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우리집에 한나라당 홍보 전화

왔었어요 조회수 : 1,015
작성일 : 2010-05-30 19:27:13
아이가 먼저 받았다가 엄마 바꾸라 했나봐요
기호 1번 어저구 하길래
"내 번호 어찌 알았죠? 선거법 위반인거 알아요?"
했더니
"저는 자원 봉사자라 어떤 식으로 번호 알았는지 몰라요"
하더군요

"한나라당 하는일이 그렇죠 뭐 다시 전화하지 말아요 험한소리 듣기전에"
하구 뚝 근데 가만 생각해 보면 전 한번도 한나라당 외에 부탁드립니다 하는
전화 받아본 적 없어요 진짜 돈이 많긴 한가봐요  그들은..
IP : 61.81.xxx.1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10.5.30 7:28 PM (218.51.xxx.111)

    그거 선거법 위반 맞나요?
    저도 오늘 한나라당 전화 받았는데, 한나라당 안 찍으니 전화 번호 지워라, 그랬거든요.
    그렇게 쏘아부치면 되겠군요.

  • 2. .
    '10.5.30 7:30 PM (115.126.xxx.58)

    툭하면 고소하겠다고 협박하는 것들이
    젤 많이 비리 저지르고 부패 부정의 온상...
    전화오는 것도 한날당밖에 없어요..문자는 죄 무소속(한날당필) 것들...

    저도전화번호 어떻게 알았냐 하니 모르겠다고...

  • 3. 아하~
    '10.5.30 7:31 PM (119.67.xxx.204)

    선거법 위반인거 몰랐고..'
    저도 어제 전화왔길래....쌀쌀맞은 목소리로...한나라당 절대 전화하지마세욧!!!!!!! 했더니 그쪽에서 ...네....하더라구여..
    오늘 핸폰 문자로 또 한나라당 어쩌구 왔길래....답장 보냈네여...어따가 문자질이냐!!고 하고 싶었으나...나는야 교양있는 민주시민....^^...한나라당 문자 보내지 마세욧!!! 정도로 마무리..

  • 4. 일단
    '10.5.30 7:51 PM (58.78.xxx.83)

    본인 동의 없이 유통된 정보는 모두 불법유통된 번호인건 다 아는 상식이고..(보통 기획사등에서 제거래, 제공)
    개념이나 철학도 없는 거죠.
    녹봉 먹겠다는 인간들이 불법유통된 국민의 db를 옳다구나~~ 이용해 먹는다는게!!
    (일단 이건 까~~~칠하게 따지면 개인정보침해신고감에 해당되죠)
    뭐... 한날당이 달리 한날당이겠습니다.

    포기하는 심정으로 봐준다면...
    그런 선거정보전화 문자 1인당 5번까지 보낼수 있고 그 이상은 선거법 위반입니다.
    문자시에는 선거정보/수신전화거부 번호가 없으면 선거법위반입니다.
    수신 거부/개인정보 삭제 요청했는데 연락이 또 온다면 선거법위반입니다.

    저는 개인정보 어디서 받았는지 당장 알려달라고 후보에게 직접 전화걸어 물었더니
    밖에서 유세중인 바쁜사람이 것까지 바로 어떻게 챙기냐~! 약간 노여워하시길래
    유권자를 위해서 불법개인정보 사용하면서 전화한통화 못하냐고, 사무실에 전화 없냐고
    당장 출처 파악해 전화 달라고 했습니다.

    후보자가 찔끔했는지 당장 전화는 왔지만
    역시 개념파악 분위기파악 못하고
    반항 할 수는 없지만 별거 아닌 일에 까칠하게 굴어 나 심기 불편해~~~ 포스 풍기시더군요

    뭐 목적을 위해서는 개념상실인 한날당이니.. 맘 넓은 제가 이해하고 살포시... 투표와 태클, 신고정신으로 답하기로 했습니다.

  • 5.
    '10.5.30 7:55 PM (116.42.xxx.111)

    저랑 같은 대화 하셨네요
    저도 전화왔길래 나는 한나라당에 내 전화번호 알려준 적 없는데
    내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냐 그랬더니 자원봉사자라 자긴 모르고 어쩌고하길래
    또 전화 한 번만 더하면 개인정보 불법 취득으로 해당 후보 고발한다고했어요
    고발 좋아하는 정당이니 똑같이 해주려구요

  • 6. 부럽네요
    '10.5.30 9:04 PM (110.9.xxx.43)

    그런 전화 한 번 받아볼까 하고 기다리는데 영.

