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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식기세척기 있는데도 사용안하게 돼요.

식기세척기 조회수 : 1,683
작성일 : 2010-04-30 15:26:50
식기세척기가 있어서 딱 한번 사용해 보고선 냄비수납장으로
잘 쓰고 있어요.
자게만 봐도 너무너무 편하다, 세탁기 다음으로 필요하다 라고
까지 하시는데,
일단, 제가 사용안하게 되는 이유가,
첫째, 그릇 애벌세척을 일일이 대충하고 넣어야 되는 점.
둘째, 불린다고 불렸는데도 밥알이나 고춧가루 등이 남아있기도 하고
셋째, 생선요리하면 세척기돌리면 비린내가 가득했고
넷째, 손으로 하면 금방인데, 한시간넘게 계속 돌아가고 있는걸 보면
몸은 편한데 마음이 안편한 점. 계속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기세척기가 한가지 마음에 쏙 드는점은,
유리컵이나 와인잔 세척해놓으면 빤딱빤딱 투명하고 얼룩하나
없이 깨끗하게 되는거  그거 하나에요.

위에 나열한 문제점이 제가 사용을 잘 못해서 그런건지,
식기세척기 잘 사용하시는 분들 좀 가르쳐주세요^^

저도, 좀 편하고 우아하게 살고 싶네요.
IP : 118.33.xxx.20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0.4.30 3:31 PM (116.122.xxx.17)

    윗님과 같은 이유로 잘 안 써요.
    손님 치르기 전 사용할 그릇 헹굼 소독용으로나 쓰지요...

  • 2. .
    '10.4.30 3:32 PM (125.128.xxx.239)

    저도요.. 궁금해요
    고기 먹고 기름끼 안닦아도 된다고도 하는데..
    애벌 안하고 기름끼 있는 그대로 식기세척기에 넣어도 되는건가요?
    저는 애벌 대충 안하고 깨끗하게 해서 식기세척기에 넣는 편인데도 식기세척기 성능이 별로라고 느껴지네요
    잘 사용하시는 분들 팁 좀 알려주세요

  • 3. 저는
    '10.4.30 3:37 PM (119.200.xxx.42)

    - 에벌세척 안하고 넣어도 되던데요.
    - 밥알이나 고추가루 안묻어있던데... (계란찜하고 난 그릇은 수세미로 문지른다음 넣기는 하지만...) 간혹 수납을 잘못해서 넣을경우 잘 안씻기기는 합니다.
    식기세척기 걸름망도 한번씩 청소해주구요.
    - 비린네가 날거같은 식기들은... 씻을때 집에있는 식초를 같이 넣어줍니다.세제도 넣구요.
    - 내가 씻는거 아닌니까... 지가 한시간을 돌든 2시간을 돌든 그릇 넣어놓고 주방불 끄고 애들 숙제 봐줍니다.

    저는 너무 잘쓰고 있어서 도움이 안될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4. ..
    '10.4.30 3:38 PM (114.205.xxx.180)

    저랑 똑같으시네요...
    특히나 저는 식구가 둘이라서 6인용 샀는데도
    저녁먹고 그릇몇개 후다닥 씻을걸 한시간내내 기계돌고있으니
    맘이 고생하더라구요...
    또 어차피 내손에 물묻혀서 넣어야 하는거라서...
    일년에 두세번 정도 쓰나봐요....
    손님오는날..

  • 5. 화창한 날
    '10.4.30 3:40 PM (114.202.xxx.189)

    밥 먹고 나서 뜨거운 물에 담궈 두고 커피 한잔 마시고 물에 담긴 그릇 수세미로 대충 휘리릭 한 후 세척기에 넣고 돌리면 끝...쇠고기 구워먹은 무쇠팬도 기름기 하나 없이 잘 닦이고 생선 구운 무쇠팬도 냄새 안나요. 전 세제는 코스코에서 파는 캐시캐이드? 요거 쓰거든요. 손 설겆이는 세제 뭍혀서 닦는것 까지는 괜챦은데 헹구기가 너무 힘들고 물도 많이 사용해서 전 어지간하면 세척기 돌려요.

