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한명숙..님

지금.. 조회수 : 1,687
작성일 : 2010-05-19 23:50:42
오세훈과 토론중이네요
으음~~~그런데 밀리는 분위기~~^^
저만그렇게 생각하는것인가요?
말~~~빨 증말 읎으시네요...아~흐흑
오세훈 답답한지 자꾸만 치고들어오네요
어쩜좋아
IP : 221.139.xxx.17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통하지 못한
    '10.5.19 11:55 PM (123.214.xxx.5)

    오세훈이 질문 하라니까 질문과 동시에 자기 말만 하는 것이 누구 하고 똑같아요. 한명숙님이 말리는 것이 아니라~~오세훈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네요.

  • 2. 아니요..
    '10.5.19 11:56 PM (123.111.xxx.25)

    훨씬 잘하고 계십니다. 오후보, 상당히 불안한 상태.

  • 3. 듣보잡
    '10.5.19 11:59 PM (118.32.xxx.144)

    지금 한명숙님 잘하고 계신겁니다...화이팅

  • 4. 은석형맘
    '10.5.19 11:59 PM (122.128.xxx.19)

    잘 하고 계십니다.
    오씨..참 매너 개판인지 너무 드러내는데요...^^

  • 5. ...
    '10.5.20 12:01 AM (116.124.xxx.120)

    진정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6. .
    '10.5.20 12:02 AM (122.42.xxx.73)

    솔직히 먼저보다 그나마 나은거지 잘 하고 계신건 아니죠.
    반박도 근거와 논리를 가지고 하시는 게 아니라 똑같은 말만 반복..
    시장후보로서 시간이 없어 준비를 못했다는 핑계도 한 두번이죠.
    좀 더 분발하셨음 좋겠어요. 그리고 참모들도 뭐하고 있는건지..

  • 7. 오세훈
    '10.5.20 12:04 AM (61.81.xxx.188)

    왜저래? 재수 없어

  • 8. 막돼먹은 오잔디
    '10.5.20 12:04 AM (125.128.xxx.171)

    사실 젊은 유권자들 중에는 다수가 반엠비잖아요. 나이 있으신 어른들이 보면, 오잔뒤 엄청 못된 놈으로 보일 것 같아요. 야비한 웃음으로 어른신한테 막 굴잖아요 ... 어른신들 저런 거 버르장머리 없다고 엄청 싫어하셔요 ... 제가 봐도 좀 막돼먹은 오잔뒤같아요.

  • 9. ...
    '10.5.20 12:05 AM (125.191.xxx.48)

    오세훈 정말 왜 저렇게 매너가 없나요?
    정말 목소리 듣는 것만으로도 짜증나네요.

  • 10. 순진이
    '10.5.20 12:12 AM (112.158.xxx.16)

    한후보님 말하자마자 궁시렁궁시렁 거리네요
    역시 쥐그룹...

  • 11.
    '10.5.20 12:18 AM (122.37.xxx.87)

    한명숙후보가가 말의 속도가 느린게 흠이죠
    발음도 좀 덜 또렷하고
    오세훈은 자신의 언변을 지나치게 과신하는게 보이는게 흠이네요
    그나저나
    구글링이 좋긴 하네요^^

  • 12. 전 그냥
    '10.5.20 12:52 AM (118.222.xxx.229)

    오세발이가 토론내내 오만하고 무례한 태도로 임한 것에 대해
    역효과가 나길 바래야겠네요...
    솔직히 밀렸습니다...
    상대방에게 발언 기회 다 뺏기고, 본인 질문시간도 제대로 못 챙겼고...
    차라리 비공개로라도 민주당 경선이라도 하셔서 토론을 좀 더 접해보셨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ㅜ.ㅜ

  • 13.
    '10.5.20 12:53 AM (112.149.xxx.172)

    m본부보다 s본부 아나운서가 사회를 깔끔하게 잘 보는것같았어요. 저도 한명숙님 오늘 밀렸다고 생각들었는데 어제보다는 많이 나아지셨던것같긴해요. 똑같은말 반복하시고, 한명숙님의 비전에 더 어필해주셨으면 좋았을걸하는생각이 드네요. 오세훈 후보 말꼬리만 붙잡다가 끝난기분.. 학교선배님이시고해서 어떤분이신지 더 알고싶었는데 아쉬운점 투성이네요.

  • 14. 춤추는구
    '10.5.20 1:06 AM (116.46.xxx.152)

    말빨에선 졋다고 보이는데요
    인격적인 면에선 그리고 옳바른 비전에선 충분히 이겻다고 봅니다
    저도 보는 내내 조금은 답답하고 그랬는데
    토론의 전부는 그게 아닐거란 생각이 듭니다
    조금 부족한건 채우고 그럼 되겠지요
    그러나 싸가지 만땅인건 어쩔 도리가 없어요
    오후보 그렇게 토론하면 안되는 건데
    토론의 기본이 안되면 사람들은 보통 토론보단 그 사람의 호감도에서 떨어집니다

    하여간 오늘 한명숙님 조금 아쉽지만, 저는 누구보다 진정성과 서울을 사람 사는 도시로
    탈 바꿈 시킬거란거에 대한 더 확실한 믿음 생겼습니다

    레알 멋있는 한명숙님 고생하셧습니다
    전 서울 사람이에요...
    우리집 표는 한명숙님에게 드립니다
    서울시 주인의 한명으로 명합니다
    '제 권리를 지켜 주세요'

    "독재자는 죽음으로써 통치가 막을 내리지만 순교자는 죽음으로써 통치가 시작된다"
    어디 댓글에 있길래 멋있어서 옮겨 봅니다

    노무현님 보고파요...