  • 7. .
    '10.5.30 9:16 PM (116.37.xxx.248)

    저도 한나라당은 안뽑습니다. 라고 해주고 끊었어요.불괘하더라구요. 정보유출 된것처럼.더군다나 한나라당에서 오니 더더욱.

  • 8. 친정
    '10.5.30 9:58 PM (124.80.xxx.124)

    친정집에 갔는데 마침 한날당 홍보 전화가 왔더라구요.
    할 말은 많은데 머리가 버버버벅...
    그냥 간단히 "우리집은 아~무도 한나라당 찍을 사람이 없습니다."라고 말했네요.
    저야 결혼해 주소가 다르지만
    그럼에도 투표권자가 5명이나 남아있는 친정이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8530 영화미인도를 봤는데... 1 영화미인도 2009/05/16 492
458529 노무현전대통령구속 결사반대 천만인 서명운동 -아고라 펌 2 기린 2009/05/16 295
458528 마켓오의 브라우니.. 30 2009/05/16 3,824
458527 난생 처음 제 노트북이 생겼어요 ^^ 2 ^^ 2009/05/16 393
458526 싸고 좋은곳 추천해 주세요.. 1 디카현상 2009/05/16 140
458525 그림 아이디어 좀.... 3 도와주세요 2009/05/16 174
458524 대전에서 벌이는 화물연대 총파업시위... 2 ... 2009/05/16 248
458523 홍이장군 올튼 먹이고 있는 중입니다... 궁금한게 있어서요... 2 홍이장군 2009/05/16 450
458522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혼자 술마시는데 울적하네요.... 9 버드나무 2009/05/16 1,250
458521 남편의 술버릇-->연락두절:저 이제 지칩니다. 3 아내의 한계.. 2009/05/16 1,176
458520 남편핸드론으로 주고받은 문자내용 문자메신저로 확인하려면 어디서 신청하는건가요 6 바다 2009/05/16 779
458519 대리석 바닥 어찌할까요?(조언 절실) 5 비오는 날 2009/05/16 766
458518 네이버결혼준비카페가완전장사를하네요 15 지네가도와준.. 2009/05/16 1,706
458517 한식집가서 간장게장 정식 먹으려면 얼마나 하나요? 11 간장게장 2009/05/16 1,354
458516 일주일만에 2키로정도 뺄수있는 확실한 다이어트방법 없나요? 13 급해요 2009/05/16 2,062
458515 피임약 복용 중단하자마자 바로 아기 갖으신분들 혹시 계시나요..? 5 궁금 2009/05/16 722
458514 이렇게 비오는날 2 외톨이 2009/05/16 507
458513 학부형에게 돈을 빌려줬어요,. 18 2009/05/16 4,151
458512 박상아 ,전재용부부 30억 원 넘는 고급 빌라로 비밀리에 이사 9 ㅉㅉ 2009/05/16 3,349
458511 밥하다가 갑자기..급하게..댁의 남편은 어떤가요?.. 19 그냥.. 2009/05/16 5,421
458510 주먹밥 잘 나눠드렸습니다^^* 17 은석형맘 2009/05/16 1,012
458509 일루님이 뜻밖에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8 차카게 살자.. 2009/05/16 855
458508 본 영화 "8미리 " 현실성있는 이야기 같죠? 6 흐린날 2009/05/16 625
458507 오늘 무한도전 진짜 흐뭇하네요.. 19 ^^ 2009/05/16 4,286
458506 5학년 실과준비물 새싹채소 질문이요 2 엄마 2009/05/16 331
458505 저 뒤쪽에 생일선물보니까 생각나는게.. ? 2009/05/16 257
458504 한국대사관에 근무하는게 좋을지요. 3 부엉이 2009/05/16 1,093
458503 영리 병원이라는게 구체적으로 몬가요? 의보 민영화 시작으로 저걸 한다는 건데.. 4 늘상 걱정 2009/05/16 417
458502 요새 동네 내과에서 청진기 진료 안하나요? 5 아프지말자 2009/05/16 744
458501 커터기 기능이 잘 갖춰진 블렌더를 추천해주세요 1 살림살이 2009/05/16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