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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된 아파트

아파트 조회수 : 1,402
작성일 : 2010-04-18 10:20:22
  
  서민 아파트
관리비 적게나오고 개별 난방이고 자기만 아끼면 난방비 적게 나오고
그래서 사는게 비슷 비슷하고
경비 아저씨들도 좋고
그런데
20년이 넘다 보니
윗집 물 소리만 크게 들려도 걱정아닌 걱정
윗집이 온갖 물쓰는것을 베란다에서 다 하는듯
원래 세탁기도 베란다에 두면 안되는데 평수가 작다 보니 화장실도 작아서
베란다에 두신듯
너무 깔끔하셔서 그런지 비오는날, 맑은날 흐린날 가리지 않고 매일이다 싶이
베란다 청소
하루종일 베란다에서 무엇을 하는지 물 내려 가는 소리 계속
그것도 신경이 쓰이는데
우리집 베란다 천정 윗 부분 횟칠(하얀칠) 부분이 떨어지려고 해서 초 긴장

간혹 베란다에 화단을 만드시는 분들도 계시다는데
그 흙 무거운것도 장난이 아니고 화분 많이 들여 놓으 신 그 무게도 장난이 아닌데
화단 만들고 물 뿌리면 방수가 아무리 잘되었다 해도 년수가 오랜된 아파트는 방수 효력도 많이
떨어질 텐데
별 걱정이 다 많다구요?
전 걱정 되네요
여유스런 돈이 많아
고장나면 고치고 수리 하면서 살면 되지만
지금 그저 생활 하는만큼만 벌다 보니 정말 걱정되요



IP : 218.153.xxx.2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18 10:25 AM (114.207.xxx.118)

    20년 정도는 끄떡 없이 잘 견뎌요.,
    전 30년된 아파트, 40년된 아파트 지금 아파트는 14년된 아파트인데 다 괜찮았거든요.

  • 2. 아파트
    '10.4.18 10:29 AM (218.153.xxx.217)

    그렇다면 걱정좀 덜고 살까요?
    이웃집에서 어디 고장났다고 하면 새 가슴이 되어 쫄아 버린답니다
    제가 소심증인가봐요
    감사합니다

  • 3. ㅎㅎ
    '10.4.18 10:38 AM (58.120.xxx.155)

    그러게요 뭐 20년가지고요..ㅎㅎ 설사 누수된다거나 하더라도 윗집에서 수리해주는건데요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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