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다 되어가는 ㅠㅠ 느려터진 데스크탑을 쓰다 오늘 빨간 새 노트북이 도착했어요.
남편이 이것저것 설치하느라 먼저 뚝딱거리더니 시작화면을 82쿡으로 설정해놓았네요. ㅋㅋ
화면이 이전 모니터보다 작으니 스크롤바를 많이 내려야하고 키보드도 타이핑하기 불편하지만
곧 익숙해지겠죠?
비록 노트북으로 82질이나 하고, 가계부나 쓰겠지만 어쨌든 기분 좋아져 82에 첫 포스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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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제 노트북이 생겼어요 ^^
^^ 조회수 : 393
작성일 : 2009-05-16 20:52:40
IP : 119.202.xxx.7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웅
'09.5.16 9:07 PM (121.162.xxx.241)축하드려요~!!
저는 컴퓨터의 시작을 노트북으로 했더니, 데스크탑 자판은 무겁고 힘들때가 많아요.
손목 각도만 잘 하신다면, 오히려 노트북 자판방식이 손가락에 더 무리없기도 해요.
요즘 말로, 즐컴하세요^^2. 그럼요
'09.5.16 9:30 PM (58.77.xxx.187)어느결엔가 금방 익숙해지실거예요.
새 노트북 신나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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