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늘 날씨 좋네요~~~
오늘 날씨 아주 좋네요..
며칠 비와서 더 울적하고 외로웠는데..
한동안 해가 쨍쨍 맑았으면 좋겠네요..
전 캔커피 하나 갖다놓고 컴 조금하다가 나물볶아서 밥 먹으려구요..(먹고는 살아야죠..ㅋ)
전 내일은 산에 갈껀데(백수..) 오늘은 오후에 뭐하면 좋을까요?
82선배님들은 뭐하실꺼예요??
1. ㅎㅎ
'10.5.26 3:12 PM (119.202.xxx.82)남편이랑 밥 먹고 오면서 윈도우 바탕화면 같은 하늘이라 그랬어요. ^^
전 이제부터 하루 일과가 시작이지만 오후엔 집안 모든 문 활짝 열어놓고 대청소를 하심
더 행복하실거 같아요. ~~2. 정말
'10.5.26 3:14 PM (119.70.xxx.132)날씨 좋지요?^^하늘이랑, 하늘과 맞닿은 초록 산의 라인을 보니 정말 선명하고 맑은게 마치 화보 같아요...오늘부터는 당분간 날씨 좋은 것 같은데 원글님 기분도 그렇게 점점 더 맑고 밝았으면...오후에는 사람들 많은 곳에서 같이 걸으며 쇼핑(아이쇼핑도 좋구요)하시다가 맛있는 것 드시고 오세요^^*
3. 저와
'10.5.26 3:18 PM (120.142.xxx.239)비슷하네요 저도 실연녀 ㅋㅋ
우리 힘내요 저도 애써 즐겁게 지내려고노력중
화이팅!4. 뭐든
'10.5.26 3:21 PM (222.234.xxx.103)하겠다고 마음만 먹으면 할수 있는 원글님이 부럽네요
경제적으로도 힘들고 아이들 돌보랴...청소에 빨래...식사까지...완전 무료 도우미
아이 학교에서 데리고 오는데 하늘이 정말 이쁘더라구요
처녀적이었으면 친구라도 만나서 이쁜 카페에서 차한잔하고 싶은 그런 날이네요5. 저
'10.5.26 3:27 PM (116.39.xxx.7)이글보면서 하늘 쳐다봤네요.
울 딸아이한테 하늘 보라고 정말 깨끗하다고하니
엄마,하늘 청소했나봐 왜 이렇게 깨끗해! 하네요~
원글님 힘내세요.6. 저도
'10.5.26 3:33 PM (118.222.xxx.229)아까 하늘이 너무 맑다고 하늘 보라고 남편한테 전화왔네요...
이렇게 맑은 날에 스카프 살짝 두르고 오픈카타고 슝슝 국도를 달리고 싶네요.
그러나 현실은 먼지구덩이 베란다 대청소하면서 가끔 82들어올 뿐이고...
점심은 빵쪼가리에 잼 발라서 우유 한 잔 간신히 먹었고~~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