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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이란 나라....

꽃비 조회수 : 1,842
작성일 : 2010-04-17 17:12:14
얼마전에 한국에 난민신청자 수를 보니 네팔인들이 가장 많더군요...300명 수준..



하여튼 이넘들은 한국에 살고싶어 환장한넘들인가 봅니다.



얼마나 자국 사정이 열악하길래 이럴가요..



하지만 난민 허용은 단 한명도 없다는 사실....ㅋㅋㅋ



자기네들도 허용 안되리라는걸 알지만 못먹는감 찔려나 보는 심정으로 일단 신청해놓고



보는거죠,네팔이 전쟁중도 아니데 웬 난민??..



혹시나 로또 당첨을 기다리는 심정으로,.신청한다고 하더군요.





전에 KBS에서 네팔 쿠르카용병 다큐를 본적이 잇는데..영국용병으로 입대하기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힘듭니다.



1차 신체검사 . 2차 체력시험  3차 필기시험등.............3단계 시험을 치루는데...그 경쟁율이 어마어마하고



수만명 지원자중 겨우 2-3백명만 뽑으니간..



네팔수도에는 울나라 대입시학원처럼 용병학원 까지 있습니다.



용병에 합격하면 울나라에서 사시나 행시에 합격한 만큼 기뻐합니다.



옛날에는 쿠르카용병은 무시험으로 채용햇는데...옛날에는  전쟁이 많아서.



끌려가면 죽는다는 인식아 강해 인기가 없엇는데...



요즘은 워낙 네팔 젊은이들 취업난이 심하고 또 전쟁도 없고...월급이 자국의 수백배이상이라...(기억이 가물가물한데..



2백배인지  4백배인지...)



하여튼 쿠르카용병 다큐중에 가장 기억이 나는것이 약20kg의 돌망태를 지고 히말라야산 중턱을 수킬로 달리는 마라톤 시험



선착순으로 뽑는데 가장 어렵고 힘든 난코스라고 합니다...대부분 탈락자가 여기서 나오죠.



젊은이들은 죽을힘을 다해 달리고 가족들은 산중턱 길목마다 나와서 지켜보며 응원을 합니다...보는 내가 다 힘들고



안타까울 지경입니다...

아들이 순위에 밀려 쳐지면 부모들은 울고불고 고함 지르고 난리가 납니다.



저렇게 어렵고 힘든 쿠르카용병에 뽑혀서 가문의 영광으로 온집안이 경사로 난리가 나고..

뽑힌 사람은 아주 자부심이 넘치죠.



훈련후 재수 아주 좋으면 안전한 영국본토나..예전에는 홍콩등으로 배치 받을수 잇지만...



요즘은 아프리카 사막으로 내몰리죠...ㅡㅡ;;



한국 노동자로 오는것보다 하나도 나을것이 없습니다..



쿠르카용병 대단한 인텔리들입니다...무시하지 마세요..



필기시험 영어로 다 칩니다..면접 시험도 영어로 봅니다..원어민과 같은 영어실력 갖추어야 합니다.



학원에서 울나라 대입시 만큼 공부 열심히 해야합니다..학원비도 엄청 들어갑니다.



하지만 결국엔 영국넘들 총알받이 입니다...어디서 전쟁 터지면 제일먼저 가서 죽어야 합니다.





멍청이들...



그깟 용병이 머가 대수라고...한국에 관광비자로 기어 들어와 외노자로 일하면 용병만큼 인지 아닌지  모르겟지만..



비슷한 수준으로 월급받고 용병보다 절대 안전하고...어려운 시험 통과 안해도 되는데...



미누같은  븅신들도 한국와서 18년간 인권운동가로 활동하며 탱자탱자하며 놀며 돈버는  이런 한국을 놔두고



총알받이 쿠르카용병이라니...



이제 네팔넘들도 아는거지요...쿠르카용병보다 한국행이 더 낫다더라....소문이 낫습니다.



한국에 올려고 수만명의 젊은이들이  한국어 공부하는다는 얘기듣고 소름이 다 끼칩니다.



한국이 무한정 저들을 수용할만큼  일자리가 넘치는 나라가 아니고..한국인도 3백만 실업자운운 하는데..



그러니 저들은 수단방법 안가리고 전재산 털어 브로커 통해 밀입국 할려고하고...막상 한국에 와서 일자리 없으면



한국을 원망하고......참 난리입니다.



어찌하오리까...



네팔만 그런게 아니고 저기 파키.방글라 몽골 짱궤..조선족...수십억 인구 어떻게 다 감당하나요..



어떻게 저들의 요구를 .....코리아 드림을 이뤄지도록 해야하나요??



그것을 한국,한국인이 다 책임져야 하나요???


IP : 220.122.xxx.14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17 5:14 PM (121.140.xxx.10)

    너무 인종차별적인 발언이 많으시네요.
    읽기 불편합니다.

