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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신분들 어떻게 재산관리하세요

, 조회수 : 756
작성일 : 2009-04-19 23:51:50
저는 그냥 제가 버는돈 거의 저축하고 저 필요한거(화장품이나 옷같은거) 생기면 사고...

생활비는 남편월급으로 해요.

근데 남편이 어디서 듣고와서-_- 저보고도 일정부분 부담했으면 한다네요..

님들은 어떻게 관리하세요.

적금 누구이름으로 얼마나 든다 등등

뭐든지 많이 알려주세요^^

IP : 115.136.xxx.17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20 12:04 AM (124.49.xxx.167)

    흠..일단 관리는 제가 해요, 남편은 영~ 돈관리에는 무관심해서..
    남편급여통장 ,제 급여통장(생활비통장). 제 개인통장. 남편개인통장있어서.
    남편급여통장에 돈이 들어오면 거기서 일단 남편명의 적금이 나가고
    나머지를 제 급여통장으로 이체.
    제 급여가 들어오면 거기서 제 명의 적금도 나감.
    나머지로 생활하게 되고..(관리비/공통생활비카드값/경조사등등)
    매월1일날 각 개인통장으로 용돈이 자동이체되요.
    그리고 예금은 ..제 이름으로 거의 다 되어있어요
    이유는 남편이 --.. 자기이름으로 하면 귀챦아해서요.

  • 2. 집도
    '09.4.20 12:33 AM (61.84.xxx.73)

    내 명의,
    차도 내 명의였는데, 1년전 차 바꾸면서 차는 공동명의로 했어요.
    회사에서 차량유지비가 지원되려면 남편명의여야 한다고 해서 공동명의로 했어요.

    남편급여, 제 급여 다 제가 관리합니다. 둘이 합해서 세전1억정도고요.
    남편이름으로는 종신과, 연금, 의료실비보험있고요.

    남편급여일에 남편 월급통장으로 입금되면 제가 남편 용돈통장으로 용돈입금해요.
    남편 통장관리를 제가 하거든요.

    남편이름으로 된 연금, 종신, 의료실비보험 그리고 남편 용돈을 뺀
    나머지 돈은 전부 제가 관리하는데요.

    저 역시 종신, 연금, 애들 교육보험, 변액연금 등등 보험상품 넣고,
    생활비 지출하고 그래요.

    남편은 용돈외 지출은 저한테 말해서 타가요. 경조사비같은거요.

    전 주로 애들 학자금과 노후대비에 치중을 많이 하면서 저축을 많이 합니다.

    남편은 좀 쓰고 살아도 되지 않냐고 볼멘 소리 하는데,

    저는 꼭 쓸것만 빼고는 별로 안 쓰고 사는 편이에요.

    그래서 남편도 다 맡기고도 별 불만 없어요.

  • 3. ...
    '09.4.20 9:57 AM (124.54.xxx.90)

    전 제가 다 관리해요. 월급나오면 남편월급을 제 통장으로 이체해서.. 이거저거 빠져나가고, 생활비 남겨놓고.. 적금넣고 (저흰 주로 대출상환)..
    주거래 통장이 하나라서 월말에 인터넷 뱅킹화면으로 주거래 통장 내역을 남편에게 보여주면,
    그달의 결산 상황을 남편도 알 수 있어요. 서로 숨기는 건 없구요.
    남편은 용돈을 주고요. 원래 알뜰한 사람이라 필요하다고 하면 무조건 줘요. 별로 쓰는 돈이 많지 않고.

    원글님이 저축하는 금액을 남편이 모르시나요? 누가 생활비를 대든, 저축하는 만큼이 가정의 자산이 아닌가요? 생활비라는 것이 보험이나 주택관리나 통신비등이 다 포함된 건지.
    남편이 필요한 용돈이나 옷구입 등은 누가 부담하는 건지..?
    만일 원글님이 생활비를 반정도 부담한다면, 남편분도 생활비 부담이 줄어든 만큼 저축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안그럼 저축액만 줄어들 뿐이잖아요.
    월급을 한사람이 관리하진 않더라도 전체적인 설계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대충 서로의 월급을 오픈한 다음, 전체 생활비중에서 각자 반부담하든 한명이 부담하든 결정하고,
    저축은 총 얼마.. 한번 의논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4. 합치세요.
    '09.4.20 10:43 AM (143.248.xxx.67)

    일단 모두 합쳐서 계획을 짜고 한분이 계속 관리를 하는게 좋아요. 물론 계좌내역은 서로
    볼수 있도록 하구요. 아기 낳기전에 지금이 기회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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