스타인것도 같은데 물론 장동건 커리어가 월등하다는건 인정하지만
요모조모 따졌을때 그렇게 대놓고 아깝다 할만한 정도는 아닌 것 같거든요
조건말도 다른 부분 얘기라면 사람들이 둘의 성품을 다 아는 것도 아니구요  
나이 찬 여자 고른것 때문이라면 고소영도 얼마든지 연하랑 사귈 수 있는 능력도 되잖아요
제가 이런 얘기하면 아무도 동의하지 않더라구요  
제가 고소영이었으면 그냥 그런 소리가 좀 억울했을 것 같아요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데.....  

그냥 우리가 여자라서 장동건이 아깝다고 하는건지
남자들이 한가인 데려간 연정훈을 나쁜 놈; 이라고 하는 것처럼;;
고소영이 미혼으로서 나이가 많아선지
장동건이 사회적 커리어가 월등해선지
아니면 장동건 성격이 고소영보다 좋아 보여선지
그냥 이유가 궁금해요
뭐라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궁금한거라 알고 싶었는데  주변에서는 아무도 대답을 안해주더라구요 ㅠㅠ
IP : 118.46.xxx.6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10.6.1 10:16 AM (117.111.xxx.2)

    통념상 여자는 나이가 많으면 큰 감점을 받잖아요.^^;

    그리고 아마도 고소영에 붙어 다니는 그 희한한 소문 때문에 그러는 게 아닐까 싶어요.
    그에 비해 장동건은 상당히 깔끔하게 이미지 관리해온 것 같구요.

  • 2. ?
    '10.6.1 10:16 AM (211.217.xxx.113)

    고소영이 봉잡았다는 말 못들어봤는데...제가 보기엔 남자1등 여자1등 딱 잘만난거 같아요.
    그리고 한가인 연정훈이랑 비교는 좀 그렇죠. 결혼할때 한가인은 탑, 연정운은 거의 무명...

  • 3. ...
    '10.6.1 10:21 AM (219.255.xxx.240)

    제 생각에도 일다님 댓글처럼
    고소영에게 따라다니는 그 희한한 소문(?) 때문에 그러는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 소문때문에 상대적으로 장동건이 쵸큼 아깝다생각했구요.

  • 4.
    '10.6.1 10:22 AM (61.102.xxx.160)

    이미지 때문이겠죠. 장동건은 잰틀한 이미지에 큰 스캔들도 없었고.
    고소영은 성격과 루머들이 따라다니잖아요.
    장동건은 친구이후로 연기자로 인정받았지만 고소영은 연기면에서도 꽝이라 그런거 같은데.
    전 둘이 괜찮다고 생각해요.

  • 5. ..
    '10.6.1 10:24 AM (125.188.xxx.65)

    아무래도 이미지겠죠..222222

  • 6. ..
    '10.6.1 10:25 AM (58.141.xxx.72)

    저도 솔직히...누가 아깝네..이런 생각 전혀 안 들어요
    헌데 저런 미남미녀가 커플이 되어 결혼했는데 일명 '캐미'..커플 남녀가 어울려 뿜어내는 어울림,매력이 전혀 없다는게 신기할 따름이예요

  • 7.
    '10.6.1 10:26 AM (121.160.xxx.58)

    저는 장동건 커리어 정말 별 볼 일 없다고 생각해요.
    친구 영화 하나가지고 계속 광고만 찍는 사람이 장동건 아닌가요?
    그 사람도 신비컨셉으로 성공한것이라 생각해요.

  • 8.
    '10.6.1 10:27 AM (221.139.xxx.171)

    둘 다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같습니다
    누가 아깝고가 없는..
    전 오히려 고소영 좋아합니다
    그렇게 생긴 얼굴을 좋아하는거지만
    매력있잖아요
    그리고 소문은 소문일뿐일 거라 생각합니다
    내 눈으로 안 봤으면~~패쓰~~!

  • 9. ?
    '10.6.1 10:28 AM (211.217.xxx.113)

    제 말이요,,,장동건이 커리어가 뭐가 있죠? 친구밖에 없는데.
    여배우들은 씨엡만 찍고 영화 드라마 안한다고 맨날 욕하면사
    남배우들은 똑같이 해도 커리어 좋다고 칭찬일색이니 허허~

  • 10. 흠..
    '10.6.1 10:32 AM (119.65.xxx.22)

    아 결혼하는구나..사귄다더니..진짜였구나 정도::;; 그 이상은.. 생각 안나던걸요.. 누가 아까운지는 잘 모르겠어요

  • 11.
    '10.6.1 10:49 AM (211.193.xxx.133)

    음님,,,그애 님이 봤습니까???
    장동건이 그거 다떠안고 결혼하는거라고 님한테 얘기합디까???
    촌스럽게 어디 떠도는 루머갖고 사실인양 말하는지원...

  • 12. .
    '10.6.1 10:52 AM (115.86.xxx.40)

    211.219 님은 그 애를 출산과정부터 성장과정을 쭈~ 욱 보셨나봐요..
    최진실이 루머로 하늘나라간지 얼마나 됐다고.... 학습효과란게 전혀 없네요. 정치든 뭐든..
    그저 안타깝다는

  • 13. 음..
    '10.6.1 11:03 AM (110.8.xxx.175)

    그 소문이 워낙 구구절절이라..근데 설령 소문이 거짓이더라도..그 소문 말고도 사치스러운것은 널리 알려져 있던데요..솔직히 말하는것 보면 텅텅 ..그래서 그런지 장씨랑 결혼할줄은 몰랐네요..
    하여간 과대포장(?)커플인데...이 커플로 인해 판매가 잘된다고 하니..앞으로도 협찬은 많이 받을듯..