  • 2. 꽃비
    '10.4.17 5:17 PM (220.122.xxx.140)

    인종차별이 아니라 현실이 그런걸 어떻게 합니까???

  • 3. 꽃비
    '10.4.17 5:18 PM (220.122.xxx.140)

    무턱대고 코리아 드림 외치며 한국에 오는 외노자들 보니 안타까워서 그럽니다..이런건 정부에서 잘 컨트롤 해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못해요.

  • 4. .
    '10.4.17 5:19 PM (199.126.xxx.45)

    혼자 소설을 쓰는군요.
    네팔에 가보기나 했는지..한국을 떠나 외국에 가보기나 했는지...
    서울 안 가본놈이 서울을 더 잘 안다더니...

  • 5. 꽃비
    '10.4.17 5:22 PM (220.122.xxx.140)

    가보니는 않앗지만 그럼 KBS 다큐가 거짓말 햇다는겁니까???

  • 6. .
    '10.4.17 5:25 PM (199.126.xxx.45)

    여기서 왠 KBS 다큐 탓은 하시는지?

    가보지도 못한 나라 이러쿵 저러쿵 하는 꽃비 탓이지.

  • 7. ...
    '10.4.17 5:28 PM (121.140.xxx.10)

    우리나라 60년대를 생각해 보세요.
    나는 어린시절이라 생생히 기억해요.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하는 발언이죠.
    아메리칸 드림을 외치며 미국에 간 사람들...
    어떻게 보시나요?
    독일 광부, 간호사...
    네팔에 대해서 공부도 좀 하세요.
    현재 왕정이 무너지고 공산주의인 마오이즘 계열이 정권 잡고 있어요.
    아뭏든 역사적인 역동기, 혼란기에 들어서서
    함겹게 여러 정치 경제적인 역경을 넘고 있는 나라입니다.
    며칠 전부터 계속 일관적이지 않은 글을 올리고 계십니다.

  • 8. ..
    '10.4.17 5:39 PM (121.190.xxx.113)

    그러고보니 또 꽃비네...
    일기는 일기장에~

  • 9. 도대체
    '10.4.17 5:47 PM (147.47.xxx.23)

    도대체 하고 싶은 말이 뭔지 모르겠다.
    네팔에 빗대어서
    우리나라에서 미국가는 걸 까는 건지.
    MB가 70년대 흉내내서 일자리 없다고
    인력수출하겠다고 한 걸 까는 건지 참 알 수 없는 글이군.

  • 10. 구운양파
    '10.4.17 5:49 PM (124.80.xxx.192)

    잘은 모르지만 이 사람 혹시 마클에 상주하는 "구운양파"와 동일인물일까? 음...질린다...

  • 11. 이사람 이상해
    '10.4.17 6:04 PM (114.199.xxx.223)

    하루종일 82에 들어와
    들쑤시기 작심하심

  • 12. 이분
    '10.4.17 6:36 PM (218.186.xxx.247)

    상당히 어이없음과이신듯..
    글마다 다 황당무지...불만불평,웬 삐뚤어진 종단지 시각?
    혹 초등생이 들어 온건가?

  • 13. 이상한 사람
    '10.4.17 6:40 PM (211.200.xxx.169)

    싫다고 입국 안 시켰으면 그만이지
    지구촌 운운하는 마당에 가난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상당히 무식하게 발언하시네요

    오죽하면 영국 용병으로 총알받이에 뽑히기 위해 기를 쓰겠나고요 !!
    문제 의식을 가지는 것은 좋지만 논법이 아주 막되먹었네요
    혹시 네팔인에 피해의식 가진 방에서 뒹구는 (백조는 아닌 듯)백수가 아니신지 ??

  • 14. 구운양파 맞는듯
    '10.4.17 7:17 PM (114.205.xxx.236)

    마이클럽 그 유명한 구운양파 맞을 거예요.
    얼마전 이 자게에선 하늘보리인지 보리하늘인지 암튼 그 닉넴으로 연아 까곤 했었죠.

  • 15. 아마도
    '10.4.17 10:10 PM (180.69.xxx.170)

    초등학생?

  • 16. 아마도
    '10.4.17 11:55 PM (67.251.xxx.116)

    막장 시어머니!

  • 17. 의료민영접종비40만
    '10.4.18 1:07 AM (122.32.xxx.40)

    네팔인지 오팔인지 보다 인도네시아랑 중국이 더 싫습니다.
    중국 환경오염, 황사, 우리나라 기슬 빼가고, 점점 더 대국되는것도 싫고, 옛날 조공 바치던 시절로 돌아가는거 아닌가해서 다싫고,..
    인도네시아뇬 내가 유럽서 어학연수할때 김 치만드니까 냄새난다고 텃세부리고....
    (영국사람들은 가만있는데...)

    근데 꽃비님은 물타기 알바신가

  • 18. 알밥
    '10.4.18 6:33 AM (110.8.xxx.19)

    이것들이 떼거지로 출몰하는 시기가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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