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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동네 내과에서 청진기 진료 안하나요?

아프지말자 조회수 : 744
작성일 : 2009-05-16 18:48:27
요즘 부쩍 몸이 안좋아 내과에 갔어요.
부종이 심해서 피검사 소변검사 하라고 해서 검사 받구요.
아직 결과는 안나왔어요.
그리고 이뇨작용 약 며칠 처방 받구요.

그런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청진기 진료를 안했네요.
그전에 내과 가면 청진기 진료는 꼭 했었는데
요즘은 청진기로 진료 안하나요?
IP : 125.130.xxx.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흡기 증상이
    '09.5.16 7:14 PM (220.76.xxx.87)

    아니라서 그런 것 같은데요.....
    부종은 청진기 쓸 일이 거의 없죠^^

  • 2. 여자
    '09.5.16 9:11 PM (121.165.xxx.16)

    여자들이 싫어해서 꼭 해야하는 명백한 이유가 없으면 안한대요. 저도 싫더라구요.

  • 3. 애들은
    '09.5.16 10:31 PM (58.228.xxx.214)

    해요.
    그런데 어른여자는 안할걸요.

    우리동네에 어떤 할아버지성 의사 청진기 대더라구요.
    워낙 번개같이 돼서 처음엔 놀랐고
    다음에 갔을땐 청진기 대지 말라고 했는데도 또 번개같이 대더라구요.
    그렇다고 피부에 접촉하거나 그러지 않았는데도 (다른데서는 안하는데 하니까)엄청 불쾌하고

    꼭 성추행 당한듯 느껴져서 그 내과 안갑니다.
    아..안가는 더 큰 이유는 잘 낫지를 않더라구요.

  • 4. 제가 간 내과는
    '09.5.17 2:30 AM (219.240.xxx.72)

    제가 간 내과는 하던데요.
    등뒤로 돌려서요.
    사실 등으로 하는 청진기라도 조금 그렇긴 하지만, 진료에 꼭 필요하다면 뭐.

  • 5. 청진
    '09.5.17 11:56 PM (121.166.xxx.70)

    청진 하는 이유가 호흡기 쪽 때문인데,
    그쪽에 문제 없으면 성인여자라면 안하는 경우가 많아요.
    성인여자가 아니라 고등학생 여자도 잘못했다간 ^^; 난리나요.

    근데 원칙은 하는거라는 거 아시죠? 필요있을때는 해야지요.
    정말 교과서적인 원칙은 청진에 방해되는걸 모두 제거한 뒤 청진하는거래요.
    하지만 현실과 너무 달라 요즘은 경우에 따라 잘 안하고요 (옛날 의사샘들은 하십니다)

    그리고...제가 의사샘께 듣기로는 뒷쪽 등 청진이랑 앞쪽 청진이랑 다른걸로 알고 있는데요...
    (우리 애 병원갔을때 들은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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