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친정엄마와 당일치기 나들이

뚜벅이 딸네미 조회수 : 1,079
작성일 : 2010-05-27 09:54:23
낼모레면 나이 마흔인 딸인데,
여태 친정엄마와 단둘이 나들이 한번 제대로 해 본적없는 불효녀네요.
마음은 늘 이것도 저것도 해드리고픈데 늘 마음만...

전에 없이 친정엄마가 나들이 하고프신 모양인데,
운전도 할 줄 모르고 어딜 어떻게 다녀와야 할지 모르겠어요.

대중교통으로 당일치기 여행 다녀올 만한곳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서해쪽으로 가서 조개구이나 회를 대접해드리고, 바다도 뵈드리고 싶은데....

여기 저기 검색중인데 정말 운전면허를 따야겠다,이런 때늦은 후회만 드네요.

부디 댓글들 많이 달아주세요~
IP : 222.106.xxx.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까운
    '10.5.27 9:55 AM (119.195.xxx.92)

    곳이면 인천이 좋겠네요

  • 2. 맑은하늘
    '10.5.27 9:56 AM (152.99.xxx.38)

    여행사 관광상품을 이용하면 편안하게 갔다오실수 있을것 같은데요..
    당일치기 그리 비싸지 않고좋아여~ ^^

  • 3. ...
    '10.5.27 10:01 AM (124.197.xxx.131)

    여행사관광상품 좋아요 둘러보세요

  • 4. ^-^
    '10.5.27 10:19 AM (58.149.xxx.27)

    여행사 사이트인데 여기 괜찮더라구요.
    저 역시 뚜벅이라 아이들하고 당일로 놀러갈때 이용해 보려고 갈무리 해 둔 곳이에요.

    http://www.tmtour.co.kr/

    한번 둘러보세요.
    당일치기 부터 1박2일, 2박3일, 지역별로 권역별로 나뉘어 있어서 편리할것 같더라구요.
    좋은 여행 되시구요.. ^^

    (참고로 전 위 사이트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입니다~ 왠지 홍보하는거 같아서.. ^^;; )

  • 5.
    '10.5.27 10:34 AM (118.46.xxx.117)

    여기 추천해 드릴께요~
    제가 가끔 훌쩍 떠나고 싶을때 이용하는 곳이예요

    http://hyulimbook.co.kr/
    트레킹 위주로 하는 여행인데..진행자분들이 다 여성분들이라
    여행자분들도 여성분들이 거의 대부분이예요.
    트레킹이라 연세가 많으시면 좀 힘드실지도 몰라 그게 좀 걸리는데..
    한번 들어가서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6910 구글링이 몬가요 4 구굴 2009/04/24 757
456909 돈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2 오메같은이름.. 2009/04/24 872
456908 걸스카웃 활동비를 내라는데.. 9 걸스카웃 2009/04/24 766
456907 70대 중반이신 어머님 옷 파는 인터넷쇼핑몰 추천해주세요 3 효녀 2009/04/24 585
456906 '7급 공무원' 초등학생 델꾸 봐도 될까요?? 9 벌써 보신 .. 2009/04/24 665
456905 된장 어디가 맛있어요? 9 된장 2009/04/24 1,052
456904 대리석 식탁 써 보신 분~~~ 10 바디실버 2009/04/24 1,639
456903 친한 친구가 보증을 서달라는데.. 21 왜그래.. 2009/04/24 2,429
456902 현금영수증처리방법 5 파랑새 2009/04/24 646
456901 저도 1학년 엄마인데요. 8 어찌보면 무.. 2009/04/24 950
456900 무조건 저요저요~~ 7 에휴.. 2009/04/24 771
456899 동남동 1층 어떨까요? 6 아파트 2009/04/24 678
456898 법무부 ‘사이버모욕죄’ 도입 홍보? 2 세우실 2009/04/24 274
456897 질문드려요,, 3 임신 2009/04/24 321
456896 여자도 자위를...... 35 ... 2009/04/24 9,782
456895 현미,쥐눈이콩,기장,수수,,로 죽을 끊이려는데 어찌해야하나요?? 1 ,, 2009/04/24 305
456894 오늘 하얀 거짓말 슬프네요.. 6 .. 2009/04/24 1,694
456893 언니같은 동생...참 좋네요 4 가끔 2009/04/24 801
456892 도우미를 불러야 할지....말지.... 7 집안일 너무.. 2009/04/24 942
456891 아기방 꾸밀때 가구 추천좀 해주세요 2 궁금이 2009/04/24 460
456890 장터서 묵은지 나눔하시네요~ 6 2009/04/24 994
456889 요즘 mbc.... 1 흐린 오후에.. 2009/04/24 419
456888 이런 남자 소개팅 주선하면 싫어할까요? 22 .. 2009/04/24 1,914
456887 이사할때 에어컨 서비스센터 맡기는게 좋나요?? 3 궁금이 2009/04/24 649
456886 근데 최명길은... 31 .... 2009/04/24 5,653
456885 '反MB교육' 충돌 시작… 지뢰밭 경기교육청 9 세우실 2009/04/24 575
456884 시어머님이 중간 중간 저희집 가정경제를 체크하시는데... 15 으..스트레.. 2009/04/24 1,367
456883 남편분이나 주변에 혹시 대머리이신분 여쭤봅니다.. 11 대머리 2009/04/24 1,158
456882 소금 어떤 것 쓰세요? 4 아. 소금이.. 2009/04/24 752
456881 짜증나는 시어머니의 행동 16 궁금이 2009/04/24 1,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