  • 6.
    '10.4.30 3:40 PM (211.54.xxx.179)

    세척기에 식초같은거 넣지 말라고 하던데요,,부식의 위험도 있고,세제 대신으로 뭐뭐 넣으면 폭발한다고 티비에서 그러던데요,,,

  • 7. ...
    '10.4.30 3:43 PM (125.130.xxx.215)

    전 식기세척기 넘 잘 쓰고 있는데요.
    밥 다 먹으면 식기 모아다 일단 물을 쫙 뿌려놓구요. 물 더이상 틀지 않고 망사수세미 같은 걸로 건더기 같은 것만 훔치고 세척기에 넣어요. 밥공기는 밥풀 부는 시간이 필요하니까 가장 나중에 하구요. 밥풀 그냥 붙은 채로 넣으면 잘 안 떨어지기도 하고 세척기 거름망도 빨리 더러워지구요.
    생선 접시나 고기 접시도 건더기만 없이 해서 넣습니다.
    전 하루 또는 이틀에 한 번씩은 꼬박꼬박 돌리게 돼요.

  • 8. ..
    '10.4.30 3:44 PM (180.70.xxx.27)

    식기세척기를 사용하고 큰 해방감을 느끼는 1인입니다^^;
    매번 돌리는 것도 아니고, 양이 적을 때는 손으로 후딱 해버리고 말지만,
    특히 주말에 설거지 미루다가 그릇 좀 쌓였을 때, 요리하다 설거지 양이 늘었을 때, 그냥 하기싫을때
    나에게 식기세척기가 있다는 든든함이 꽤 큽니다 ㅎㅎ

    -저희는 일단 식사할 때 그릇을 깨끗이 비워요. 정리하기 귀찮으니까.
    그러니까 특별히 애벌세척이 필요가 없어요. 양념 묻은거 물로 휙 헹구는 정도?
    - 싱크볼에 일단 모아둔 그릇들을 스탠 양동이에 모으고 세척기에 넣습니다. (3분 걸리려나요?)
    - 작동시켜놓고는 외출을 하거나 tv보거나 다른 일 해요. 그럼 끝.

    비린내나 기름때, 양념같은 거 남는 것은 혹시 세척기에 넣을 때 그릇 방향을 잘못 하셨거나,
    물 방향을 어딘가에서 막고 있다거나 한 것 아닐까요?
    물과 시간이 절약되는데다 설거지가 넘 깨끗이 되니까 정말 만족해요.

  • 9. 저도 질문
    '10.4.30 3:48 PM (59.11.xxx.179)

    저도 원글님과 같은 이유로 잘 안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시간은 좀 걸리지만 세척력은 아주 좋은데..물낭비가 심하다고 생각되어서요..그런데 댓글들을 읽다보니 오히려 물이 절약된다고 하시니 물사용량이 오히려 적다면 오늘부터 다시 한번 사용해 보려구요.

  • 10. 신혼부부
    '10.4.30 3:51 PM (121.145.xxx.133)

    밥먹자마자 맨 수세미로 그릇살짝만 문지르면 밥풀이며 뭐며 다 씻기는데 그대로 식기세척기에 넣어두고 신경 안쓰면 되는데 왜 불편한지 모르겠네요. 저희도 신혼부부라 그릇통에 담궜다가 2-3일마다 돌리는데 밥먹고 설거이 안해도되고 그시간에 둘이서 시간보내서 좋든데..
    기름기있는거 넣을때는 세제양을 좀 늘리고 코스선택 강력으로 하던지 하면되구요.
    애벌세척하면 음식찌꺼기가 없어서 거름망세척 안해도 깨끗하고 뜨거운물에 건조도 되니 오히려 위생적이구요.

