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여윳돈이 생겼는데 그냥 통장에 3개월째 있네요

여윳돈이 생겼어요 조회수 : 1,315
작성일 : 2009-03-18 00:07:09


약 2억 3천 정도 의 돈이 통장에서 3개월째 잠자고 있는데요

이 돈 갖구 뭘할까요.

흑. 직장에서 짤리고 퇴직금 받은 거라 이젠 남편만 바라보고 살아야 해요.

이 같은 시국에 어찌 굴리면 좋을까요..
IP : 219.255.xxx.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 나
    '09.3.18 12:24 AM (122.38.xxx.27)

    저도 요즘 난감합니다. 한 1년넘게 일반통장에 넣어두고 있어요.
    차라리 작년 금리높을때라도 넣어둘걸 하고 후회하고 있네요.
    전 친정아빠가 주신돈(신랑은 몰라요)이라 비상금으로 가지고 있는데 요즘같아선 답이없네요. 예금을 했음 이자로 소나타 한대 살 돈이에요. ㅠ..ㅜ

  • 2. 1
    '09.3.18 12:41 AM (118.91.xxx.193)

    1년예금에 이자로 소나타 한대살 돈을 친정아버지께서 주셨다고요...
    흐미...그럼 얼마를 주셨다는 거에요?
    무진장 부럽네요....꿀꺽....

  • 3.
    '09.3.18 1:11 AM (58.143.xxx.16)

    일년 이자가 소나타 한대 값이면...년 이을 7%를 잡고, 소나타를 2천만원 잡으면...에....

    x * 0.07 = 20000000

    x = 20000000/0.07

    x = 2억 8천만원.....

    헉....부럽습니다...................-_-;;;;;;;;;

  • 4. -_-;;
    '09.3.18 5:20 AM (121.169.xxx.213)

    2억 넘는 돈을 일반통장에;;;;;;

    경제개념없는 저도 전세금 몇천 2달 여유생긴거 하루라도 이자벌겠다고 CMA에 넣어뒀는데요^^; 몇백 여유자금도 반년뒤 써야해서 6개월짜리 예금넣어두고..
    저보다 둔한 분이 계시다니 왠지 위로가 된다는 ㅎㅎㅎ

    (큰돈은 아주 부럽다는~~~)

  • 5. ?
    '09.3.18 9:34 AM (210.217.xxx.18)

    상가투자는 잘 아는 사람이 해야 합니다. 게다가 요즘같은 경기라면요.
    제 주변만 상가에 손 댔다가 울고다니는 집 세 집이나 됩니다.

    경기 안 좋아도...거기가 정말 될 장소같으면 여전히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요.

  • 6. 나는 나님
    '09.3.18 10:13 AM (121.131.xxx.175)

    그 정도의 돈이면 세금은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증여세가 엄청 나오지 않나요?
    부모님께 비슷한 액수를 받을 언니가 주변에 있는데 전업주부라 세금을 엄청 걱정하던데..
    좀 알려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7359 순둥이 아가가 만4개월 맞으면서 이틀째 밤에 잠을 못자고 괴로워해요 7 순둥이였던아.. 2010/05/04 627
447358 논문 쓰신 분들 ... 존경스러워요 18 ㅜㅜ 2010/05/04 1,546
447357 남편을 오빠라 부르는 거 언제까지 어울려요? 22 남편호칭 2010/05/04 1,545
447356 뉴스킨 갈바닉으로 효과 보신분 계신가여 2 dnfl 2010/05/04 2,416
447355 얼마안돼는 미국돈 환전 할려는데요... 뭘로 환전해야 가장 환전손실이 적을까요?? 2 환전 2010/05/04 519
447354 아이 통장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추천부탁드립니다. 통장 2010/05/04 529
447353 페이스 메이커 라는 싸이트 아세요? 3 ... 2010/05/04 733
447352 인간극장 네쌍둥이 엄마이야기.. 15 ... 2010/05/04 9,365
447351 저 밑에 북한에 의한 흡수통일 임박 글 링크 사이트 가보니 2 음.... 2010/05/04 596
447350 요즘 파리쿡 진짜 황당하다... 30 ... 2010/05/04 8,699
447349 you are such a gosh! (해석?) 2 ... 2010/05/04 642
447348 무상급식 "그때그때 달라요" 5 추억만이 2010/05/04 423
447347 경기고등학교에는 담배피는 아이 없나요? 18 똥꼬쟁이 2010/05/04 2,291
447346 술마신 사람에게 수면제 먹여도 괜찮나요? 5 .. 2010/05/04 2,599
447345 adhd 아이 때문에 눈물이나요 8 . 2010/05/04 1,617
447344 시엄마, 시아빠라는 말은 듣기가 좀 거시기 한가요? 27 호칭 2010/05/04 2,266
447343 답글많이 다는 사람에게 레벨을 올려주는게~ 20 답글이벤트 2010/05/04 841
447342 요즘엔 답글이 잘 안달리네요 6 82 2010/05/04 539
447341 제딸이 2 흠뻑젖어 2010/05/04 719
447340 가족 여행 멤버가 모두 남편 대학 여자 동창 - 그 남편입니다. 48 미치진 않았.. 2010/05/04 9,722
447339 자녀분들 한달 용돈 얼마씩 주세요? 3 저기요..... 2010/05/04 561
447338 코스트코 일렉트로룩스 4 코슷코 2010/05/04 809
447337 던킨도너스 10 창업 2010/05/04 2,082
447336 이 남자 심리가 뭔가요? 3 2010/05/04 789
447335 고1 남자아이, 문과 이과 고민이예요 17 어떻게..... 2010/05/04 1,538
447334 일룸 사각 각진 형태의소파 실제로 어떤가요? 1 코알라 2010/05/04 504
447333 초4성적으로 중고 성적가늠할수있나요? 12 궁금해요 2010/05/04 1,566
447332 임산부 수영복은 어떤게...? 7 임산부 2010/05/04 1,212
447331 주말에 송광사에 다녀왔어요~ 9 화려한 싱글.. 2010/05/04 943
447330 24시간 동물병원 하는곳 있아요?? 4 동작구에.... 2010/05/04 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