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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투표독려 광고 정말 웃기죠?

대놓고 한나라편 조회수 : 989
작성일 : 2010-05-26 16:24:34
할아버지 할머니들 보고 투표많이하라는 광고~
그것도 자라는 세대를 위해서~

남편이랑 보고 한참 비웃었어요.
대놓고 노인층 투표 많이 하라고 한다구요.

정말 도올 말처럼
우리나라에는 워낙 알아서 기는 인간들이 많군요.

노통때는 대통령이 뭐나 되냐는 듯이 함부로 하던 인간들 투성이었는데~~

나이들면 애된다는 말이 맞다고
나이들어 절대 안된다, 절대 저건 아니다 이렇게 생각이 외곬로 고정되어버린 계층은 선거에서 배제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미성년에게 투표권을 주지 않듯이
예를 들어 한 85세 이상은 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게다가 노인층은 빨리 가버리고 나면 그만이지만
그 다음을 살아야하는 청년층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데 ~
IP : 122.203.xxx.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26 4:31 PM (122.43.xxx.99)

    85 세 너무 많아요.
    70 정도 까지만 했으면.. 하는 마음이..

  • 2. 이건 아니지요
    '10.5.26 4:37 PM (112.148.xxx.192)

    언론을 장악해서 어쩌구 저쩌구 하는 사람들이 문제지 노인들의 투표권을 제한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 집안 어른들은 80이 넘으셨는데도 색깔 구별해서 잘 하십니다.

  • 3. ..
    '10.5.26 4:58 PM (121.152.xxx.91)

    저희 부모님도 나이가 70넘으셨지만, 색깔 구분 잘하십니다.
    그러나 그 주위의 대부분은 다들 울 부모님께 빨갱이라고까지 욕을하며 광분하신다네요...
    70세 이상은 투표 안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왜 그랬대요?
    원래 노인분들 투표소에서 죽는 한이 있어도 꼭 투표하실텐데 돈까지 들여 광고를 찍나...?

  • 4. ^^
    '10.5.26 5:39 PM (220.79.xxx.160)

    연세 있으신 분 많이 모이는 곳에서 투표 독려 차원에서 예비모의투표까지 하는데요..뭘..;;

  • 5. ㅋㅋ
    '10.5.26 8:54 PM (118.35.xxx.65)

    볼때마다 웃습니다.
    왜 젊은 놈이 할머니한테 미래를 맡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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