  • 11. 저도
    '10.4.30 3:51 PM (58.140.xxx.4)

    너무 잘쓰고 있는 가전중에 하나에요..
    첨엔 사용안하다가 애기가 어려서 손도 많이 가고 해서 사용했는데..
    세탁기만큼 편하드라구요.. 그래서 이젠 필수품이 되버렸어요..
    저도 사용은 윗님들처럼 그렇게 사용해요..
    물에 불렸다가 건더기는 애초에 제거하고 불리니까 크게 애벌할것도 없고..
    그냥 넣으면 되고 단.. 계란찜은 불려도 불려지질 않아서 그냥 손으로 하는편이고 그외에는
    크게 세척 안되는건 잘 모르겟더라구요. 단.. 어떤때는 아주 가끔씩 그냥 붙어나온적은 있어요
    그럴땐 그냥 사람손이 아니니.. 그럴수도 있다 치고 다시 넣거나 내손으로 해결봐요..
    자주는 아니니까.. 진짜 써보니 고장나도 꼭 다시 사고픈 가전이더라구요..
    특히 나중에 며늘볼땐 필히 세척기는 갖고 있을거다 생각했네요..

  • 12. 신혼부부
    '10.4.30 3:54 PM (121.145.xxx.133)

    물을요 계속 끌어다 쓰는게 아니구요 한바가지 정도의 양을 끌어다가 뜨겁게해서 세제녹은물이 되면 그물로 계속 세척하고 행굼도 2-3번정도 물바꾸고 계속씁니다. 전기요금도 많이 나온다고하는데 티비 몇시간 더 본다고 표안나듯이 거의 차이가 없어요.

  • 13. 신혼부부
    '10.4.30 3:55 PM (121.145.xxx.133)

    아..그리고 식기세척기 사용설명서에 보면 그릇진열하는 방향이 나와있어요.
    아랫칸 왼쪽 오른쪽, 윗칸 왼쪽 오른쪽 방향이 다 틀려요 그거 맞추셔야 되요.
    물살이 그렇게만 나오는거라서요.

  • 14. 저는
    '10.4.30 3:55 PM (220.71.xxx.35)

    세처기 사용을 애벌로 쓰는 1인입니다.
    기름기 많이 묻은날 세제로 설겆이하면 헹구는데 너무 오래 걸려요-세제 남을까봐 찝찝해서
    근데 세척기돌리면 오랫동안 헹궈주니 개운하구요,
    다 했다고해서 꺼내보면 고추가루 밥찌꺼기 좀 남아있거든요... 그데 이거 물로 가볍게 헹구면 쉽게 씻겨나가요
    발상을 반대로해서 사용해보셔요
    세척기는 우리집 가정부아이! 걔가해논 설거지 주인아줌마인 내가 하번씩 검사하고 부족한거 쓱 씻는다!!

  • 15. .
    '10.4.30 4:10 PM (58.226.xxx.252)

    우리집에선 그냥 처치 곤란이네요.
    전 그냥 휘리릭 설거지 해버려요.

  • 16. 윗님들
    '10.4.30 4:23 PM (59.10.xxx.48)

    세척기는 어디 거 쓰시나요?저도 설거지에서 해방되고 싶거든요
    요리는 좋아하는데 설거지 하기 싫어서...
    파세코? 그게 괜챦은가요?아님 동양매직?
    편리한 거 좀 알려주세요

  • 17. 전 그래서
    '10.4.30 4:30 PM (59.7.xxx.227)

    지인 어느 분..새로 이사 들어가는 집에 빌트인 된 거 있다고 자기네 쓰던 거 준다는데도 거절 했어요.;;저도 후다닥 손으로 해치우는 게 나을 듯 싶어서요.

  • 18. 그릇을
    '10.4.30 4:49 PM (211.61.xxx.22)

    너무 다닥다닥 붙여서 놓아도 잘 안 닦여요. 좀 여유있게 물 나오는 방향에 맞추어 넣어 보세요
    웬만한건 거의다 닦아집니다.

