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친정아버지가 모르시고 말했는데 줘야 하는지..

부동산 조회수 : 1,519
작성일 : 2010-05-14 22:08:39
얼마전 친정아버지 소유의 분당 정자동에 아파트 전세가 나갔어요.
계약금으로 2천만원을 받았는데

중개한 부동산에서 전화와서
그돈을 지금 세입자한테 줘라
안그러면 세입자가 피해본만큼 보상해줘야 된다... 뭐 그랬나봐요.

그래서 아버지가 그래야 되면 그러겠다 ~~ 했다네요.

사실 이사전에 미리 줘도 관계는 없지만
그렇게 말한 부동산과
세입자가 너무 이해가 안되요.
그럼 법규가 없다고 알고 있거든요.

이럴경우 돈을 줘야 하나요.
중개한 부동산도 못 믿겠고 어디다 여쭤봐야 할지 몰라서요.


IP : 115.143.xxx.1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10.5.14 10:12 PM (125.142.xxx.13)

    세입자를 주는겁니다.
    받자마자 바로 줬습니다.

  • 2. ...
    '10.5.14 10:13 PM (119.64.xxx.151)

    저희는 계약금을 아예 전 세입자에게 입금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어요.

    계약금 원래 세입자에게 주는 거 아닌가요?
    그래야 그 세입자도 그 돈 갖고 다른 전세집 알아보지요...

  • 3. .
    '10.5.14 11:03 PM (175.114.xxx.234)

    돈 줘야 하는거 맞아요. 괜히 긁어부스럼 만들지 마세요.
    법은 아니지만 통념상 그래요. 집 사고 계약금 1/10 주는거, 중도금은 한달 뒤에 주는거, 한달 뒤는 잔금. 이런식의 통념이에요. 아마 원글님이 전세 살아본 경험이 없어서 그러시는 거겠지만, 전세입자들 생각해서 전세입자에게 먼저 주세요. 세입자 그거 없으면 딴 데 가서 계약 못해요.

  • 4. 확인인거죠
    '10.5.14 11:10 PM (124.56.xxx.132)

    현세입자도 집을구하려면 계약금이 있어야하는거고..
    더 중요한거 현세입자도 그날짜에 집을 비워야한다는 확인인거죠..
    막막로 현세입자가 '그런계약 난 모른다..그날 집못비운다하면'하면 큰일이죠
    계약금을 주면 현세입자도 그계약에 동의을한게 되는거죠...그의미가 있지싶어요

  • 5. 당근
    '10.5.14 11:29 PM (125.132.xxx.98)

    저도 그랬는데요.. 바로 세입자에게 슝슝.. 그렇게 하는걸로 알아요 제가 전세살 때도 그랬었기 때문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1559 관광코스 일정 알려주는 사이트있나요? 6 제주도 2009/04/11 506
451558 지금 이시간에 김밥 말고 있어요.. 내일 꽃구경 가려구요 9 경주벚꽃놀이.. 2009/04/11 1,110
451557 내 집은 어디에.. 2 걱정 2009/04/11 789
451556 기계주름잡힌 옷을 다리미로 좍~ 다렸네요... 8 내옷살리도 2009/04/10 1,769
451555 용인외고 2 .. 2009/04/10 1,251
451554 이 약국 신고하고 싶어요 12 궁금 2009/04/10 1,431
451553 식약청 발표 목록에는 없지만, 성분중 탈크가.. 2 탈크궁금 2009/04/10 508
451552 우리집 강쥐 머가 문젤까요? 5 불쌍타 2009/04/10 685
451551 뉴욕경기가 정말 안 좋군요... 5 ... 2009/04/10 1,720
451550 찰리솝 쓰시는분들께 질문 1 찰리솝 2009/04/10 413
451549 몹쓸 이기분 1 오늘은 2009/04/10 425
451548 저 아래 시어머니 음식 택배로 되돌려 보낸 글 읽고서 33 극복 안 돼.. 2009/04/10 6,186
451547 날 위해 질렀어요... 4 쌍둥맘 2009/04/10 986
451546 여름전에 신을 운동화어떤거 사주시나요 아이들? 2 ,, 2009/04/10 541
451545 전자사전 누리안 z1 써보신분 계신가요? 6 전자사전원츄.. 2009/04/10 792
451544 꼭 차를 사야합니다.. 13 뚜벅이탈출 2009/04/10 1,541
451543 홈쇼핑 백화점란에서 파는 화장품은 백화점제품 맞나요? 3 자외선 차단.. 2009/04/10 749
451542 메리케이 화장품중 필링젤 써보신분? 2 .... 2009/04/10 2,673
451541 소개시켜준 친구가 결혼하는데.. 받고싶은선물 얘기하라는데요.. 12 뚜쟁이 ㅋㅋ.. 2009/04/10 1,669
451540 첫 강의, 애들이 이뻐요~ 8 시간강사 2009/04/10 970
451539 남편이 정말 싫고 미워요 1 후리지아향기.. 2009/04/10 824
451538 제가 만족을 모르는 걸까요? 6 우울하다 2009/04/10 1,322
451537 종합병원 예약 안하고 외래 진료 받기 힘들까요? 2 2009/04/10 761
451536 "이 대통령 측근 천신일, 수십 억 받아" 11 mbc보도 2009/04/10 1,024
451535 마르고 키 큰(뒷모습 완전 외소) 남편들은 주로 옷 어떻게 챙겨주시나요? 4 간지부부 되.. 2009/04/10 566
451534 허브 분갈이할 때 큰 긴 화분에 모듬으로 심으면 나중에... 10 허브 2009/04/10 1,020
451533 컴퓨터에 관한 질문이에요 1 궁금 2009/04/10 306
451532 아기침대 무슨색이 좋을까요? 3 아기침대 2009/04/10 427
451531 [네이트톡]남편 출장이라니깐 보낸 반찬 도로 보내래요. 48 기가막혀 2009/04/10 5,480
451530 예전에 연예할때 상대한테 민망했던일 있으세요? 10 queen 2009/04/10 2,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