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그렇게 떠들다보니
오늘은 힘이 빠지더라구요
입에서 단내도 나기도하고
오전에
가게로 손님들이 단체로 와서, 노란풍선을 화제삼아
얘길 풀었는데
결정적으로 투표얘길 못했어요
축구얘기가 길어지는바람에,
정몽준으로 넘어갈까싶어
얘길 끊고
화제를 선거로 넘겨야되는데
망설이다 타이밍을 놓쳤어요
오늘은 헛탕입니다
의외로 손님이 많았는데
하늘이 준 기회를 놓쳤네요
제 얘길 듣고 할 사람은 하고 안할 사람은 안하죠
제 임무는
여기까지입니다
소식을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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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투표독려에 노력들 하시니 힘납니다
후회하지말자 size=1 조회수 : 358
작성일 : 2010-05-26 00:20:42
IP : 122.37.xxx.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10.5.26 12:40 AM (211.203.xxx.138)네
한 사람이 열걸음 보다
백 사람이 한 걸음으로 --
이 작은 움직임이 세상을 사람사는 세상으로 바꿔 나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님 ... 존경합니다.2. ast
'10.5.26 12:50 AM (211.200.xxx.38)하늘이 준 기회를 놓치셨군요 하하,.
아 그냥 안타까워하는 님이 귀여워서..^^;
걍 투표나 제대로 해야지..라고 생각하는 저는...님에 비하면 무임승차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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