    제가 직접해도 어쩔때는 딱딱한 밥풀이며 고추가루 묻어 있을 때도 있는데요. 뭘

  • 19. ..
    '10.4.30 5:17 PM (121.88.xxx.251)

    예전에 세탁기도 비슷한 이유로 어머니들에게 인기가 없었더랬어요,
    손빨래보다 꺠끗하지 않고 돌아가는 소리 시끄럽다고.
    기계돌아가는거 지켜보고 있으려면 누구나 답답할것 같네요.
    전 뜨거운 물로 애벌로 닥은 후 세척기에 넣고 돌려줍니다.
    세제거품내고 물로 헹구는 일이 설거지 과정에서 가장 싫었거든요.

  • 20. 레이디
    '10.4.30 5:24 PM (210.105.xxx.253)

    1. 냄새 : 가루세제 양 줄이고 소다 섞어 넣으면 냄새도 안 나고, 세제도 줄여서 일석이조.
    2. 시간 : 기계가 대신 하니까, 설거지하는 시간에 다른 일하라는 거죠. 보고 있지 말고...^^

  • 21. 새댁
    '10.4.30 8:19 PM (59.6.xxx.125)

    식기세척기 진짜 좋아요..설거지 안해도 되고 ㅋㅋ 휘리릭 물에 헹궈서 착착 넣으면되는대

  • 22. 남편이강추
    '10.4.30 8:49 PM (221.139.xxx.178)

    전 사놓고 잘 안썼더니 남편이 엄청 뭐라 했어요.
    식기세척기에 돌리면 컵이며 그릇 만지는 느낌이 너무 좋다고 남편이 꼭 쓰라고 하네요.
    참 제가 생각해도 별나요... ㅎㅎ

  • 23. 프라이팬 보관대
    '10.4.30 9:49 PM (112.150.xxx.121)

    저도 안써요. 일단 저는 깔끔과가 아니라서. 코렐그릇을 설겆이통에 담가서 푹 불렸다가 - 쭉 따라버렸다가 또 잠깐 담가놨다가 - 그러면 얼추 애벌비슷하게 됨 - 후다닥 뜨거운물에 대충 닦으면 끝. 기름기 있으면 대충 한번 더 헹구고...- 바로 옆에 물빠지는 통에 쓱쓱 - 5분 걸리나?
    세척기에 넣었다 뺐다 하는 시간에 다 끝나버리니까 세척기 잘 쓰게 되지 않아요.
    설겆이를 꼼꼼히 하시는 분은 세척기가 편할것이고, 저처럼 대충 하고 사는 사람은 손 설겆이가 후다닥 더 편한것 같은데...

  • 24. 저는 잘써요
    '10.5.2 2:17 AM (220.127.xxx.185)

    첫째, 그릇 애벌세척을 일일이 대충하고 넣어야 되는 점.
    -> 물컵 종류는 바로 식기세척기로 직행. 반찬그릇은 먹고 나서 바로 물에 헹구어서 식기세척기 넣음. 밥풀 묻은 밥그릇 종류만 물에 불렸다가 헹궈서 넣음.

    둘째, 불린다고 불렸는데도 밥알이나 고춧가루 등이 남아있기도 하고
    -> 1번 과정을 잘 하면 이런 문제가 없음.

    셋째, 생선요리하면 세척기돌리면 비린내가 가득했고
    ->생선 비린내는 손설거지할 때도 뜨거운 물로 하면 나게 됨. 식기세척기에서는 고온으로 세척을 하므로, 생선 그릇은 넣지 말아야 함. 아니면 식기세척기 세척온도를 찬물로 맞추면 해결됨.

    넷째, 손으로 하면 금방인데, 한시간넘게 계속 돌아가고 있는걸 보면
    몸은 편한데 마음이 안편한 점. 계속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 식기세척기 12인용 돌릴 분량이면 손으로도 한 시간은 걸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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