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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신경쓰이는 아이친구 엄마 2탄

... 조회수 : 1,276
작성일 : 2010-05-26 14:58:42
며칠전에 글한번 올렸었는데 기억하시나요.
82님들 이아짐좀 꽉꽉 씹어주세요
지난 연휴에 역시나 모임중에서 저만 빼고 몇몇이 이 엄마가 주동해서 근처공원에 애들까지
데리고 갔었더라구요.
일부러 저 기분나쁘라고 그러는지 누구누구랑 같이 갔었다고
큰소리로 이야기 하면서...
시간이 되는지 안되는지 전화도 저한테는 안준거죠.
물론 같이 가자고 해도 불편한자리가 싫어서 제가 안갔겠지만
너무 유치하지 않나요.모임에서 탈퇴한  사람한테까지
전화해서 같이 갔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근처 어디를 좀 가야하는데 다른 사람  차(대형신차.이엄마가 아부 만땅하는 부자엄마)는 너무 좋아서 부담스럽고 제차(5년 넘은 중형차)로 가자네요.알고보니 코란도 같은거나 갈수있는 산길이었어요.
같이 노는자리는 쏙빼놓고 자기 필요할때만 나를 이용한다는 거죠
저도 유치하게 이사람만 쏙 빼놓고  다른사람들 한테 연락해서  어디좀 가볼까요?
정말 똑같은 인간되기싫어 참고 있자니 속이 부글부글하네요
IP : 59.7.xxx.16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26 3:03 PM (119.64.xxx.151)

    일부러 전에 올린 글 찾아서 읽고 왔어요.

    어차피 가자고 해도 같이 안 갔을 자리인데 뭘 그리 신경을 쓰세요.
    은근히 신경쓰인다고 하셨는데... 다 원글님 에너지 낭비입니다.

    원글님 차타고 어디 가자고 하고 그게 싫으면 그냥 거절하면 그만입니다.
    그 엄마 괘씸하게 생각지도 말고 그냥 흥~하고 마세요.

    그냥 신경끄고 거기 쏟을 에너지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쓰세요.

  • 2. 신경
    '10.5.26 3:12 PM (211.54.xxx.179)

    끄세요,,안가면 되는거구요,,몇번 저러다 맙니다,
    저 엄마뿐 아니라 같이 간 사람들도 저럴떄는 한통속이란 소린데,,,뭘 연연해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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