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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에 푹빠진 남편....ㅠㅠ

ㅠㅠ 조회수 : 3,597
작성일 : 2010-05-19 16:51:18
인간극장 아침시간대로 바뀌는 바람에...
요즘 남편이 인간극장에 푹 빠졌어요...

요즘 그후시리즈 하면서 더욱더....

이번에 김길수의 난인가요??? 자유롭게 떠돌아다니며 생활하는 가족얘기...
저희 신랑 보면서 어찌나 부러워하는지...
지난번에 뮤지컬오디션 꿈을 위해 달리는 그분 성함을 까먹었는데 그걸 보고도
너무 밝고 대단하다면서...

근디....왜 애들 학교가야하는 시간에 자꾸 티비를 트냐구요.....
거기에 왜 또 저랑 자꾸 비교하냐구요...

정말 아침부터 냄비 끓여주는 신랑이 너무 미워요...
IP : 123.214.xxx.2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19 4:56 PM (125.139.xxx.10)

    김길수씨는 씽크대 높이를 남자키에 맞췄다고 나와요
    집에서는 남자들이 요리하려고 일부러 남자키에 맞춰 제작했대요. 그런것이나 좀 배우시지요

  • 2. ㅋㅋㅋ
    '10.5.19 5:00 PM (211.195.xxx.3)

    ..님 말씀처럼 그 장면 보면 남자들 대부분은 또
    쓸데없이~... 이럴걸요.ㅋㅋ
    전 제가 대리만족으로 그 방송보면 즐겁고
    남편은 그런거랑 거리가 넘 멀어서...ㅠ.ㅠ ㅎㅎ

  • 3. ㅋㅋㅋ
    '10.5.19 5:05 PM (67.168.xxx.131)

    아니 그노무 신랑이 왜 아침부터 냄비를 끓여주고 그런데요 ㅋㅋㅋ

  • 4.
    '10.5.19 5:15 PM (220.125.xxx.33)

    부러운 삶이긴한데 부인이 임신까지 했으니
    좀 힘들긴 하겠어요
    양쪽 집안 어른들은 좀 속상해하더군요

  • 5. 원글이..
    '10.5.19 5:28 PM (123.214.xxx.224)

    글쎄말이어요....

    애들 학교보내기도 벅차죽겄는디....티비로 살살 꼬시기나하고...
    거기에 애들 가고나면 티비 인간극장 속에 아내분들과 저를 비교....

    넌 내가 저렇게 떠나자하면 떠날수 있을까??? 못하지???
    요즘세상에 시골가서 시어른모시고 저렇게 사는 여자 어디있겠어 대단해...넌 못하지???

    나원참.....
    그래 못하는 이런 여자한테 찌짐 덮혀 결혼하자 한 그대의 팔자임다.
    마누라한테 그렇게 내조해주는 남편도 아니면서...

    저도 따질라믄 따질꺼 많겠던데 한번만 더 그럼 확 아침부터 뜨거운 냄비
    얼굴에 씌울려구요....

    당신은 씽크대 남자키에 맞춰 설치해 설겆이 해주겠다 생각하겠어 어디...
    당신은 마누라 꿈을 위해 저녁시간 애돌보며 집안일 도와주기나 하겠어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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