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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 他수계 물고기 사 넣었다”… 서울시, 복원사업 직후 “물길 따라 돌아왔다” 허위 홍보

참맛 조회수 : 879
작성일 : 2010-05-23 23:15:00
세가 만발이나 빠질 놈들이 또 거짓말 했네요.
http://news.nate.com/view/20100523n10260

- 거짓말 지옥, 정직 천국 -

IP : 121.151.xxx.5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0.5.23 11:15 PM (121.151.xxx.53)

    http://news.nate.com/view/20100523n10260

  • 2.
    '10.5.23 11:28 PM (211.177.xxx.245)

    현정부가 하는 일에 이제 놀랍지도 않네요
    그저 답답하고 한숨만..;;;

  • 3. ..
    '10.5.23 11:32 PM (59.187.xxx.48)

    거짓말을 달고 사는군요.................

  • 4.
    '10.5.23 11:34 PM (125.177.xxx.83)

    처음부터 저러리라 다 예상한 거 아니었나요?

  • 5. 사다넣었다
    '10.5.23 11:40 PM (123.98.xxx.85)

    저도 뉴스보고 열받아서 링크했는데 먼저 하셨네요.
    에효...상식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도올 선생님이 니미~~~~하고 보수정치 욕할 만 합니다.
    두 번이나 하셨죠. ㅠ.ㅠ

  • 6. 무크
    '10.5.23 11:41 PM (124.56.xxx.50)

    ㅋㅋ 진짜 가관이죠?
    결국 지들 올무에 지들이 걸린다는 걸 몰라요~~~~~~~
    문제는 이런 걸 여론에서 팍팍 터트려줘야하는데~!!!!
    그럴려면 한명숙님이 서울시장되셔서 확 까발려야죠~!!!!!!!!!!!

  • 7.
    '10.5.23 11:48 PM (115.86.xxx.40)

    뭐든 제대로 하는게 없죠. 항상 거짓말.........청계천은 그냥 갈아 엎던가 공사 하면 된다지만 4대강 뒤엎어 놓는건 어쩌려나...

  • 8. 참내..
    '10.5.23 11:59 PM (112.155.xxx.64)

    청계천에서 그 수많은 물고기를 보며 즐거워하는 사람들틈에 끼어 의문을 갖고있던 내가 이상한 사람인가했습니다.
    그냥 한 사람이 벌인 일에 대해 내가 너무나 의심이 많고 욕하는 나쁜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그 고기를 보고 신기해하는 아이들에게 청계천이 '레알 어항'이었음을 뭐라고 설명해야합니까.

  • 9. 사기로
    '10.5.24 12:17 AM (218.149.xxx.116)

    시작한 정권인데, 별로 놀랍진 않아요.
    역겹기만 합니다.
    오직 믿을 건 투표 하나입니다 ! ! !

  • 10. 고기본능
    '10.5.24 7:30 AM (123.228.xxx.241)

    물길따라 돌아온 것도 아니고 사 넣은것도 아니면 이건 분명 북한의 소행이네요.
    북한이 그거 어뢰로 키우려고 청계천에 대량 방사한걸지도 몰라요.
    혹시 물고기 등에 1번이라고 쓰여 있는건 아닌지 잘 살펴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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