  • 15. 한 후보님
    '10.5.20 1:26 AM (118.222.xxx.229)

    오늘 전투에선 이기지 못했지만
    전쟁에선 꼭 이기길!!!

  • 16. 노무현님이
    '10.5.20 8:19 AM (221.161.xxx.26)

    말씀하셨죠. 한후보님은 어떤일에 있어 협상이 너무 되질 않아 자신도 포기하고 있었고 총리님께도 포기하라고 하셨는데 끈질기게 조근조근 협상해 오더라구요. 그래서 노대통령님이 한총리님을 지지하셨습니다. 토론에 능숙치 못한것을 자꾸 흠잡네요. 저는 닳고 닳은 정치가들의
    전형적인 느물거림을 보다가 보니 좋기만 하던만요. 참 똑같은 토론을 보고다 어찌 저리 달리 볼수 있는지.........

  • 17. 윗님 ㅋ
    '10.5.20 8:41 AM (112.148.xxx.28)

    유시민 후보 토론을 너무 일찍 했고 그 것을 우리가 봐 버렸기 때문이에요.
    귀와 눈이 높아져부렀당게요.^^
    어제는 선전하셨습니다.
    닳고 닳은 오 한테 맞장 뜨려면 좀 독한 멘트도 필요할텐데요...

  • 18. 저쪽 매너는
    '10.5.20 11:54 AM (110.9.xxx.43)

    따질게 못됩니다.
    우리가 시원하게 해내야 하는데 진짜 민주당 실무자들 뭐하는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812 잠원 오래된 아파트 18 잠원 2009/04/17 1,374
453811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잘 아시는 분이요~~ 3 홍자양뚱땡이.. 2009/04/17 640
453810 저희 애 담임 샘 이멜 좀 보세요...괜찮다~ 19 아네스 2009/04/17 2,278
453809 잔디심는데 비싼가요? 6 금잔디 2009/04/17 417
453808 카인과 아벨 해피엔딩... 7 ... 2009/04/17 1,122
453807 굽기와 복사의 차이는? 4 컴맹 2009/04/17 1,326
453806 영어 잘 몰라서요 2 영어 2009/04/17 341
453805 운동은 거의 중독수준이면서 부부관계에는 소극적인 남편 11 부부관계 2009/04/17 2,494
453804 엽기적인 피자를 만든 도미노 피자 직원 유트브에 떴네요. 1 ㅉㅉㅉ 2009/04/17 2,057
453803 4주 8회 기준으로 과외비를 내는데 애가 아파서 2번, 수련회로 1번 짜졌어요 6 과외비 2009/04/17 619
453802 ‘촛불’ 들고 정치 도전 2 세우실 2009/04/17 319
453801 회사에서 싱가폴간다고 했던...일정표 봐주세요 5 전에 올렸어.. 2009/04/17 623
453800 고속버스터미널근처 언양불고기 위치나 전화번호 부탁드립니다. 1 언양불고기 2009/04/17 866
453799 논현동 근처에 떡집추천 부탁드립니다 두산위브근처.. 2009/04/17 332
453798 분양 받은 아파트 명의... 1 ... 2009/04/17 420
453797 초등학교 1학년인데. 담임선생님이 병가를 내셨다네요. 3 9월복귀 2009/04/17 943
453796 4월 17일자 경향, 한겨레, 조선찌라시 만평 1 세우실 2009/04/17 353
453795 축하해주세요. ^^ 9 생일이에요 2009/04/17 363
453794 [단독]보수단체 간부, 애플社에 "판권 달라" 으름장 물의 15 지박이망신일.. 2009/04/17 602
453793 옛여자 주변을 서성이는 남자들 6 잊혀진여자 2009/04/17 1,424
453792 선생님 소풍도시락 14 아진짜 2009/04/17 1,913
453791 이메일 마지막 문구 1문장 좀 봐주세요... 3 영어 2009/04/17 411
453790 수능 원자료, 연구자들에게도 제공(종합2보) 1 세우실 2009/04/17 296
453789 귀를 너무 쑤셨댔더니 가려워요. 5 가려워 2009/04/17 2,315
453788 피지에 신혼여행 가지 말랍니다. -살아있는 피지의 사법부 1 피지 2009/04/17 1,181
453787 백분토론 3 백분토론 2009/04/17 639
453786 전기요금이 19만원이 나왔어요.. 29 환장하겄네... 2009/04/17 6,313
453785 이중에서 어느게 더 나을까요? 20 세례명 결정.. 2009/04/17 1,227
453784 시댁나들이... 4 초보엄마 2009/04/17 624
453783 이런 성격의 형 어떻게 상대해야 할지 12 vv 2009/04/17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