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일을 하게되서 제가 집에서 만든 밑반찬 조금씩 만들어
보내줬어요.
문자로 보냈다고 하니 고맙다는 답은 왔는데
받았는지 못받았는지 일주일 지났는데 아무 말이 없어요.
잘 받았냐고 묻기도 그렇고
친구입에 안 맞는건데 내가 보냈나 싶은 생각도 들고
괜한 오지랍 떨었나 싶어 후회도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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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인지 궁금해서요.
생각 조회수 : 304
작성일 : 2010-04-17 13:56:54
IP : 211.210.xxx.2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문자
'10.4.17 1:59 PM (221.155.xxx.250)살짝 문자 보내보세요. 밑반찬 다 먹었어? 가족들 입맛엔 잘 맞니? 등등..
좀 더 오지랍떨면 ㅎㅎ 다 먹었으면 또 보내줄까? 하하!~ 이건 오바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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