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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위해 질렀어요...

쌍둥맘 조회수 : 986
작성일 : 2009-04-10 23:33:50
지금 h몰에서 변정수씨가 나와서 화장품 선전하는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질러버렸어요ㅠㅠ

임신하고 애낳고 애키우다 보니 그 전에 쓰던 화장품들은 오래돼서 쓰지못하겠더라구요.

그닥 쓸 일도 없었지만요...

만날 추리하게(?)다닌다고 친정엄마가 뭐라해도 꿋꿋이 화장은 안하고 다녔었는데...

애 키우느라 안꾸미고 사는게 익숙해져서 화장품 살생각은...

특히나 색조화장품은 살생각도 안했는데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퍼득 드는 이유는 뭔지-_-

저 잘 지른거 맞죠?

혹시나 이거 써보신분들........

이 화장품 별로예요~~라는 말씀은 말아주세요.

그럼 급후회할듯 ㅠㅠ

이제 날위해 좀 살아야겠어요...

근데 아직 아기가 두돌밖에 안되서...넘 이를라나요?ㅎㅎ^^

IP : 219.250.xxx.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10 11:37 PM (121.181.xxx.123)

    잘하셨어요

    그동안 애기 키우고 또 뱃속에 일년 데리고 다니고
    ..

    잘하셨어요 자기 자신에게 선물하는거 얼마나 좋아요 ^^

  • 2. ^^*
    '09.4.11 1:25 AM (124.199.xxx.180)

    자~알 하셨어요.
    이르지 않아요. 예쁘게 쓰세요^^

  • 3. 짝짝짝
    '09.4.11 1:35 AM (211.187.xxx.128)

    잘 하셨어요.
    님의 친정어머님도 저의 친정엄마랑 같네요.
    옷 좀 사입고 다녀라 .
    그래서 저도 오늘 옷 하나 샀어요..
    우리 모두 예쁘게 살자구요..

  • 4. 브라보~
    '09.4.11 2:19 AM (122.40.xxx.156)

    잘 하셨어요. ^^
    봄이잖아요!!
    저는 기분 안좋을때나 답답할때 외출할 일 전혀없어도 아들내미 잘때 열심히 화장하고 같이 따라자다가 남편오면 애기 잠깐 맡기고 열심히 지웁니다. ㅎㅎ
    그나마 기분이 꿀꿀할때는 화장하고 조금이라도 화사해진 제 모습을 거울로 봐야 위로가 된달까?! 아무튼 기분 전환으로 좋아요. 저만 그럴수도 있지만요 암튼 원글님 잘하셨어요.
    궁디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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