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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조회수 : 566
작성일 : 2010-04-19 11:22:54
답변감사드려요
IP : 124.216.xxx.2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0.4.19 11:26 AM (58.232.xxx.64)

    교육을 시키셔야지요.
    ....저희애도 그런 성격 입니다....
    계속(잔소리가 아니고) 이러저러하다. 이런 상황에서 네가 이런말을 하면 상대는 어떻겠니?

    혹시 학교 규칙이나 담임의 규칙은 잘 지키나요?
    잘 안지키려고 하지요? 내가 지킬때는 당연히 지켜야 하고, 친구가 안지키면 아주 나쁜 놈이라 그러지 않나요?

    자꾸 상대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보라고 하세요.
    네가 선생님이 됐는데, 반 아이들중에 말잘듣고 열심히 듣는 애가 있어(저도 교실에 가보니 이런애들 정말 예쁘더라구요. 전 교사 아님) 그럼 그런애가 좋아?

    아니면 맞는 말이긴 하지만, 따박따박 말대꾸하고, 헛소리하고 딴데 보는 애가 좋아? 이렇게 물어보면 지도 말잘듣는 애가 좋아 라고 할거예요.

    이제 사춘기 들어설텐데...공부는 몰라도 정말 인성은 계속 얘기해 줘야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그런데요. 사실은 더 중요한게 엄마아빠가 그렇게 말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못됐게, 싸가지 없게.....

    저도 많이 반성하는 중입니다.

  • 2. 저도..
    '10.4.19 11:32 AM (122.36.xxx.102)

    윗님이 말씀하신 부모님의 말투와 행동을 되짚어 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특히 남자아이 같은 경우는 아빠가 목소리가 더 크고 엄마의 목소리가 작을경우...영악한 행동을 하는 남자아이를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어디를 가든 남의 눈 의식하지 마지고 잘 못된 부분은 그 자리에서 바로 따끔하게 혼내 주시는게 좋습니다..혼낼떄 남의 눈 의식하지 마시고 그때그때 따끔하게 혼내 주세요..

    저두 상황판단 못하고 그렇게 어른한테 함부로 대하는 아이는 용서 못하는주의라서요..

  • 3. 00
    '10.4.19 11:37 AM (124.216.xxx.206)

    ㅎㅎ부모를보고 닮겠지요..가끔..자주 그런예를들어가며 말해줍니다..부모교육도 많이 받고..이해해주고 감싸주려고 많이 노력은 하는편이에요..갈수록 심해지고있는정도는 아니지만..남들이볼때는 뭐 저런애가 다있나싶은가봅니다..담임샘께 칭찬받을려는 행동을 많이합니다...좋은모습나쁜모습 둘다를 사용합니다... 길게 보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길밖에 없겠지요..진정....부모도 그런교육에 많이 노출되고...아이도 그런인성교육쪽에 많이 노출시키고싶은데...어떤 종류가있을까요??? 미술...피아노..다른악기...등등 태권도다니는중이고요 피아노는 저학년때1년정도하고 쉽니다...종이접기같은 차분한걸하면 도움은 될것같은데..시간도 안맞거니와 아이도 그다지 안좋아하고...로봇조립이나 레고가 도움이 될까요?

  • 4. 음..
    '10.4.19 11:38 AM (58.232.xxx.64)

    다양한 경험 일것 같아요.
    세상엔 이런일도 저런일도 흑인도 백인도 난장이도 있다는걸 아는거.

    많이 알면 이해의 폭도 넓어지고,이해의 폭이 넓어지면 아무래도 말이 바로바로 입에서 생각나는데로 나오지는 않겠지요? 왜냐하면 이렇게 생각될수도 있고, 저렇게 생각될수도 있고요. 사고도 깨는거 아닐까요?
    특히, 봉사활동하면 정말 좋을것 같은데....저도 이런쪽에 많이 생각해 봤어요.

    봉사를 제가 싫어하니, 데리고 다니지를 못하겠더라구요.

    아...운동도 좋을거예요. 개인운동 말고 팀을 이뤄서 하는거요 축구나, 농구나 이런거.

  • 5. 00
    '10.4.19 11:41 AM (124.216.xxx.206)

    축구농구..네네...그룹으로 다니면 제가 너무 신경쓰여 개인으로 많이 움직이다 보니 더 눈치가 없나봐요..ㅎ깊이 반성하고 그룹에 넣어 신경 더 써야겠어요..

  • 6. 저는
    '10.4.19 12:03 PM (115.21.xxx.110)

    그런 아이들 보면 뒷목이 심하게 땡기면서 그 부모님들은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 알고도 저렇게 어른한테 말하도록 내버려둘까?하는 의문이 있었는데 부모도 곤혹스러워 하는 부분이군요...

    친목단체에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종교단체라든지..)
    다른 모임은 실력이 주가 되기 때문에 본인의 성격에 문제가 있다는 걸 심각하게 느끼는 계기가 상대적으로 적지만 순수한 친목모임에서는 성격이 아주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을 하게 되어 본인 스스로 뭐가 문제인지 자각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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