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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취향에서 손예진씨..

바느질 하는 엄마 조회수 : 2,132
작성일 : 2010-05-14 23:41:59
너무 너무 예뻐요..

작은 얼굴,하얀피부,가지런한 치아..정말 이뻐요.

근데 너무 아쉬운게 팔자주름이네요.

이민호랑 연기하니까 좀 더 나이들어보이고..

요즘 팔자주름도 예쁘게 수술 할 수 있지않나요..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배우긴 하지만 정말 예뻐라 하는 배우라 안타까워요..

이거 절대 씹는 글 아닙니다..완전 소심~~
IP : 122.35.xxx.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참팬
    '10.5.14 11:46 PM (59.4.xxx.121)

    전 그 팔자주름이 자연스럽던데요.
    삼십 넘어가면 여자들은 다 팔자주름 생기잖아요.
    그걸 없애겠다고 지방주입이다 뭐다 해서 다들 붕어처럼 빵빵
    팔자주름에도 불구하고 예뻐보이는 손예진이 부럽고도 기특합니다.
    완전 팬됐음

  • 2. 연애시대
    '10.5.15 12:51 AM (180.68.xxx.219)

    저는 연애시대가 젤로 이뻤던거 같애요
    연애시대 이후에 완전 팬됐었는데..
    그다음에 영화 무방비도시때부터인가..눈에 좀 손을 댔는지
    눈매가 살짝 변한거 같더라구요...좀 강하고 여우같은 인상으로
    예전에는 참 선하게 순수하게 예뻐서 넘 좋아라 했는데
    언제부터인지...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어딘가 좀 못해진거 같애요
    내눈에만 그리 보이는지...
    하여튼 개인적으로...요즘에는 예전만큼은 안예쁘게 보여요

  • 3. 개취보니
    '10.5.15 9:20 AM (110.8.xxx.175)

    안 이쁘던데요,,시상식에서 보던 그 느낌이 아님.....;;;
    첨에 두어번 봤었는데..팔자주름도 그렇지만..코 왼쪽이 땡기는건지 하여간 이상해요..
    사십넘어가도 그렇게 팔자주름 티 안나는 사람도 많아요..

  • 4. 처음엔
    '10.5.15 10:44 AM (59.15.xxx.156)

    좀 차이나는거 같더니 지금은 연인같아요. 알콩달콩 꿀물 질질 흐르는.. 남들이 다 보고 느끼는 팔자주름 그냥 두는거 보면 손예진씨는 진정 연기자가 되고 싶은 모양입니다. 전 웃을때 반달눈 너무 이뻐요.

  • 5. 눈에
    '10.5.15 3:39 PM (118.176.xxx.54)

    띄긴하지만.. 이제 슬슬 나이도 들어가는데. 마냥 인형처럼만 지낼순 없지요..
    조금씩 나이든 테가 나긴해도 연기 잘하니까 사랑스럽기만 하더라구요..
    나이들어도 어전히 20대처럼 보이는것보다는 나이든대로 연기 잘소화하고 요즘 다른 여배우들처럼 수술로 얼굴 이상해지는것보단 훨 나은것 같아요..

  • 6. 그 생각
    '10.5.15 11:19 PM (219.241.xxx.53)

    저두 했어요
    내마음속의 지우개인가 그 영화속의 어린 모습과
    달라 살짝 고민스러웠지만,,, 예쁘니 화장품 선전도 찍었던대요.
    연기 이쁘게 잘해서 잘보는 개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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