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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수영복은 어떤게...?

임산부 조회수 : 1,212
작성일 : 2010-05-04 00:17:14
임신 8개월  거의 만삭입니다. (배가 많이 나왔거든요..숨도차고 헉헉~)
태교여행 못했다고 이번주말에 놀러가자는데.. 위에 애들때문에 콘도 물놀이장을 가려구요.
그런데 문제는 제 수영복을 어찌해야 할런지요?
혹 좋은 아이디어나 의견 있으심 부탁드려용~
IP : 125.186.xxx.18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쁘레나탈
    '10.5.4 12:20 AM (211.178.xxx.53)

    임산부 브랜드이던데,
    그 매장에 수영복 있던거 같던데...

  • 2. 저는...
    '10.5.4 12:22 AM (218.37.xxx.247)

    그시절에 남편수영복 바지입고 위에 티셔츠입고 수영가운 걸치고 있었어요
    근데... 설마 물에도 들어가시게요?
    저는 물에 들어갈 생각까진 못했었는데...그냥 발만 동동 담그고 놀았었거든요^^

  • 3. 임산부
    '10.5.4 12:28 AM (125.186.xxx.187)

    헥~물에 들어가면 안되나요? ㅋㅋ 위에 아이가 둘이라 하나씩 맡아야 할텐데.. ^^

  • 4. 저는...
    '10.5.4 12:53 AM (218.37.xxx.247)

    그게... 사람많은 수영장 물도 더럽구 그래서 전 찜찜해서 못들어가겟던데요
    왠지 임산부는 면역력도 떨어질것 같고... 암튼 전 좀 그렇던데....

  • 5. 작년에
    '10.5.4 4:07 AM (180.66.xxx.213)

    작년 여름에 임신 7,8개월일때 수영장 몇 번 갔었거든요. 그냥 비키니 입고요, 위에 엉덩이 덮는 길이로 아주 얇은 재질의 루즈한 짙은색 옷을 걸쳐입었어요. 블로그에 사진을 올렸었는데 다른 임산부들이 수영복 어디서 샀냐구 물어보더군요.

  • 6.
    '10.5.4 4:44 AM (88.172.xxx.122)

    수영장이랑 바닷가에도 놀러가서 열심히 수영했는데..^^
    임산부 수영 수업도 있잖아요~~
    암튼 저도 비키니 입었었어요..수영할 땐 비키니 입고 나와선
    짧은 면 원피스(살짝 펑퍼짐한 거..) 입고 돌아댕겼어요~

  • 7. ..
    '10.5.4 8:11 AM (180.227.xxx.2)

    만삭때가 아니셨나보죠
    원글님은 8개월 배가 많이 부른상태라 잖습니까..
    일요일날 더웟잖아요 시장에 갔는데 어떤 임산부가.. 거의 만삭에 배를 하고
    지나가는데요 짝 달라봍은 티를 입고 밑에 쫄바지를 입었는데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았어요 얇은티가 배꼽도 티가 나고..
    지나가는 사람들 다 쳐다보고 남자들 키득거리며 웃고..
    뭐하러 남 눈요기 시켜줍니까..뭐 산모들 보여 운동하는거라면 몰라도 일반사람들
    잔뜩 있는곳에서 굳이 눈요기 시키고 시선끌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아이를 위해서도 그냥 발담그셨다 다음에 예쁜 비키니 입으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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