  • 14. ..
    '10.6.1 11:03 AM (58.126.xxx.237)

    저도 장동건이 아깝다는 생각안들어요.
    과거에는 고소영이 훨씬 더 인기있었고
    현재는 장동건이 그렇다고 하지만 .... 뭐 썩 그런 것 같지도 않고,
    아마도 나이때문에 사람들이 장동건이 아깝다고 하는 것 같아요.
    전 둘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 15. 흠...
    '10.6.1 11:03 AM (116.39.xxx.99)

    장동건 친구만 있는 거 아닌데... 태극기 휘날리며 있잖아요. ^^
    흥행면에선 그게 훨씬 더 성공했고, 연기력도 어느 정도 확실히 인정받았죠.
    개인적으론 장,고 둘다 그냥 그럭저럭입니다만, 사실은 사실대로 말하고 싶어서요. ㅋㅋ

  • 16. 에휴
    '10.6.1 11:05 AM (183.102.xxx.165)

    남의 애 떠안고 결혼한다니..
    제발 이런 말도 안되는 루머 좀 믿거나 퍼트리지 맙시다.
    탑 연예인 커플들 결혼할때 다 이런 루머 떠돌았죠. 김남주 커플도 그렇고..
    무슨 장동건이 성인인가요???? 남의 아기 가진 여자랑 결혼하게???
    완전 SF 소설을 쓰십니다..ㅉㅉ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아기 가져서 결혼하는 커플에 대해서 어쩜 그런 소리를 하십니까?
    상식적으로 전혀 이해가 안 되는군요. 본인 일이라고 생각하면 피눈물 나실겁니다.

  • 17. 비트
    '10.6.1 11:08 AM (112.144.xxx.26)

    는 봤고, 연풍연가는 안봐서 그런지
    전 왠지 고소영과 정우성이 어울린다고 생각했어서 약간 뜬금없기는 했어요.

    최고의 미남미녀 커플인건 맞는데.. 누가 아깝다는 생각은 별로 안드는데요..

  • 18. 비트 222
    '10.6.1 1:44 PM (180.70.xxx.13)

    저도 윗분처럼 왠지 고소영은 정우성이랑 결혼할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 삼성카드였나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하는 씨엡에서도 둘이 부부로 나왔는데 완전 잘 어울렸잖아요. ㅎ 근데 저도 둘중 누가 아깝네 하는 생각은 안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9392 남자 아이를 둔 부모님들 이런 경우 어떡해야 할나요? 4 아기엄마 2009/05/19 606
459391 장롱 옷정리를 도저히 못하겠어요-지금대기중- 6 정리꽝 2009/05/19 915
459390 복도식 아파트 복도쪽 방창문가리개 어떻게 하고 사시나요 4 덕분에 2009/05/19 1,300
459389 마음이 맑아지는 영화 뭐 있을까요? 17 .. 2009/05/19 1,134
459388 폰번호 변경 후 현금영수증 번호변경을 안하면, 1 답답. 2009/05/19 319
459387 급이요..인터넷 검색된 자료 선택된 프레임만 프린트하는 방법 1 내일은서사장.. 2009/05/19 142
459386 쑥캐기 6 한발늦게 2009/05/19 454
459385 간단한 영어 문장 부탁드립니다."나 자신을 뛰어넘다" 2 죄송하지만 2009/05/19 1,928
459384 60일넘은 아이인데요~ 육아상담좀요! 6 ㅇㅇ 2009/05/19 375
459383 [사설]‘살아 있는 권력’ 수사 왜 주춤거리나 2 세우실 2009/05/19 109
459382 좁은 내집 팔고 넓은 집 전세 4 ??? 2009/05/19 1,290
459381 누리상점에 대한 웹서핑 6 ... 2009/05/19 449
459380 은평구쪽에 신협 새마을금고 제2금융권 어디가 좋은가요? 은평구민 2009/05/19 62
459379 매실 담글때 씨는 빼고 하나요? 8 2009/05/19 594
459378 사법부도 'show'를 한다. 2 유리성 2009/05/19 235
459377 주식이 저만 쏙쏙 비켜가네요ㅠㅠ 8 ㅠㅠ 2009/05/19 895
459376 B형간염 보균자 검진 병원추천좀 해주세요~!! 7 병원 2009/05/19 469
459375 명화엽서나 사진 어디서 구할수있을까요? 4 초등맘 2009/05/19 141
459374 아이 교육비 보장 보험? (삼*생명 자녀희망보험?) 아시는 분 계신가요 2 초보 엄마 2009/05/19 144
459373 자식 맘 불편하게 하는 그분.. 2 ^^ 2009/05/19 743
459372 돌게를 냉동했다가 간장게장해도 될까요 1 돌게장 2009/05/19 143
459371 헐리우드 이혼 부부 아이들은 8 급 궁금 2009/05/19 1,108
459370 졸업하면 임용고사 볼수있나요? 5 교육대학원 2009/05/19 560
459369 커피전문점 운영하려면 얼마나 들까요? 5 궁금 2009/05/19 1,147
459368 어린이집샘 화장실문제 손가락으로 얼굴때리는 것 뭐라구 말씀드려야되죠? 2 뭐라구 말해.. 2009/05/19 342
459367 MB "'죽창시위' 한국 이미지 손상..후진성 극복해야" 15 세우실 2009/05/19 436
459366 패트릭 천인데요..작은 사이즈/ 아이그너 2009/05/19 102
459365 육식(?)물고기 키우는거..(심각) 19 아이정서 2009/05/19 1,182
459364 전기렌지 사려고 하는데 동양매직 2구짜리 84만원인데.. 5 전기렌지 2009/05/19 454
459363 버리기 싫어하는 남편 5 흥!! 2009/05/19 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