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산 상속에 대해서

갑자기 조회수 : 1,724
작성일 : 2010-04-26 11:05:41
오늘 아침 갑자기  노파심에 이런 걱정이 드네요  우리 부부가 단둘이거든요 아이도 없고요
이럴 경우 둘이 함께 또는 한 사람 먼저 일을 당할 경우 재산은 어떻게 되는거죠
지금 모든 재산은 제 이름으로 되있고요 친정 엄마 살아계십니다  영악한 오빠 내외가 있고요
남편이 저를 위해 배려한 만큼 저도 남편을 배려해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유언장이라도 만들어야 할까요 사람일 모르는거잖아요
많은 답변 부탁드려요
IP : 58.125.xxx.2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질문자
    '10.4.26 11:08 AM (58.125.xxx.216)

    그건 아는데요 전 나누길를 원치 않아요 친부모도 상속권이 있다고해서요

  • 2. dd
    '10.4.26 11:14 AM (211.49.xxx.116)

    특별히 지정하지 않는한 배우자가 최우선! 100%

  • 3. !
    '10.4.26 11:16 AM (121.179.xxx.131)

    내가 알기론 아이가 없는경우 부모와 배우자가 상속을받습니다 아이가 있을경우능는아이와 배우자가 상속받습니다

  • 4. ...
    '10.4.26 11:18 AM (119.64.xxx.151)

    http://blog.daum.net/k3663/8871259?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k36...

    느낌표님 말씀이 맞아요~

  • 5. 달려라하니
    '10.4.26 11:32 AM (115.20.xxx.158)

    인정하고싶진 않지만 당연 100% 남편몫이랍니다

  • 6. 음~~
    '10.4.26 12:05 PM (220.76.xxx.165)

    자녀가 없는 경우 부모와 배우자가 나눠서 상속받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니 유언장을 작성하시고 공증을 받으심이 좋을 것 같아요. 별로 번거롭지않구요, 간단하답니다. (물론 그래도 유류분 청구를 해올 수도 있긴 합니다. 유류분 제도 없어지거나 축소되었으면 좋겠어요........ 상속에 있어, 개인의 의지가 가장 우선 아닐까요? )

  • 7. 질문자
    '10.4.26 12:08 PM (58.125.xxx.216)

    답변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8. 제가
    '10.4.26 12:47 PM (121.151.xxx.74)

    제가 알기론 자녀가 없으면 부모와 배우자가 받습니다.
    예전엔 부모각 1씩 배우자 1.5인데..
    배우자가 50%로 바꼈다는 말도 있습니다.

    주로 친정부모가 받더라도 오빠내외가 결국 그돈을 쓸 가능성이 높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4119 특수놀이치료 받으실때 강사에 대한걸 잘 알아보고 하세요 3 2009/03/09 589
444118 봄맞이 베드스프레드 사고 싶어요. 추천요망 2009/03/09 422
444117 바디오일 비싼것 효과있나요? 2 오일 2009/03/09 591
444116 일주일에 2번-3시간 유아원보내기 16개월-괜.. 2009/03/09 275
444115 82도사님들 혹시 수지의 한국도자기 물류센타가 어디쯤 있는지요??? 5 도자기 2009/03/09 880
444114 코스트코에 마스카르포네 치즈랑 5 티라미수 2009/03/09 1,135
444113 당뇨 6 코스모스 2009/03/09 649
444112 브랜드 씽크대 맞추었는데... 3 고민 2009/03/09 930
444111 생취나물 데치치않고 생으로 무치는법 아시는분? 1 방법좀.. 2009/03/09 564
444110 기침에 배즙을 .. 어디꺼 좋았나요? 10 기침 2009/03/09 862
444109 코스트코.. 이거는 진짜 좋더라.. 50 궁금.. 2009/03/09 7,956
444108 영어 때문에 울고 싶다. 23 우왕ㅠㅠㅠ 2009/03/09 2,571
444107 노원구,도봉구 보육교사(컴앞대기) 1 급해요 2009/03/09 364
444106 11세 딸애 무릎관절에서 소리가 나는데... 7 무릎 2009/03/09 1,362
444105 소고기로 육수내는 법 좀 알려주세요 7 주부20년차.. 2009/03/09 624
444104 이사갈 동네좀 추전부탁 드려요... 1 동네추천 부.. 2009/03/09 417
444103 본죽에서 파는 죽 끓이는 비결 비스무레한거라도 알려주셔요 10 비결 2009/03/09 3,830
444102 강호동 이야기 하면 생각나는 일화 21 팬은 아니에.. 2009/03/09 7,425
444101 [기적]님에 대한 추가 사항.. 29 추억만이 2009/03/09 3,319
444100 오늘 -아내의 유혹- 줄거리가 어떻게 전개 되었는지요^^ 12 깜빡했네 2009/03/09 1,617
444099 냉장고 A/S 받으려면 내부 다 비워둬야 할까요? 1 냉장고 2009/03/09 465
444098 국거리미역 너무 많이 불려놓았는데 어찌 보관할나요? 6 무쳐먹는미역.. 2009/03/09 891
444097 전세버스이용해서 아이들과 여행가보신분.... 현재,윤재맘.. 2009/03/09 572
444096 '손을 들고 먹는다' 라는게 무슨 뜻 일까요? 후~ 2009/03/09 365
444095 반찬 몇개 안샀는데 10만원 '훌쩍' 11 미래의학도 2009/03/09 1,727
444094 유기농에... 목매지 말자 13 도움되시길 2009/03/09 2,399
444093 만나면 넋두리만 늘어놓는 동네언니 1 관계 2009/03/09 761
444092 저 밑에 강호동씨 얘기가 나와서.. 8 램프 2009/03/09 1,936
444091 야구 중계 보면서 새삼 저랑 아버지랑 성격이 똑같다는걸 느껴요.. 1 어쩌냐 2009/03/09 511
444090 힘들어요. 제가 세상에서 젤 불쌍한 사람 같고... 7 .... 2009/03/09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