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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메마른건지 ㅡ.ㅡ

조회수 : 1,215
작성일 : 2010-05-13 00:13:41
항상 수목욜 이시간 게시판 보고 당황스러워 하는 사람입니다...
다들 각기 응원하시는 드라마들 열렬한 팬이신것 같은데
요즘 하도 여기저기서 수목 드라마 재방 하고
또 맘만 먹으면 iptv로도 볼수 있는데 전 진짜 세 드라마 다 별로네요...

나이도 그리 많이 안 먹었는데 남들은 그렇게 슬프고
그렇게 감정이입 잘되고 재미있단 드라마들이
저는 왜이렇게 지루한지 모르겠어요...

셋다 마찬가지에요...
여기에서 경쟁하듯이 서로 보시는 드라마들이 재미있다고
하시는데 전 진짜 감정이 메말랐나봐요...흑 ㅜㅜ
IP : 116.40.xxx.20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0.5.13 12:16 AM (119.64.xxx.152)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달라서 그런거지요.

  • 2. 후후
    '10.5.13 12:21 AM (122.38.xxx.27)

    하고 싶은거 하시고 쓰시고 싶은 글 쓰세요^^

  • 3. ,,
    '10.5.13 12:23 AM (110.12.xxx.135)

    저는 본방으로 신언니보고 재방으로 개취랑 검프랑 보는데
    개취는 전소장과 키스씬이 최절정이었나 그 이후로 잘 안보게 되네요.
    검프는 오늘 낮에 재방 보는데 서변 팔찌 찬 모습이 좀 짠해 보이던데
    잠깐 선전 나오는 동안 채널 돌리는데 신언니 또다시 재방 하기에
    저번에 재방으로 봤는데도 또 보게 되더라구요.

    정말 봐도 봐도 너무 재밌어요.
    재방으로 또다시 챙겨보는 프로는 지붕킥 하나였는데
    이젠 신언니까지 재방 삼방 챙겨보게 되네요.

  • 4.
    '10.5.13 12:48 AM (211.209.xxx.101)

    전 검프를 본방보구 오늘 신언니재방이 두군데나 나올길래 봤어요
    혼자 점심에 센치해져서 막슬퍼지더라구요 근데 개취는 정말 재방 삼방봐도 내 가슴에
    전혀 와닿지를 않아요 비유를 하자면 나홀로집에2나왔을때 비디오보구 깔깔대구 웃는
    울 4남매보구 엄마가 씁쓸히 뭐가 그리 재밌냐구 하셔서 ???했답니다 이젠 그걸 좀 이해해요

  • 5. 전 아예
    '10.5.13 1:18 AM (211.201.xxx.195)

    드라마를 안 봐서, 무슨 얘기 하는지도 몰라요.^^

  • 6. .
    '10.5.13 2:02 AM (110.8.xxx.19)

    감정이란 게 바이오리듬같아서 기복이 있는거 아니겠어요..
    드라마가 내 취향이 아니라서 그럴 수도 있고..
    예전 남들 열광할 때 쳐다도 안보던 가을동화..
    한참 지난 뒤에 보고 베갯잇을 적셨던 기억이..좀 민망하더라는.

  • 7. ...
    '10.5.13 6:49 AM (125.140.xxx.37)

    어머 동감이에요 개취도 신언니도 정붙이려고 집중해봐도 당췌 몰입은 커녕
    공감도 안된다는...

  • 8. 맞아요
    '10.5.13 9:26 AM (121.134.xxx.21)

    저도 셋 다 재미없어서 못보겠던데요.

  • 9. 일면 공감해요
    '10.5.13 5:15 PM (122.37.xxx.87)

    .님말씀처럼
    바이오리듬같이 감정에 기복이 있나봐요~
    저도 점점 드라마일뿐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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