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사귄 남친의 그 쩔은 얼굴로 눈이 썩는거 같았는데,
이 소년들 보고 지금 눈과 마음이 맑게 순화되고 있어요. 얼마나 해맑은 개구쟁이처럼 반짝이는 눈과 얼굴인지. 뉘집 아들들인지...
그들의 앞으로의 행로에 복과 기쁨이 가득하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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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올해 최고의 미소년들. 펌.익사직전 초등생 2명 살린 중학생들 화제
*&* 조회수 : 859
작성일 : 2010-05-27 17:51:20
IP : 125.182.xxx.4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5.27 5:51 PM (125.182.xxx.42)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01&newsid=20100527111...
2. ^^
'10.5.27 5:55 PM (218.39.xxx.121)밝게 웃는 두 아이 얼굴을 보는 순간 빵 터졌어요.
어쩜 이렇게 귀엽나, 하구요 ㅎㅎㅎ3. 다행
'10.5.27 5:56 PM (116.38.xxx.229)구하려다 같이 익사하는 사고도 많은데
정말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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