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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남자 부장님들과 대화하다가...

에로영화 조회수 : 1,958
작성일 : 2010-05-22 16:37:22
예전에 80년대 90년댄가? 에로영화 시리즈 얘기가 나왔는데요.

애마 부인을 비롯해서...

40대 남자들이 말하는 걸작 에로영화는

"홧김에"

"뼈와 살"

이라고 하드라고여.

헐...

근데 함 보신 분 있나요??
IP : 91.107.xxx.1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22 4:42 PM (119.199.xxx.212)

    "뼈와 살이 타는 밤"....
    보진 못했습니다.
    화장터가 연상되니 공포물이어야 하는데.... 뼈와 살이 타도록 어쨋다나?
    제목 때문에 유명(?)해진 에로물로 압니다.

  • 2. ..
    '10.5.22 4:42 PM (110.14.xxx.110)

    <홧김에> 는 모르겠고 <뼈와 살이 타는 밤> 인가 그렇죠? 제목이
    공강시간에 남자친구들이 학교앞 동시 상영에 가서 그거 보고 왔다고
    하도 자랑을 하길래 제목이 요상해서 기억이 납니다. ㅋㅋ

  • 3. ..
    '10.5.22 4:45 PM (110.14.xxx.110)

    아하, 요새는 곰솥을 밤새 올려놓고 깜박 잊어버려 몽땅 쌔카맣게 태우면
    우리 친구들끼리 "어젯밤에 뼈와 살이 타는밤 이었다고"우스개로 말하죠.

  • 4. 에로영화
    '10.5.22 4:47 PM (91.107.xxx.168)

    남자들은 10대부터 쭉... 관심사나 농담거리는 똑같은가봐여.. -,-;;;

    어쩌다가 들은 에로 농담중에... 두 여자가있는데 한명은 어깨에 멍이 들어있고 한명은 볼에 멍이 들어있어서 원인을 알아봤드니.... 가슴이 둘다 너무 커서... 어깨에 힘이 들어 멍들어있고... 가슴이 볼을 계속 쳐서 멍들게 되었드난 @-@ 야사시하고 이상한 농담을... -,-;;;

  • 5. ..
    '10.5.22 4:53 PM (110.14.xxx.110)

    그런 소리를 여직원 앞에서 하는건 엄연한 성희롱인데요.
    가만히 게셨어요?

  • 6. ㅎㅎ
    '10.5.22 5:14 PM (112.155.xxx.26)

    뼈와 살이 타는 밤, 저 봤어요. 극장에서. 귀신과의 사랑 야그인데... 그게 귀신으로 설정된 이유는 아마도 여자가 남자를 겁탈하려는 장면 때문인 거 같다고 웃은 기억이 납니다. 골때리는 영화 좋아하시면 볼만합니다. 영화사적(^^)으로 보자면... 아마도 여자가 남자를 겁탈하는 장면의 효시라고 해야 하나? 근데 그 후에도 그런 장면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네요.

  • 7. 저도
    '10.5.22 9:05 PM (124.195.xxx.253)

    뼈와 살이 타는 밤
    제목만 알아요

    근데 저 제목을 들으면
    어쩐지 자꾸 목감기가 연상되요
    제가 목감기가 걸리면 열이 심하게 나서
    뼈고 살이고 거죽이고 모조리 타버리는 것 처럼 아프거든요 ㅎㅎㅎㅎㅎ

  • 8. 저기..
    '10.5.23 5:32 AM (112.156.xxx.154)

    무릎과 무릎사이.....요것도 한시절을 풍미했다는 설이,,,,,,

  • 9.
    '10.5.25 12:06 AM (59.28.xxx.61)

    뽕 아닐까요? 에로영화 효시라렴 /산딸기 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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