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서 산 노란 손수건에 있는 글귀입니다
==========================================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나하고 가까운 우리에게만 따뜻한 사람이 아닌
넓은 우리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따뜻한 사람은
분노가 있는 사람이지요
사람사는세상-노무현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래 명언이야기가 나와서..(봉하마을서 )
사람사는세상 조회수 : 811
작성일 : 2010-04-16 23:22:52
IP : 121.150.xxx.2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10.4.16 11:24 PM (110.9.xxx.43)따뜻한 사람은 분노가 있는 사람 !!!
잊지 않겠습니다.2. 이국적인뇨자
'10.4.16 11:27 PM (119.199.xxx.249)감사합니다.!
3. ,,
'10.4.16 11:29 PM (115.140.xxx.18)참..좋은글입니다
생각이 정말 반듯한 분이셨어요
그분이 그립습니다...4. ....
'10.4.16 11:30 PM (112.152.xxx.148)또 눈물납니다.
5. 정말...
'10.4.16 11:33 PM (122.32.xxx.10)이 나라가 담을 수 없을 만큼 큰 그릇이셨어요...
나하고 가까운 우리에게만 따뜻한 사람이 아닌
넓은 우리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하는 얘기를
누가 저렇게 진실성있게 할 수 있을까요...
저 분을 위해서 저의 분노를 좀 키워볼까 합니다... ㅠ.ㅠ6. 좋은 말인데
'10.4.16 11:55 PM (119.149.xxx.105)요즘 주위 사람들이나 세상 돌아가는 꼴보면,
그냥 옛날 이야기가 돼버린 것 같아 속이 상합니다 .
친구들하고 얘기하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이 말은 이제 역사속에서나 나오는 이야기같다고.. 했더니 ㅠㅠ 옆에 있는 친구들 모두 고개를 끄덕끄덕.
아무도 아니라고 말해주지 않아서 너무 슬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