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데이빗윌슨..

연아안무가 조회수 : 1,752
작성일 : 2010-04-17 13:58:27
지금..잠실롯데에 다녀왔어요..
낼까지 세일이라 남편구두사러..
6층 미X페매장에서 구두구입후 계산하고있으니..
데이비드 윌슨(연아안무가)와 늘씬한미녀두분과 매장으로 들어오네요..
제가 첫눈에 알아보고 너무기뻐? 안녕하세요..김연아안무가시죠?너무 반가워요..호호호
이러면서 사진한방찍자고..
오케이해서 팔짱끼고 남편에게 사진찍으라해서 핸폰으로 찍어왔어요..ㅋㅋ
제가 168에 한덩치하는데..
진짜 자그만하고..얼굴은 너무 귀여워요..사진찍은것보니 제얼굴이 두배네요..
제가 사진찍고하니..그때서야 매장판매원들도 아는척하고..웃어주고..
저보고 주책맞은 아짐이라고 흉받을것같아요..
그런데 표정이 너무너무 맑아요..
연아는 못봤지만..연아와 가까운사람보니..꼭 연아만난것마냥 반갑네요..ㅋㅋㅋ
IP : 220.76.xxx.1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17 2:02 PM (219.248.xxx.169)

    부러워라,ㅠ,ㅜㅜ 지금 롯데호텔에 머물고 있어서 쇼핑나왔나 보네요,,,아이스쇼 못구한 전,,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 우아
    '10.4.17 2:03 PM (61.85.xxx.151)

    김연아 본 거 보다 더 신기하네요 ㅋㅋ

  • 3. 궁금해요
    '10.4.17 2:05 PM (221.161.xxx.26)

    영어로 말씀하셨나요. 저는 만나도 영어가 안돼서리.... 사진찍자고 못하겠네요.ㅎㅎㅎ

    주책은요. 저는 연아보다도 그분들이 더 친근해보이더군요. 나이들이 있고해서.

  • 4. ㅎㅎ
    '10.4.17 5:22 PM (222.108.xxx.10)

    데이빗 윌슨 정말 유쾌하고 좋은 사람인 것 같아요.
    어른인데도 막 천진한 느낌.
    너무 반갑고 좋으셨겠다.ㅎㅎㅎ

  • 5. 그 안무하는 분
    '10.4.17 6:03 PM (125.182.xxx.42)

    안무를 스스로 하는거 보면 거의 코메디 수준. 그런데 그 코메디스런 재미있는 안무를 보면서 어떻게 연아가 쉑시하고 요염하고 팜므파탈적으로 받아들이고 연기하는지 도통 이해를 못하겠음.
    그사람의 안무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잘 받아들인다는 연아....코드가 틀린사람은 맞는거 같음.

  • 6. 그 안무하는분
    '10.4.17 9:58 PM (110.8.xxx.175)

    손끝이나 표정지시할때마다 섬세함에 전 놀라는데요..
    뭐가 코메디라는건지...
    원글님 부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6578 드럽게 말 안 듣는 아이 11 어떻게 하나.. 2010/04/17 1,833
536577 어뢰...아니래잖어~~~ (아고라 펌) 4 소희맘 2010/04/17 1,328
536576 중딩인데요 교과서가 서로 달라 인강이랑 진도가 틀릴경우? 5 인강 2010/04/17 697
536575 100만원짜리 수표 어디서 바꾸나요?(컴대기중) 9 토요일 2010/04/17 1,761
536574 반포주공 살기 어때요? 7 레드앤 2010/04/17 1,823
536573 내가 우울증이구나.. 2 우울증 2010/04/17 1,010
536572 잘은 모르겠지만... 3 글쎄//. 2010/04/17 406
536571 우리 반 애들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학부모님,교사 입장에서 리플 부탁) 24 고등담임 2010/04/17 2,228
536570 은조는 머가 그렇게 억울한게 많을가??? 23 꽃비 2010/04/17 5,780
536569 2005년에 결혼했습니다. 14 절값.. 2010/04/17 1,667
536568 빌라... 제가 원하는곳에 살기가 이렇게 어렵네요... 21 어려워요. 2010/04/17 2,299
536567 30살 여자가 취미가 '서예' 라고 하면 20 답답해 보이.. 2010/04/17 1,537
536566 데이빗윌슨.. 6 연아안무가 2010/04/17 1,752
536565 북측 잠수함의 어뢰? 로또 확률보다 낮다 6 원시시대 2010/04/17 605
536564 김연아 아이스쇼 표 구할수가 없네요. ㅠㅠ 7 가고시퍼 2010/04/17 1,159
536563 어떤 생각인지 궁금해서요. 1 생각 2010/04/17 304
536562 급) 지금은 4학년 전과 구할수 없나요??? 2 매직 2010/04/17 471
536561 해외여행시 식염수는.. 7 빙글빙글 2010/04/17 1,506
536560 컵스카웃 2 아이 엄마 2010/04/17 440
536559 핸드폰을 부셨는데.... 6 아들친구가 2010/04/17 774
536558 말을 생각없이 하는 학교엄마.. 7 참.나. 2010/04/17 1,730
536557 무릎 관절염 초기라면 고칠 수 있을까요? 3 삐걱삐걱 2010/04/17 932
536556 네팔의 가난을 한국이 책임져야하나?? 9 꽃비 2010/04/17 1,299
536555 아기 돌반지 한돈 2010/04/17 507
536554 북한에서 천안함 북한 관련설은 날조라고 했다고 속보 떴어요. 22 어.. 2010/04/17 1,530
536553 이딸라 컵 2 궁금해요 2010/04/17 852
536552 어제 의지하던 친구 글 올린 사람입니다. 24 어제 2010/04/17 3,245
536551 나이 마흔에 피아노 배울 수 있을까요? 17 막손 2010/04/17 1,600
536550 일산 푸르메 또는 mbc빌리지 사는거 어떨까요? 6 주택 2010/04/17 2,515
536549 abba 베스트 모음 4 피구왕통키 2010/04/17 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