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딸아이가 소변을 너무 자주 봐요.

걱정맘 조회수 : 779
작성일 : 2010-05-05 23:36:46
짐 초등2학년 아이 인데요.요즘들어 화장실을 부쩍 자주 가요.

처음엔 그냥 소변이 자주 마려워서 가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음식점 갈때도 화장실 부터 찾고 꼭 집 나가면 소변 마렵다고 하네요.

근데 정작 화장실 가변 한방울 정도 보네요.

이거 무슨 병인가요?아니면 어른들 처럼 오줌 소태 인가요?

병원을 가봐야 할지 ....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그냥 놔둬야 할지

알고 계신분들 답변좀 부탁 드려요.
IP : 122.35.xxx.1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0.5.6 12:02 AM (116.122.xxx.164)

    무슨 병인지는 알 수 없으나
    분명한 건 어린아이도 오줌 소태 걸린다는 것이지요.

    일단 병원에 데려 가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어른이나 아이나 그런 상태면 불편하니까요.

  • 2. ..
    '10.5.6 1:43 AM (97.113.xxx.234)

    우리 아이도 그랬어요.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릴때 였죠.
    혹시 요즘 아이가 힘든 일이 있나요?

  • 3. 경험맘..
    '10.5.6 7:03 AM (211.228.xxx.224)

    여섯살짜리 저희 아들도 얼마전에 그런증상이 있었어요..
    집에 있으면 5분에 한번씩 화장실에 갈 정도여서 결국 병원에 갔는데요..
    소아과 선생님이 약을 처방해줄수도 있지만, 약 먹여도 그다지 효과가 좋다고 볼수는 없다고 하더군요.. 참,, 고추검사(?)도 했네요.. 혹시 감염이 되었나 한번 살펴봤더니, 아무 이상은 없었구요.. 신경성 이라고 하면서 그냥 지켜봐주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옆에서 화장실 갔는걸 자꾸 체크하니 더 자주 가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는 그냥 모른척 하고 있었더니 점점 화장실 횟수가 줄어들더니, 한달쯤 지나서는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소변볼때 아프다거나 따끔거린다는 증상이 있다면 병원부터 가보시구요..
    아무 증상없이 자주 화장실에 간다면 조용히 지켜보는게 좋을듯 하네요..

  • 4. 힘쎈 맘
    '10.5.7 2:47 AM (220.94.xxx.129)

    요로감염일 가능성 있음
    병원가서 소변검사, 소변배양검사 해보시고
    만약 균이 나온다면 항생제 치료 7일 받으셔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7957 향기 좋은 바디클렌져 추천해주세요.. 7 2009/03/19 838
447956 분유 언제까지 먹이나요?(무플절망이요T.T) 12 돌쟁이 2009/03/19 712
447955 꼬막 냉장고에 안 넣었는데 먹어도 괜찮을까요 6 으... 2009/03/19 471
447954 간편하게 글로 의사소통할수 있는 글쓰는 도구 뭐 없을까요? 3 2009/03/19 328
447953 주상복합아파트 이제 한 물간걸까요? 2 주상 2009/03/19 822
447952 내 밥상의 위기..! _평화나눔 아카데미 中 1 새 봄 2009/03/19 282
447951 눈화장 하고 싶어요. 화장품 추천해주세요. 5 너구리 2009/03/19 909
447950 2009년 3월 19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09/03/19 241
447949 자랑해도 되요? 29 ^^* 2009/03/19 5,031
447948 아침에 접촉사고가 났어요......ㅠㅠ 9 소소미미 2009/03/19 825
447947 신랑 수저... 21 새댁 2009/03/19 1,342
447946 학교운영위원장에 도전(?)을 한 번 하려는데요 5 도전 2009/03/19 682
447945 사람들이 가격을 아는 가방을 드는게 좋은 걸까요? 18 명품단상 2009/03/19 1,630
447944 보험상담원이 아이가 천식으로 입원한사실을 말하지말라는데요 6 질문 2009/03/19 660
447943 행복하기 위해 내가하는 쪼잔한 것들... 10 은혜강산다요.. 2009/03/19 1,469
447942 이혼한다던 사람인데요 병이 많이 악화돼서 일도 못하게생겼는데ㅠㅠㅠ 12 이혼한다던 2009/03/19 1,414
447941 <미워도 다시한번>질문요.. 2 보다 안보다.. 2009/03/19 766
447940 구본홍, “낙하산 사장 자리 지키려 3억4천만원 써” 3 세우실 2009/03/19 389
447939 치아 부실한 어른들 드실만한 반찬들은 멀까요? 10 고단한 맏이.. 2009/03/19 968
447938 소다 많이 쓰세요? 8 어떻게 2009/03/19 1,166
447937 어린이집에서 조리사일하고 싶은데 자격증 어떤 걸 따야할까요..? 3 취업.. 2009/03/19 629
447936 맞춤법 12 모르 2009/03/19 644
447935 울릉도 부지갱이와 취나물은 다른거죠? 3 궁금 2009/03/19 864
447934 산모도우미와의 갈등 12 찜찜해 2009/03/19 1,528
447933 님들 본인한테 얼마나 쓰세요??? 20 쭈맘 2009/03/19 1,707
447932 일본이 쿠바이기면?.. 5 한국화이팅!.. 2009/03/19 542
447931 전세집이 너무 맘에 들어요.. 16 ^^ 2009/03/19 2,547
447930 개념실종의 닉네임 1 도대체..... 2009/03/19 629
447929 이치로, 헤어졌던 연인과의 재회 (최훈 카툰) 3 별사랑 2009/03/19 1,192
447928 어제 글올리고 남편과 둘이서 보고 왔어요^^ 4 사라브라이트.. 2009/03/19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